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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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버기 챌린지 : バギーチャレンジ : BUGGY CHALLENGE]

AC [버기 챌린지 : バギーチャレンジ : BUGGY CHALLENGE]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7월 3일

AC [버기 챌린지 : バギーチャレンジ : BUGGY CHALLENGE]1984년 3월에 나왔다. 일본 게임 회사 타이토에서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가상 입체 시점이 인기였는데 그 점 때문에 당시 가정용 게임기로는 표현이 어려웠고 이후 2007년 타이토 게임 모음집으로서 PS2용 게임으로 수록되어 발매되었다. 기본 게임 자체는 단순하지만 역시 이 시점 표현이 많은 소년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만보 주 ▶▷▶뻔하다고 할 수 있는 전형적인 구성이지만 당시로서는 굉장히 획기적인 화면 표현이었기 때문에 그만큼 사랑스러웠다고 하겠습니다.개인적으로는 오락실 게임과 한발씩 떨어지고 있었기 때문에 (만화책을 사모을 돈을 위해 게임에 들이는 돈을 줄여야 했습니다) 점차 관심도 떨어지기는 했지만 역시 신기한, 새로운

컨택트 -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컨택트 -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7월 3일

컨택트 미국 / Arrival SF 드라마 감상 매체 BR, THEATER 2016년 즐거움 50 : 36 보는 것 30 : 18 듣는 것 10 : 6 Extra 10 : 7 67 point = ★★★★★사람들은 오늘을 살아간다사실, 메인 포스터에 나온 것처럼 이들이 자신들의 모습을 대도시 한가운데에 나타나게 한 정황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상징적인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 점들을 생각해보면 조금 묘한 생각도 듭니다. 해외에 공개되었을 당시(한국은 조금 늦게 개봉을 했지요) 이러한 여러 나라 포스터 버전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거든요.예, 그렇습니다. 저는 좀 일찍 본 편입니다. 해외 친구가 SF 같은데 감성적인 작품이라고 말을 해서 말이지요.사실 SF와 감성이라는 부분이 공

언제나 데굴데굴

언제나 데굴데굴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23일

본래에는 이번에도 즐겁게 국민의 의무를 마치고 데굴데굴 하려고 했는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서 결국 엉뚱한 것만 하게 되었습니다.봄기운이라고 말하기 묘한 부분도 있겠지만 황사와 미세먼지가 너무 날리는 바람에 저 같이 피부가 약한 사람은 훌쩍이면서 단념하게 됩니다.그래도 중간중간에 틈이 생기면 데굴거리면서 놀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사진들은 대부분 4~5월 사이에 데굴거리면서 돌아다닌 곳을 찍어둔 것으로 그렇게 인상적인 것은 없지만 분위기라도 기억해두려고 합니다. 한강 자전거도로 주변은 정리가 되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이 심하게 차이 나는데 아무래도 사람들의 활용도, 접근이 많은 곳은 이래저래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그리고 따스한 날에는 은근히 외국인들도 많이 나와있다는 것을 알게

롯코산(六甲山)에서 에헤헤? - 11·17

롯코산(六甲山)에서 에헤헤? - 11·17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23일

우선, 이번 여행에 롯코산(六甲山)을 생각한 것은 2번에 걸쳐 고베 야경을 담아두는 것을 실패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조금 더 확실한 가능성을 보고, 예쁘게 담을 수 있을 곳이 있을까 했는데, 일본 취미 친구가 근래에는 롯코산 정상에서 제법 고베 야경을 잘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이쪽을 골랐는데 아까 고베, 산노미야 역에서 나올 때 구름과 바람이 수상해지는 것을 보면서 좀 걱정이 들기도 했습니다.오늘자 일기예보를 봤을 때, 저녁에 해가 지는 시간은 4식 48분 경이라고 했기 때문에 그전에 산 정상에 올라가 노을을 감싼 고베를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략 여유를 잡고 이동을 해도 은근히 아슬아슬한 시간대인 것은 맞습니다.그래서 제가 고베 산노미야 역에서 롯코산까지 이동하는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AC [스팔탄 X : スパルタンX] - 우리나라에서는 쾌찬차였지만

AC [스팔탄 X : スパルタンX] - 우리나라에서는 쾌찬차였지만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23일

AC [스팔탄 X : スパルタンX]1984년 2월에 나왔다. 일본 게임 회사 아이렘(アイレム)에서 제작하여 내놓은 액션 게임.이 제목은 일본에서 개봉된 성룡, 재키 챈 영화 타이틀을 따온 것으로서 한국에서는 '쾌찬차'로 개봉된 작품이다.참고로 영문 타이틀로는 'KUNG-FU MASTER'라는 명칭이어서 이것인 이소룡이다 성룡이다 라는 것으로 언쟁을 한 기록도 게임 취미인들에게는 추억이라고 한다. 그 때문에 국내 오락실에서는 '이소룡'이 나온 게임이라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만보 주 ▶▷▶물론 쿵후 액션이 얼마나 강력한 재미를 알려줄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었고, 실제 그런 액션을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표현하기 어려운 시대였다고 하겠습니다. 닌자 칼질이나 슈팅액션 정도는 간단하게 표현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