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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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을 보러가자, 신나가타(新長田) - 11·17

철인을 보러가자, 신나가타(新長田) - 11·17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21일

이날도 상당히 이른 시간에 일어났습니다.아직 딩가딩가 취미 여행을 시작한 지 이틀밖에 지나지 않았고 어제는 우려했던 날씨와 달리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은근히 기분이 업되어 있었습니다.앞서 이야기했듯이 날씨 예보는 언제나 딱 들어맞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변화에 따라 여행 일정이 우중충해질 수도 있고, 멋진 추억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어제 밤늦은 시간에 하늘을 바라보니 은근히 구름이 많이 지나고 있었고 진짜 가을로 접어드는 가운데 기온이 쌀쌀해지고 있다는 보도를 봤습니다.이번 여행은 그래도 늦가을 시즌에 속하기 때문에 단풍도 단풍이지만 쌀쌀할 것이라는 예측도 할 수 있어서 은근히 두꺼운 옷을 준비해왔습니다.그런데 정작 돌아다녀 보니 그것을 입을 일이 거의 없습니다.게다가 일교차가 커요. 좀 고심을

FC [베이스 볼 : ベースボール : BASEBALL]

FC [베이스 볼 : ベースボール : BASEBALL]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21일

FC [베이스 볼 : ベースボール : BASEBALL]1983년 12월 7일에 나왔다. 흔히 말하는 전자오락으로 야구시합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닌텐도(任天堂)가 패기있게 내놓았다. 물론 이전에 흑백 게임&왓치용으로도 몇 번 히트를 한 구성이지만 가정용 게임기로서 확장되어 발색과 움직임이 좋다는 것때문에 더욱 짜릿했다고 하겠다.조이패드에 달린 십자 키를 조종해서 진루를 하는 방식 등, 여러 가지 가정용 야구게임의 전통을 만들게 된다.스포트 게임 역사 중 가장 대중적인 개성을 보여주면서 팔린 작품이다.만보 주 ▶▷▶친구가 패미컴을 가지고 있어서 두 번 플레이해봤습니다. 조작법을 다 알려주지 않고 해서 두 번 다 졌던 기억이 있지요. 치사하게 말입니다.지금에 와서는 여러 가지 형태로 완성형에 가까운

라라미에서 온 사나이 - 총을 든 사나이

라라미에서 온 사나이 - 총을 든 사나이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21일

라라미에서 온 사나이 미국 / The Man from Laramie 액션 감상 매체 TV VHS DVD 1955년 즐거움 50 : 31 보는 것 30 : 15 듣는 것 10 : 7 Extra 10 : 6 59 point = ★★★★★은근히 세련된 플레이보이 스타일1950년대 서부극이라는 것이 보여주는 드라마는 전형적인 면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캐릭터 이상으로 드라마를 부각시키는 방법을 생각해봅니다.물론 1920년대부터 꾸준하게 발전해온 작품군들 가운데 서부극은 말 그대로 거지 같은 작품부터 멋진 이야기를 선보인 작품, 개폼만 날리고 있어서 확실히 인상적인 캐릭터를 보여준 작품까지 다양한 것들이 있습니다.어쩌면 SF와는 상반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결국은 미지의 드라마, 세계관을

교토의 밤 - 오늘을 생각하면서 내일을 바라보다 - 11·16

교토의 밤 - 오늘을 생각하면서 내일을 바라보다 - 11·16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20일

늦은 가을 시즌에 일본을 돌아보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어쩌면 그런 시간 속에서 자신이 성장해가는 모습을 돌아보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언제나 청소년기에 머물러있는 저이기 때문에 그런 마음가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앞서 포스트했던 이미지와는 살짝 다른 색과 조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시간대에 따라서 조금씩 색이 변하고 있는데 그때마다 사진을 찍으면서 즐거워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됩니다.그리고 많은 나라 사람들이 모여있다 보니 상당히 시끌벅적한데 다양한 나라 언어들이 들려와서 또 에헤헤 했습니다.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트리와 조명 장식이었기 때문에 그만큼 사람들의 흥분도 크게 업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어쩌면 사람들에 따라서 전혀 다른 감

GW [핀볼 : ピンボール : Pinball]

GW [핀볼 : ピンボール : Pinball]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20일

GW [핀볼 : ピンボール : Pinball]1983년 12월 5일에 나왔다. 첫 시장에 나온 작품은 닌텐도(任天堂)가 게임 & 왓치용으로 개발한 게임이 원조이다.이후 패밀리컴퓨터 판에서 이렇게 컬러풀한 개성을 보여주었다.닌텐도 아케이드 판도 존재를 했는데 아류작이 너무 많이 나오면서 존재감이 없어졌다.만보 주 ▶▷▶아날로그 한 오락이 디지털로 변화되는 것에 불만을 표한 이도 있었지만 손쉽게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검증된 오락 방식은 꾸준히 오락기 시장으로 파고들었다. 대부분 좋고 나쁨을 이야기하기에는 어러움이 있지만 집에서 사용하는 TV가 대부분 4:3비율이었기 때문에 핀볼 판이 작게 나온다. 그런 점들을 구성하기에는 여러 가지 배려가 필요했는데 확실히 이쪽 장르는 전용 게임기들이 더 강세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