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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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즐겨 본 외국 드라마들

2016년에 즐겨 본 외국 드라마들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7월 5일

이런저런 소리를 할 수도 있겠지만 여전히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감상도 밀려있는데 미드, 영드, 일드, 중드. 그리고 한드들을 생각하면 그 무지막지한 양들을 어떻게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이기도 합니다.그래도 취미생활에 있어서 이런저런 지적, 시각, 청각적 유희라는 것은 중독성이 있어서 더더욱 떨치기 어려운 것이 아닐까 합니다.2016년 7월 15일에 시작을 해서 은근히 강한 매력을 보여준 작품이 [스테레인저 씽즈]인데 사실 저는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고 그냥 왕년의 여배우 위노나 라이더가 나온다고 해서 봤을 뿐이었습니다.아이들의 드라마로 시작하는 시즌제 드라마는 여러 가지 변수가 있는데 해리포터 시리즈와 같이 시간대의 변화에 따라서 아이들이 성장을 한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이런저런 작품들이 묘

교토 금각사(金閣寺) - 11·18

교토 금각사(金閣寺) - 11·18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7월 4일

첫날 여행기는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을 무계획이 계획 - 11·15 공항에서 처음 한 일. 와이파이 도시락 수령 - 11·15 짐을 챙기고 공항을 둘러보다 - 11·15 뻔한 출발과 도착 - 11·15 오사카 공항에 그랜다이저가!! - 11·15 공항 특급 라피트 와 라피트 맨 - 11·15 무사히 숙소에 도착 - 11·15 변함없지만 변한 곳이 많은 동네 덴덴 타운 - 11·15 좁지만 시끌벅적 센니치마에(千日前) - 11·15 도톤보리를 지나 신사이바시 그리고 - 11·15 이렇게 진행되고 둘째날은 이렇습니다. 앞으로 남은 7일치 여행기도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 일찍, 나라(奈良) - 11·16 나라(奈良) 가을 아침 사슴공원 - 11·16 나라 도다이지(東大寺)

3세대의 필두 [Atari 7800 ProSystem] 그러나…

3세대의 필두 [Atari 7800 ProSystem] 그러나…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7월 4일

[Atari 7800 ProSystem]3세대의 필두. 그러나……1984년 4월에 나온 이 제품은 말 그대로 큰 화제성을 가지고 있었다. 가정용 게임기 시대를 열었던 아타리의 최신 제품은 'Atari 7800 ProSystem'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했다.1세대를 넘어서 2~3세대를 아우렀던 아타리가 3세대 시대에 있어서 최강에 속할 수 있는 이 기기를 개발해서 내놓았던 것은 2600~5200에 걸쳐서 시장에서 실패했다는 결과론을 바꾸기 위한 노력이라고 할 것이다.단,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실패'라는 형태로 기록된다.무엇보다 닌텐도와 세가라는 걸출한 일본산 업체 등장이 시장에서 우위를 잡기 어려웠다는 것이다. 7800은 닌텐도나 세가가 내놓은 그 어떤 제품보다 우수한 하

패신저스 - 사람은 어떤 삶을 원하는 것인가

패신저스 - 사람은 어떤 삶을 원하는 것인가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7월 4일

패신저스 미국 / Passengers SF 재난 감상 매체 THEATER BR 2016년 즐거움 50 : 29 보는 것 30 : 20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61 point = ★★★★★이것은 재난 영화이다그렇습니다. 사실 SF 장르의 대부분은 주인공이 만나게 되는 거대한 재난을 어떤 형태로 규정하는가에 달려있습니다.그것이 커다란 장벽이 될 수도 있고, 행복하고 따스한 인간애를 느끼게 해줄 수도 있지요.더불어 앞서 이야기했던 2016년도 시간이라는 흐름을 가지고 나온 몇 안되는 SF 작품 중 하나로서 즐겁게 본 작품이라는 말도 하게 됩니다. 결론에 대한 이해나 캐릭터가 가진 고립적 공포심리, 가해자와 피해자의 입장이라는 것을 새삼 생각해볼 수도 있지만요

롯코산(六甲山) 고베(神戸) 야경 - 11·17

롯코산(六甲山) 고베(神戸) 야경 - 11·17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7월 3일

앞에서 이야기한 그대로 약 3시간을 버텨보면서 산 정상에서 날씨가 바뀌기를 바랐지만 그렇게 좋아지지는 않았습니다.어느 정도 좌절 모드였다고 하겠지요. 그래도 아까보다는 훨씬 산 정상에 흐르던 안개가 많이 없어졌습니다.바람이 강한 것도 있어서 그런지 세찬 바람에 안개들이 해소된 편이라고 하겠습니다.참고로 이 사진은 안개가 남아있을 때 찍은 것이고, 이것은 안개가 많이 지난 후에 모습을 찍은 것입니다.조금 더 밤 분위기가 살아있어서 에헤헤 했습니다.과연 이 상태로 열차 마지막 시간대까지 버텨볼 것인지 생각을 해봅니다. 연말 분위기 물씬 풍기는 구성 덕분에 은근히 연말에 누군가와 함께 오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그런 것을 보면 오가는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다양한 열정을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