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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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판타지아 2001밤 이야기 - 밤 지새면서 우주를 이야기하자

스페이스 판타지아 2001밤 이야기 - 밤 지새면서 우주를 이야기하자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9월 3일

스페이스 판타지아 2001밤 이야기일본 / スペース ファンタジア 2001夜物語OVASF드라마1987년전 1화감독 다케우치 요시오(竹内啓雄)제작사 도쿄 무비신샤(東京ムービー新社)감상매체 VHS 스토리-감동 20 : 19스토리-웃음 15 : 3스토리-특색 10 : 10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8음악 10 : 7연출 10 : 8Extra 10 : 1078 point = 과거에도 포스트 해둔 적이 있었지만 그때는 미처 VHS에서 캡춰를 해두지 못해서 어벙한 모양이었지만 이것을 통해서 좀 더 깔끔한 감상포스트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 호시노선생 작품이 원작인 SF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입니다. 감동의 물결이 펑펑 쏟아진다고 해야겠지요. 제목만 보면 무슨 패러디 같다고 생각했지만

엑스페리먼트 - 인간이 인간을 통제하려는 모습

엑스페리먼트 - 인간이 인간을 통제하려는 모습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9월 3일

엑스페리먼트미국 / The ExperimentMOVIE스릴러감상매체 BD2010년 즐거움 50 : 24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5Extra 10 : 550 point = 인간성에 대한 실험이라고 해도 극단적인 형태이기 때문에 뭐 달리 말을 할만한 재미라는 것은 적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폐쇄적인 공간에서 폐쇄적인 규칙 몇 개만을 가지고 인간성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요.이 작품을 감독한 폴 쉐어링 감독은 2005년도에 TV시리즈로 재미를 보여준 를 매력적으로 연출해서 색다른 재미를 보여주었습니다. 중간에 작가 파업 문제 때문에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말았던 점이 아쉽지만 그 안에서도 개성점을 보여주었지요.이 작품에서는

배드 티처 - 선생은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

배드 티처 - 선생은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9월 1일

배드 티처미국 / BAD TEACHERMOVIE코미디 드라마감상매체 BD2011년 즐거움 50 : 21보는 것 30 : 14듣는 것 10 : 5Extra 10 : 646 point = 어느정도 선을 넘어서 보더라도 카메론이 나오는 코믹한 연출, 드라마는 이미 충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여기서는 조금 멍청한 목적의식을 가진 여교사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고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보면 너무 뻔하고 어떻게 보면 너무 한심한 코미디이지만 조금은 애들과 교육, 그리고 꿈이라는 것을 생각해보게 합니다.이전에 남자가 생각하는 S라인과 여자가 생각하는 S라인이 다르다는 것을 보았을 때처럼 남녀가 생각하는 기준이라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됩니다. 사람들은 틀림없이 그 안에서 사회적인

드라이브 - 어두운 밤을 가로지르는 사람

드라이브 - 어두운 밤을 가로지르는 사람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8월 30일

드라이브미국 / DRIVEMOVIE범죄 스릴러감상매체 BD2011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9듣는 것 10 : 6Extra 10 : 862 point = 아무래도 이 작품에 대한 접근이 시작된 것은 칸영화제에서 수상을 한 것 때문이겠지요.그리고 의외로 친숙하지 않은 얼굴들이 주연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초반에 부여주는 구성이나 재미는 연출적인 멋을 넘어서 그 안에서 보여주는 즐거움(?)이라 할 수 있는 인간관계라고 하겠지요. 넓지만 좁은 것이 이쪽 세상이라고 말을 하지만 정작 그렇게 이어져버리는 관계를 보면서 설마했던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이 영화가 가진 분위기는 아무래도 조용한 주인공, 그리고 범죄와 비슷한 스릴러 선상을 달릴 수밖에 없는 형태를 생각해보

펠리칸 브리프 - 긴장감과 영상이 잘 어울렸던 작품

펠리칸 브리프 - 긴장감과 영상이 잘 어울렸던 작품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8월 27일

펠리칸 브리프미국 / The Pelican BriefMOVIE스릴러감상매체 THEATER / VHS / DVD / BD1993년 즐거움 50 : 34보는 것 30 : 20듣는 것 10 : 6Extra 10 : 868 point = 그러고 보니 제 취미DB에서 이 영화에 대한 감상이 빠져있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묘하게 다른 감상을 가지고 접근을 할 수 있었던 드라마였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존 그리샴의 원작소설을 읽고 접근한 것이 아니라, 그냥 화면에서 연출되는 색다른 구성에서 매력을 느끼고 접근하게 된 것이지만요.사실 이 작품은 아무래도 줄리아 로버츠라는 네임밸류에 이끌려서 보게 되었다고 하겠지요. 더불어 보면 덴젤 워싱턴이 가진 매력이라는 점도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기본은 미국 정치사에 대한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