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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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온 - 마사무네의 SF사상이 보이는 작품

도미니온 - 마사무네의 SF사상이 보이는 작품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8월 20일

도미니온일본 / ドミニオンSF 액션 코미디OVA1988년 작품전 4화감독 마시모 코우이치(真下耕一) / 이시야마 타카아키(石山タカ明)제작사 에이젼트 21(エイジェント21)감상매체 VHS / DVD 스토리-감동 20 : 12스토리-웃음 15 : 8스토리-특색 10 : 8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7음악 10 : 7연출 10 : 6Extra 10 : 768 Points = 시로 마사무네는 일본에서도 특색 있는 작가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거물(?)이라고 해야겠지요. ‘원작만화’는 상당히 즐거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데 친구 중 한명은 시로우 마사무네(士郎正宗) 작품 들 중에서 가장 이해하기 쉬운 작품이었다고 칭찬(?)하기도 했습니다(^^).무척 강렬한 SF팬이면서 독자적인 SF세계관을 추구하

갓 블레스 아메리카 - 세상은 친절한 것만이 아니다

갓 블레스 아메리카 - 세상은 친절한 것만이 아니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8월 20일

갓 블레스 아메리카미국 / God Bless AmericaMOVIE범죄 드라마 감상매체 BD2011년 즐거움 50 : 34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764 point =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지만 정작 볼 기회는 없었지요. 다행스럽게도 주변에 영상 소프트를 바글바글 모으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영화 감평은 아무래도 평론이다 뭐다해서 고달픈 직업에 빠진 이들에게 있어서 신중한 단어선택을 요구하지만 말입니다.‘일’이라는 것을 보면 노멀 라이프와 비(非)일상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사람과 사람이 생각해보는 관계라는 것도 사실 어떤 계기를 가지고 접근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자꾸만 나오게 되지요. 일상에서 친절하지 않은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들의 생각이나 행동

위핏 - 사람 가족 그리고 청춘

위핏 - 사람 가족 그리고 청춘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8월 18일

위핏미국 / Whip ItMOVIE드라마감상매체 DVD2009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5듣는 것 10 : 5Extra 10 : 655 point = 이 작품을 보면서 느끼는 갈등구조라는 것은 확실히 뻔한 것이라고 말을 하면서도 그 안에서 다시 바라보게 되는 매력이 잘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드류 베리모어가 감독으로서 역량을 발휘한 부분도 있어서 이런저런 화제성이 있었다고 하겠지만 그런 점들을 떠나서 볼 수 있는 재미라는 것도 존재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부분의 가족사에서 있어서 고리타분한 세대간의 갈등 이상으로 가족간의 갈등구조는 대부분 그 안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의 이해관계라고 생각을 합니다.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있지만 결국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라는 점에서 보면 역시

스퀘어 공식 초코보 컬렉션 과 공략책

스퀘어 공식 초코보 컬렉션 과 공략책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8월 18일

초코보 콜렉션 모두의 틀리플 공략본일본 / チョコボコレクション みんなのトリプル攻略本PS(플레이 스테이션) 게임 공략집1999년 12월디지큐브(デジキューブ) 발행1,470엔 (세금포함)읽어볼 가치 정작 이 게임은 게임CD를 다 잃어버려 이 책자만 남아서 이것을 가지고 게임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방구석에서 보면 이런 것들이 제법 됩니다. 본래 목적이라는 게임 공략을 위해서 이 책자가 필요하지는 않겠지만 워낙 재미있게 한, 귀여운 작품이었기 때문에 일러스트 등을 비롯한 자료로서 보려고 구입을 한 것입니다.'초코보'가 스퀘어 메인 이미지 캐릭터로 등장할 줄은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전용 게임으로까지 나올 줄은 몰랐었습니다. 게임 자체들도 그런 가운데 이렇게 공략집이 나와 주어서 무척 기뻤지요. 공략

트랜싯 - 결국 사람은 사람을 못믿는다

트랜싯 - 결국 사람은 사람을 못믿는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8월 18일

트랜싯미국 / TransitMOVIE범죄 스릴러감상매체 BD2011년 즐거움 50 : 18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5Extra 10 : 443 point = 스토리는 무시하고 그냥 보는 맛으로 넘거아는 작품이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초반 연출이나 드라마 구성은 상당히 긴박감이 있어서 조금 더 믿어보고 싶은 재미를 알려줍니다. 다만 범행일당이 가지고 있는 드라마적인 연출이 조금 미흡하다는 생각을 합니다.불신감을 가진 가족과 잔학한 범죄자들이 어떤 연유로 엮이는가를 보는 것은 참 거시기 하지만 사람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과 그것을 통해서 새롭게 얻을 수 있는 관계라는 것은 또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사실 이 작품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대부분 그 안에서 보고 느끼는 것 이상으로 사람들끼리 어떤 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