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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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는 Wii U를 12월 8일에 발매하네요
조금 IT스러운 시선으로 주목을 하면 사과이야기지만 닌텐도도 오늘 오후 새로운 차세대 게임기 Wii U를 2012년 12월 8일에 발매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자세한 상황은 이곳 에서 볼 수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일본어가 되시는 분들을 위한 것이고 이후에 추후 각국 발표는 별도로 나올 것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전체적으로 20분짜리 방송으로 조금 접속이 많을 때는 버벅이는 꼴을 보여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오늘 날짜로 23시, 밤 11시에 관련 소프트 정보를 다시 발표한다고 하니 그쪽에 더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도 접근할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닌텐도가 등장시킨 이 스타일은 전세계에 9600만대 이상 보급을 성공시킨 닌텐도 Wii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배틀 쉽 - 화끈한 총질과 대포탄이 날아다닌 영화
배틀 쉽미국 / BATTLESHIPMOVIE액션감상매체 BD AIR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20보는 것 30 : 20듣는 것 10 : 5Extra 10 : 550 point = 엄청나게 돈을 들인 블록버스터 같은 기운을 보여주기는 하는데 저렇게 멍멍한 주인공이라는 점을 보면 확실히 군대라는 것은 ‘똘 끼’가 있어야 하는 것인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나이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좀 무게감이 다른 형태로 다가올 것 같은데 그래도 시각적인 형태로 보여주는 연출은 확실히 매력적인 작품이었다고 하겠습니다. 화면을 메꾸어 나가는 과정이 조금 미묘한 형태라고 말을 할 수도 있는데 이 작품은 화면 속에서 보여주는 역할분담이 어색하다는 느낌도 받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영웅이 되기 위한 조건을 차근차근 만들어

블랙매직 M-66 - 원작가 직접 연출한 애니메이션
블랙매직 M-66 일본 / ブラックマジック M-66OVASF드라마1987년 6월 28일 발매전 1화감독 시로 마사무네(士郎正宗) / 키타쿠보 히로유키(北久保弘之)제작사 도쿄 무비신샤(東京ムービー新社)감상매체 VHS / LD 스토리-감동 20 : 10스토리-웃음 15 : 9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8음악 10 : 6연출 10 : 8Extra 10 : 768 point = 그러고 보니 이 작품 완성도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군요. GOOD입니다. 오히려 이정도 완성도라면 판을 능가한다고 볼 수도 있겠지요.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 구성과 연출적인 면에서 말입니다. 사실 그말 외에는 그다지 할 표현이 없네요. 짧은 시간 내에 이런

의로운 살인 - 살인이라는 것은?
의로운 살인미국 / Righteous KillMOVIE액션감상매체 BD2008년 즐거움 50 : 26보는 것 30 : 15듣는 것 10 : 5Extra 10 : 551 point = 의욕이 넘치는 구성에 스토리였다고 하겠지요. 다만 로버트 드니로와 알파치노가 1995년도 작품 에 이어서 다시 등장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지요. 덕분에 ‘히트’와 비교를 해보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하겠지요.스토리적인 구성요소는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서 나름 아쉽기는 하지만 ‘정의’라는 입장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하는가를 다시 한 번 알아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고 하겠습니다. 두 명배우의 얼굴에 그려진 세월의 흔적은 확실히 더한 무게감을 주는 것 같지만 묘하게 아쉬운

자이언트 - 통큰 사람들의 작은 이야기
자이언트미국 / GIANTMOVIE드라마감상매체 TV LD DVD BD THEATER1956년 즐거움 50 : 39보는 것 30 : 20듣는 것 10 : 8Extra 10 : 875 point = 1956년도 작품입니다. 그 시대의 멋을 잘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지만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비롯하여 록 허드슨, 제임스 딘이 나오는 영화로서 더욱 유명하다고 하겠지요.영화는 제목만큼이나 거대한 스케일을 담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영화는 통이 큰 남자가 미인을 얻을 수 있다는 교훈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1957년도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고 남우주연상, 조연상, 여우조연상, 미술상, 의상상, 편집상, 각색상, 음악상, 작품상 후보에 올랐었습니다.이 영화는 ‘명화 : 名畵’라는 느낌에 어울리는 스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