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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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만화박물관 가기 편해졌다
별일은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한국만화박물관 앞에 지하철 7호선 개통이 됩니다.이제 두번 세번 갈아타지 않고 한번에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저는 걸어서 갈 수 있는 7호선 역, 내방역이 주변에 있기 때문에 더욱 에헤헤 하게됩니다.기본적으로 이곳은 한국만화박물관과 더불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같이 있습니다.때문에 이런저런 취미로운 형태로 접근을 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대중교통 수단이 조금 복잡한 형태라서, 특히 저 처럼 거의 시내 버스를 타지 않는 인간은 조금 맹하게 되기도 합니다. 검색을 해보니 자전거 길로도 연결이되어 있어서 날씨 좋을 때는 따로 접근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요것이 그 7호선 삼산체육관 역인데 이곳에서 내리면 걸어서 1분 거리 안에 만화박물관이 있습니다. 이번 10월 27일부

심시티 - 영원한 나의 도시
심시티미국 / SIMCITYMAXIS 제작PC게임1989년리얼타임 도시운영 시뮬레이션재미 틀림없이 이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 참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되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저에게 PC게임이라는 장르를 확실하게 알려준 녀석이지요. 당시 패미컴이나 일반형 콘솔, 아케이드 게임기에서는 전혀 만나볼 수 없는, 정말 전혀 다른 아이템이었지요. 그러면서 저에게 시뮬레이션이라는 게임 장르도 새롭게 인식을 시켜준 작품으로 기억하게됩니다.본래 이 작품은 맥킨토시로 먼저 나왔고, 이후에 일반 PC판, 그리고 저에게는 이후에 나온 슈퍼패미콤 판을 떠올리게 해줍니다.2012년 현재에 와서 보면 이쪽은 시리즈로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그리고 제가 가장 오랜시간 즐긴 게임 시리즈가 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제

여행 그리고 선물들
해외여행을 처음 나간 것이 1991년이었으니 어느새 해외 돌아다니기도 21년을 조금 넘겼습니다. 나름 아쉽게 생각하는 것이 해외에 나갔을 때 볼 수 있는 면세품 목록이나 책자들을 차곡 차고 모아두었더라면 재미있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이런 책자들을 보면 그 시대의 취향이나 변화같은 것을 알아볼 수 있으니까요. 띄엄 띄엄 발견할 수는 있지만 잘 보관하지 않아서 잃어버린 것도 많고요.저는 지금까지 비행기를 약 200여번, 400여편 이상을 타보았고 항공사는 대충 기억하는 것이 7사 정도입니다. 이름모를 이상한 소규모 회사를 제외한 큰 회사들이니 나름 재미있었다고 하겠지요. 제일 많이 탄 것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이고 JAL과 ANA, 그리고 동방항공입니다. 동방은 무척 싸게 다닐 수 있을 때 정말 뻔질나게

ALWAYS 3번가의 석양 '64 - 세상은 아직도 아름답다
ALWAYS 3번가의 석양 '64일본 / ALWAYS 三丁目の夕日'64MOVIE드라마감상매체 BD2012년 1월 21일 즐거움 50 : 32보는 것 30 : 19듣는 것 10 : 6Extra 10 : 663 point = 조금 시대적인 감각이라고 하겠지만 이 작품은 3D를 도입한 영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덕분에 묘하게 사실적이면서도 묘하게 비현실적인 감각을 알려주었다고 하겠지요. 초반 만들어지시 시작한 도쿄타워도 이제는 든든하게 배경으로서 자리잡고 있고, 고도성장기를 시작으로 성공이라는 시간을 내달리기 시작한 속편과 함께 이번에 제작된 3번째 작품은 1964년, 도쿄올림픽이 열리는 시기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그려가고 있습니다.무엇보다 재미있게 등장한 구성이라고 하면 일본 초대 취미인들의 성역으로 불리던 S

5등이 되고 싶어! - 아이들은 순수하다 그래서 건강하다
5등이 되고 싶어!일본 / 五等になりたい!MOVIE아동 드라마1995년 10월전 1화감독 카토 타이(加藤盟)제작사 타마 프로덕션 / 어뮤즈(アミューズ)감상매체 DVD 스토리-감동 20 : 17스토리-웃음 15 : 5스토리-특색 10 : 9작화-캐릭터 15 : 12작화-미술 10 : 7음악 10 : 5연출 10 : 7Extra 10 : 870 Points = 그러고 보니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까먹고 있었습니다.이 작품은 1995년에 만들어진 저연령 대상 애니메이션이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 좋은 작품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원작은 1987년 키시카와 에츠코(岸川悦子)가 쓴 이라는 아동소설입니다.제 34회 산케이 아동출판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