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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변호사 - 승리를 위한 법의 정의

성난 변호사 - 승리를 위한 법의 정의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7월 20일

성난 변호사 한국 / 성난 변호사 The Advocate : A missing body 범죄 코미디 감상 매체 THEATER 2015년 즐거움 50 : 28 보는 것 30 : 16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56 point = ★★★★★정의는 이긴다법적 이해관계를 둘러싼 경쟁, 싸움, 그리고 공방 과정이라는 것은 사실 일반적인 관람 시청 기준으로 순순하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그래서 친구 왈, 법률 드라마는 어느 정도 삐딱하게 바라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올바른 시선으로 봐서 좋은 결과, 좋은 꼴을 볼 리가 만무하다는 것입니다. 실상 주변에 변호사 직함을 가진 이와 판사 직함을 가진 이가 있습니다. 검사 친구는 없습니다.그런 이들의 인생관이나

교토 고다이지(高台寺) 가을 밤 니넨자카 산넨자카(産寧坂) - 11·18

교토 고다이지(高台寺) 가을 밤 니넨자카 산넨자카(産寧坂) - 11·18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7월 13일

이쪽으로 이동을 하게 된 원인은 일본에 와서 구입한 책자에서 가을 교토 절경 중 하나로 꼽히는 곳, 이곳에 오기 위함이었습니다.여기 고다이지(高台寺)는 기존에 교토를 돌아볼 때 들러보지 않은 곳이었는데 책자에서 가을 야경이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곳이라고 하기에 이번 기회에 꼭 들러볼 생각을 하고 있었지요.무엇보다 바람이 거의 없는 잔잔한 밤에 그 매력이 높다고 해서 이날 밤은 이곳 고다이지로 결정을 했습니다. 고다지이는 제법 유명한 교토 사찰 유적지 중 하나이지만 과거에 들리지 않았던 이유는 간단합니다.정식으로는 고다이쥬쇼젠지(高台寿聖禅寺)라고 하는 이곳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은 후 명복을 빌기 위하여 히데요시 부인이었던 키타노만도코로(네네, 출가하여 고다이인코게츠니(高台院湖月尼)이라 칭함)가 케이

드래곤 볼 제노버스 - 지구를 지키는 초전사들을 지켜라

드래곤 볼 제노버스 - 지구를 지키는 초전사들을 지켜라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7월 13일

드래곤 볼 제노버스일본 / DRAGONBALL XENOVERSE XV반다이 남코(バンダイナムコゲームス) 제작 발매플레이스테이션 3, Xbox One, PC 게임2015년 2월 5일 발매드래곤볼 히스토리 액션재미 저는 PC 버전으로 했습니다. 3나 4용으로도 괜찮겠지만 사실 PC쪽 그래픽이 조금 더 좋고,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냥 에헤헤 합니다. 작품 감상은 조금 늦어졌는데 어느새 '2'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이것도 감상문을 미처 정리하기 못했으니 큰일 났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세이브는 3개가 있었지만 전부 엔딩까지 간 것이 아니다 보니 정확한 감상평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근래에 나오는 게임들은 어느 정도 그래픽이나 표현되는 부분이 평준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가지고 특출나다고

아이 오리진스 - 과학과 확률로 보는 사랑

아이 오리진스 - 과학과 확률로 보는 사랑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7월 13일

아이 오리진스 미국 / I Origins 드라마 감상 매체 BR 2014년 즐거움 50 : 28 보는 것 30 : 17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57 point = ★★★★★결국 화학작용일 뿐이다특이한, 인상적인 도입부 때문에 이 작품에 대한 여러 가지 오해가 발생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 인간이 인간에게 품는 감정의 동기, 계기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화학작용일 뿐이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또한 사랑에 대한 감성이 추억과 기억으로 남아 지성, 인성을 지배하는 형태를 보게 되면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실제로 정신적인 부분은 종교적인 신념이나 믿음에 대한 이해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과학적인 풀이, 방법론의 해석을 통해서 인간관계를

오늘의 모험

오늘의 모험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7월 11일

그동안 빗줄기가 강해서 데굴데굴 하기가 어려웠지요.잠깐 틈이 나도 집에 돌아가서 자전거를 끌고 나오려고 하면 소나기가 쏟아지고 해서 한동안 못했습니다.오늘 날씨는 확실히 개인 모습이라 다른 생각 없이 데굴데굴을 시도했습니다.그런데 그것이 '모험'이 될 줄은 몰랐지요. 우선 사용하는 앱을 통한 결과를 기준으로 말해야겠지요.겨우 57Km를 달렸는데 뭐같은 모험, 고생을 했습니다.게다가 소모 시간은 근 3시간 40분입니다. 좀 묘한 기록이지요.게다가 높낮이는 104m까지 나옵니다. 뭐 사실 매번 이런 코스이지만 이번에는 좀 거시기한 구성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어제 폭우로 인해 자전거도로 곳곳이 침수되어 통행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비가 온 후에 달려본 적이 있지만 이번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지난 후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