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Sources

Posts

982 posts
남이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느끼는 감성

남이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느끼는 감성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4월 18일

예술이라는 것은 그것을 평가하는 가치관, 특히 돈이라는 기준을 가지고 평가되는 이야기가 많습니다.얼마짜리인가? 라는 부분보다 그것이 보여주는 매력에 빠질 수 있다면 그것이 가치가된다고 생각을 하게됩니다.바티칸 미술관은 건물 전체에 깔려있는 예술, 종교적 가치와 금전, 예술적 평가가 높은 것들로 둘러쌓여있다보니 참 많은 것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고 감각을 마비시켜버리지요.빛과 함께 어우러지도록 배치해놓은 이 스테인글라스 한장을 보며서 느껴지는 묘한 감상적인 매력은 저에게 다가왔지만 황급하게 구경하는 관람객들에게는 그저 일순 지나치고 마는 것이 되어버리는 것을 느끼면서 묘한 감상을 가지게 됩니다. 워낙 많은 인파들이 몰린 주말 관람이었기 때문에 그 인파 속에서 찍어두기 어려웠던 작은 순간이지만 일부 평론적인

아름다운 것은 기억으로 평가되지요

아름다운 것은 기억으로 평가되지요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4월 18일

세상에는 참 많은 다양함이 있다고 말을 하지요. 그런데 그것도 대부분 동서양이 가지고 있는 일종의 판타지 효과하는 것도 있다고 하겠습니다.친구 중 한명은 그런 인상적인 모습에 빠져서 일상생활을 버리고 즐기기 위한 인생을 선택하기도 했습니다. 즐길 수 있는 사치스러움은 없다고 해도 그 인생 자체에서 자신이 즐길 수 있다면 그것은 만족스러운 것이 아닐까 합니다. 스마트폰이 있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이제는 너무 흔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잘 안보는 것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그것이보여준 끔찍할 정도로 아름다운 빛과 색의 향연은 언제나 기억될 것 같습니다.엄청 비싼 것이라서가 아니라 말입니다.

써니 - 코미디지만 코미디가 아니야

써니 - 코미디지만 코미디가 아니야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4월 18일

써니한국 / 써니 : SUNNYMOVIE코미디감상매체 THEATER TV2011년 즐거움 50 : 30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7Extra 10 : 660 point = 의외성이 있었다고 하면 의외성이 있었던, 그리고 무엇보다 복고향수를 코믹하게 되새겨볼 수 있게 해준 점들은 보는 이들을 많이 추억 속에 빠트린 재미가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사람들마다 그 시대를 자신의 청춘기와 함께 되돌아보게 되는데 오염된 자신의 현실과는 다른, 그리고 현실보다는 조금 다른 미래를 바라보려고 한 강형철 감독의 느낌을 볼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전체적으로는 코믹하지만 그 안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의 드라마를 잘 포함하고 있어서 소소한 감동과 그 재미를 잘 이끌어 나가기 때문에 나름 <과속스캔

디스가이아 제노리스는 어찌할까? 수라계 무섭다

디스가이아 제노리스는 어찌할까? 수라계 무섭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4월 17일

게임 중 나오는 갸사폰 뽑기에 세이브 아이콘으로 나오는 제노리스.그리고 회상해볼 수 있는 과정에서 나오는 에토나의 어서오세요 이벤트.이런 점을 볼 때 아마도 제노리스는 우리편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야심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그 외형 디자인때문에 어느정도 예상을 한 스토리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이 상당히 재미있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뭐, 나중 부분에 가서 이루어진 스토리는 조금 아쉽다는 생각을 하지만요.스토리 진행을 하면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엔딩 3개까지 봤기 때문에 / 시실리 엔딩 / 발바라 엔딩 / 노멀 엔딩 / 앞으로 5개를 더 파봐야 하겠지요.치트꾼(チート屋)을 통해서 EXP경험치에 몰아서 진행하고, 돈이나 마나 들은 전부 10%대로 줄여서 무조건 경험치 중심

라오스 커피가 맛있네요

라오스 커피가 맛있네요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4월 13일

자료보충과 일이 겹쳐서 급하게 라오스에 다시 다녀왔습니다.처음 갔을 때와 달리 라오스 산(産) 커피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같은 아라비카 종(種)이라고 해도 이곳에서 나는 애들이 조금 더 매력적인 향과 맛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저는 기본적으로 차 : 다(茶)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런저런 입을 조금씩 들고 오는 편인데 (특히 잘 모르는 지역에 가게되면 취미상) 라오스에서는 커피작물이 좋은 형태로 결과를 내고 있다고 해서 이번에 갔을 때 조금 들고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원두가 아라비카 라서 그렇게 큰 차이가 있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내려서 마셔보니 의외로 맛이 좋습니다. 싸게 구입을 한 것도 넉넉한 즐거움이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에 한 봉지만 구입한 것이 아쉽더군요.새로운 발전과 기회의 장소라는 점에서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