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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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즈 - 소년이니까 성장한다
네즈영국 / NEDS : Non Educsted DelinquentsMOVIE성장 드라마 감상매체 BD2010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657 point = 친구의 추천을 받고 본 작품인데 상당히 의식이 있는, 그러나 생각하기 힘든 현실이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어찌되었든 사람이 사람으로서 가족의 정리와 현실을 생각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모습들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지요.피터 뮤란 감독이 에서 보여준 인간적인 드라마를 정리해 나가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정작 이 작품에서는 공부를 하는 소년과 그 소년이 공부와는 다른 현실, 그리고 화경에 따라서 자신이 생각할 수 있는 미래를 생각하는 감정을 가집

미드나잇 아이 고쿠우 - 시대를 너무 앞서 등장한 영웅
미드나잇 아이 고쿠우일본 / MIDNIGHT EYE ゴクウOVA SeriesSF 액션1989년전 2화감독 카와지리 요시아키(川尻善昭)제작사 매드하우스(マッドハウス)감상매체 VHS LD 스토리-감동 20 : 13스토리-웃음 15 : 6스토리-특색 10 : 8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8음악 10 : 6연출 10 : 8Extra 10 : 668 Points = 일본 만화영화 시장에 있어서 여러가지 기록을 만들어내면서 또다시 새로운 차원이라고 할 수 있는 직품들을 선사하는 도에이(東映) V시네마 브랜드로 선을 보인 OVA라고 하겠습니다. 실질 제작은 매드하우스이지만 당시 유통에 있어서 토에이가 내세운 오리지널 비디오 시장구성은 대단한 것이었다고 하겠습니다. 89년 당시에 있어서 <아키라&

독일 뮌헨 호텔 POLLINGER
과거 써둔 포스트를 보고 연락이나 질문이 오는 것을 보면 무언가 모를 향수를 느끼게 됩니다.독일, 뮌헨에 갔을 때, 그곳에 묵었던 민박같은 분위기, 상당히 가정적인 느낌을 느낄 수 있었던 호텔이 어딘가를 물어보신 분이 계셔서 오랜만에 방구석을 뒤져서 찾아봤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주변 나무들이 너무 울창하게 성장을 해서 전면 풍경을 찍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 안내문으로 대신합니다.사실, 시내에 있는 싸고 편한 숙박소를 찾다가 일본 여행가이드에 나온 것을 보고 그 안에서 이 호텔 평가가 좋은 것때문에 들린 곳이었는데 저는 일부러 다락방 같은 그 묘한 곳에서 잠을 자기도 했던 추억이 있었습니다.실제 침대도 좋았고, 조식도 훌륭해서 랜트카나 자전거를 가지고 뮌헨을 둘러보시는 분들에게는 참 매력적인 장소가 될

스페이스 코브라 - 그 시대는 이런 남자가 있었다
스페이스 코브라일본 / スペースコブラTV SeriesSF 액션1982년 10월 7일 ~ 1983년 5월 19일전 31화감독 데자키 오사무(出﨑統)제작사 도쿄무비신샤(東京ムービー新社)감상매체 VHS LD 스토리-감동 20 : 13스토리-웃음 15 : 7스토리-특색 10 : 9작화-캐릭터 15 : 15작화-미술 10 : 7음악 10 : 7연출 10 : 7Extra 10 : 974 Points = 알고 계시는 분들이 다 알고 계시는 테라사와 부이치의 COBRA입니다.한참 이 작품을 즐겨서 읽을 때 기억은 언제나 모험심과 희망에 가득 차서 보았는데 이 TV판과 극장판은 그런 만화책을 재미있게 읽으신 분에게 보고 싶게 만드는 그러한 작품입니다 일본에 있을 때 몇 작가들을 뵐 수가 있었는데 그중 한명이 테라사와였습니

암스데르담 에서 본 러시아 Hermitage Museum의 정취
이 포스트는 앞서 말한 다른 분의 질문 때문에 찾아보던 여행자료 들 중 함께 꺼내 본 과거 일부가 떠올라서 씁니다.일반적으로 세계 3대 박물관이라고 지칭하는 프랑스 루브르, 영국 대영박물관에 이어서 러시아 Hermitage Museum : 예르미타시 미술관 : Эрмитаж에므리따쥬 국립박물관에 대한 관람을 많이 이야기 하게됩니다.저는 조금 운이 좋아서 이 세곳을 다 둘러볼 수 있었지만 '의외로 실망'이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이유는 간단합니다.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메인 미술품들이 가끔 해외전시회에 나가버리기 때문에 정작 그 장소에 들렸을 때 만나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러시아에 갔을 때는 정말 추운날에 비행상태도 좋지 않은 것을 무릅쓰고 가서 틈을 내 갔는데 대부분이 무슨 국제교류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