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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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사라지는 인생의 순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미국 / Gone With The WindMOVIE드라마감상매체 TV THEATER DVD BD1939년 즐거움 50 : 41보는 것 30 : 23듣는 것 10 : 8Extra 10 : 779 point = 사실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써두었다고 생각을 했는데, 정작 제 블로그내에서는 이상하게 블랙홀이 많아서 그런지 없었습니다.물론 극장에서도 보았고 (재개봉 했을 때) TV 한국어 더빙을 비롯하여, 자막, 이후 DVD소프트에 이어서 블루레이까지도 덩달아 구입을 하고 만 아이템이기는 하지만 사실 정작 이 작품에 대한 애정도를 이야기한다면 조금 그렇고 그렇습니다. 저는 스칼렛 오하라의 인생관을 이해하기 힘들었거든요. 영화로서 볼 때 즐거웠던 분위기는 역시 그 영상미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GHOST IN THE SHELL : 공각기동대 - 어렵다고 하지만 사실은 쉬운 이야기
GHOST IN THE SHELL : 공각기동대일본 / GHOST IN THE SHELL : 攻殻機動隊MOVIESF1995년 11월 18일전 1화감독 오시이 마모루(押井守)제작사 프로덕션 아이지 (Production I.G)감상매체 VHS LD DVD BD 스토리-감동 20 : 13스토리-웃음 15 : 3스토리-특색 10 : 9작화-캐릭터 15 : 15작화-미술 10 : 9음악 10 : 8연출 10 : 8Extra 10 : 772 Points = 그러면 이해가 어려운 작품으로서 1995년을 뒤집었던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해봅시다.당시 TV애니메이션으로는 에반게리온이,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는 이 작품 GHOST IN THE SHELL / 원작 만화는 공각기동대 이후 영문타이틀이 붙었지만 영화판에서는 고스

락 오브 에이지 - 청춘시대는 언제나 불타오른다
락 오브 에이지미국 / Rock of AgesMOVIE청춘 음악 드라마감상매체 BD2012년 즐거움 50 : 26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8Extra 10 : 657 point = 역시 극장에 가서 볼 여유가 되지 못해서 블루레이가 발매된 이후에 접근을 할 수 있었는데 극장가서 보고온 친구 말로는 오히려 이쪽이 더 낫다고 하는군요. 조금 애매한 부분도 있었던 극장상영과 달리 확장 에피소드를 담고 있었던 영상소프트로서의 가치가 더 좋았다고 하겠습니다.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아쉬운 부분이 있는 작품 중 하나이기 때문에 속편이나 다른 드라마, 사이드 스토리 같은 것이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은 말 그대로 퇴폐적인 록큰롤과 종교적인 보수기반의 대립이라는 형태를 보

싸이코 패스 - 인간과 사회가 소통하지 못하는 시간의 틈새에
싸이코 패스일본 / PSYCHO - PASS : サイコパスTV Series스릴러 액션2012년 10월 11일 ~ 2013년 3월 21일전 22화감독 모토히로 카츠유키(本広克行)제작사 프로덕션 아이지(Production I.G)감상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4스토리-웃음 15 : 6스토리-특색 10 : 8작화-캐릭터 15 : 14작화-미술 10 : 8음악 10 : 8연출 10 : 7Extra 10 : 772 Points = 일본 후지테레비(フジテレビ)가 영문 애니메이션을 거꾸로 써서 읽게 만든 노이타미나 : ノイタミナ 시간대에 편성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입니다.근래에 들어서 오리지널보다 원작이 있는 작품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흥행성 중시 작품이 많았던 것에 비해서 이번에는 아주 확실하게 자신들이 가지

알리바이 - 사고치고 만들까? 만들고 사고칠까
알리바이미국 / The AlibiMOVIE범죄 코미디감상매체 BD DVD2005년 즐거움 50 : 37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767 point =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소재와 그 연결성을 보면 아무래도 사기, 현실, 그리고 조금은 자아비판적인 면들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대부분 이런 장르들은 보는 이들이 결과를 예상할 수 없게 만들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전형적인 스타일을 고수하다보니 조금은 아쉬운 면도 있습니다. 조금 일찍 알리바이의 역구조를 느끼게 해준 것이지요.대부분의 신분보장 업체, 특히 미국처럼 주법에 따라서 다른 관습사례가 존재하는 나라인 경우 이런 저런 형태로 구성되는 방법들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짧지 않은 런닝타임에 그 차이를 노린 재미는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