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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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 새로운 도약의 발판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 새로운 도약의 발판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13일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미국 / The Amazing SpiderManMOVIE액션감상매체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9듣는 것 10 : 6Extra 10 : 660 point = 우선은 새롭게 구성된 작품이라는 것을 봐도 사실 이것이 가지고 있는 개성점이 어느 형태로 재도약할지는 조금 생각을 해보게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6~70년대의 작품성향들과 달리 8~90년대에 들어서 리부팅된 코믹 원작들 세계들도 있으니 지금에 와서 영화시리즈가 다시 새로운 형태로 만들어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뭐 007이라는 훌륭한 사례가 있으니 말입니다.결론만 보면 볼만한 거리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 정작 어느정도 기존 작품에 대한 선을 넘어서 새로운 매력으로 등장할 수 있을지 궁금하

공모자들 - 의외로 무서운 현실

공모자들 - 의외로 무서운 현실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12일

공모자들한국 / 공모자들MOVIE범죄 드라마 서스펜스감상매체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28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6Extra 10 : 656 point = 상황적인 면이나 구성은 굉장히 강렬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성만 봐서는 그 안에서 보여줄 수 있는 강한 인간성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 개성적인 연출과 강한 메시지 전달은 좋았는데 결론이라는 부분에서는 솔직히 아쉬움을 말하게 됩니다. 의외로운 부분이라고 한다면 또 다른 부분이기도 하겠지만 임창정과 최 다니엘이 보여주는 느낌이 은근하게 재미있었습니다.그리고 역시 오달수는 오달수다운 캐릭터를 완성했다고 보게됩니다. 그러나 사실, 영화적인 측면에서 즐겁게 볼 수 있었는가? 라는 점을 생각하면 아쉽다고 말하게 됩니다. 극

지금이니까 ……(1.5) 에반게리온? 로봇 애니메이션 이잖아

지금이니까 ……(1.5) 에반게리온? 로봇 애니메이션 이잖아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12일

사실 나름 쉽게 쓴다고 썼는데(정황설명도 하고요) 하지만 근래에 [에반게리온q]가 개봉한 것도 있어서 그런지 이야기과 질문이 이어지는 부분도 있네요.이 포스트는 앞서 쓴 (1)에 대한 보충설명이 들어가 있는 포스트 입니다. 그래서 1.5입니다. 뭐, 쓰다가 조금 까먹은 부분도 있어서 2를 쓰다가 임시 저장글로만 놓아둔 죄도 있지만요.우선 로봇 애니메이션으로서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더 [마징가Z]와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비교하겠습니다. - 그것을 1에서 써두었으니까요.1972년 12월에 마징가Z가 TV애니메이션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1995년 10월에 에반게리온이 TV애니메이션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둘 다 로봇(한쪽은 인조인간이지만)이 나옵니다.그리고 주인공 로봇을 타이틀로 넣었기 때문에 실제 주인공은

캰캰 바니 엑스트라 - 시대를 보여준 역작 시리즈

캰캰 바니 엑스트라 - 시대를 보여준 역작 시리즈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12일

캰캰 바니 엑스트라일본 / きゃんきゃんバニーエクストラ칵테일 소프트(カクテル・ソフト) 제작9800계열 PC게임1993년 6월 25일어드벤처재미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이 세상의 메이저 타이틀은 여러가지 원인이 있었겠지만 당당하게 이 5번째 작품을 통해서 큰 매력을 보여주었다고 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이 시리즈를 다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큰 관심을 두지는 않았더랍니다. 이전에 말했듯이 본의와 달리 주변의 사악한 무리들에게 꼬임을 당해 진입하게된 장르입니다. 겨우 1~2년 사이에 한국에서 관련 취미인 10년치 경험치를 몰아서 습득했다고 하면 좀 그렇다고 하겠지요.역시 친구와 선배들의 주문으로 인해서 구입을 했지만 나름 표지가 이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칵테일 소프트는 당시 기준으로, 엘프(el

바람의 검심 - 살벌하면서 멋진 검액션

바람의 검심 - 살벌하면서 멋진 검액션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12일

바람의 검심일본 / るろうに剣心MOVIE액션 드라마감상매체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34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7Extra 10 : 770 point = 솔직히 이 작품에 대한 기대치는 굉장히 낮았습니다. 대부분 그런 작품들이 증명하듯 원작 만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실사영화인 경우, 너무 원작 분위기를 중시하다보면 밸런스가 무너지고, 그렇다고 사실적인 영화적 즐거움을 추구하다 보면 원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굉장히 좋지 않은 감상을 만들어 줄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 한국 롯데시네마에서 본 시사회 감상을 이야기한다면 굉장히 색다른 즐거움이었다고 감상을 전하게 됩니다.무엇보다 추억어린 영상 연출과 함께 음악부분들이 감상적으로 잘 다가와서 좋았습니다.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