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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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는 사실 주연이 아니었다

콜롬보는 사실 주연이 아니었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21일

형사 콜롬보 Columbo 에 대한 추억이라고 하면 대부분 많은 청춘, 고뇌, 그리고 그 매력적인 피터 포크의 '잠깐만요' 하는 대사 다음에 나올 무언가를 기대하게 된다고 하겠습니다. 과거 DVD소프트를 찾아볼 때 제가 알고 있던 에피소드 이상을 많은 시리즈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는 무척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한국에서는 제대로 나오지 않았고 홍콩에 갔을 때 13시즌 DVD가 있는 것을 보고 놀란 후 찾아보니 일본에서 컴플리트 박스 형태로 13시즌 69에피소드가 나와있는 것을 보았지만 상당한 양이다 보니 결국 구매를 못했더랍니다. 근 10만엔에 가까운 가격도 부담이었다고 하겠습니다.게다가 주변에 워낙 취미인들이 많다보니 누군가가 구입을 하겠지 하는 바람도 있었더랍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DVD를 약 1.400타

아련한 도쿄의 추억

아련한 도쿄의 추억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20일

오랜만이라는 생각도 하지만 저도 일을 빼고 도쿄에 안 가본지 3년이 다되어 갑니다.취미여행으로서 가보기 좋은 곳이지만 정작 혼란의 지진과 방사능 사태, 그리고 여기에 환율여파까지 미치면서 취미인들의 마음을 많이 흔들었다고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일이나 취미영역으로서는 여전히 많은 이들이 가있는 그쪽과는 감정적으로 친한 감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취미로서 접근할 수 이는 행복이라는 것은 여전히 존재하니까요.환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올 여름에 개봉할 지브리 애니메이션이 2개나 되고하니 은근슬쩍 숨어있었던 취미인들의 태동이 느껴집니다. 일본여행관련 서적도 다시 붐을 내고 있는 듯합니다. 물론 그 무서운 환율과 지진에 대한 걱정이 있다고 해고 한국에서는 작년 최대여행자가 다녀온 곳으로서 일본이 나왔습니

어벤져스 - 세상을 감아올릴 수 있을 것인가?

어벤져스 - 세상을 감아올릴 수 있을 것인가?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20일

어벤져스미국 / The AvengersMOVIE액션감상매체 THEATER BD2012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21듣는 것 10 : 6Extra 10 : 763 point = 어찌되었던 2012년 상반기에 있어서 가장 큰 화제거리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때문에 보고 나서도 조금 더 생각을 해보게되는 작품이기도 했고요.이후 블루레이가 나온 것을 보고 다시 접근을 하면서 추억거리르 살펴보고, 미처 영화에서 보지 못한 부분도 체크해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나름 좋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 어벤져스 라는 세계관은 과거에 있어서 그렇게 꿈꿀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솔직히 화면에서 움직이는 것을 보는 것은 만화영화, 애니메이션 정도에서나 볼 수 있는 구성 중 하나였다고 하겠습니다. 그

Pink 물 도둑 비 도둑 - 따스하고 달콤한 도둑 이야기

Pink 물 도둑 비 도둑 - 따스하고 달콤한 도둑 이야기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15일

Pink 물 도둑 비 도둑일본 / Pink みずドロボウあめドロボウMOVIE액션 판타지1990년 7월 7일전 1화감독 아시다 토요오(芦田豊雄)제작사 토에이 동화(東映動画)감상매체 VHS 스토리-감동 20 : 12스토리-웃음 15 : 10스토리-특색 10 : 8작화-캐릭터 15 : 14작화-미술 10 : 7음악 10 : 7연출 10 : 8Extra 10 : 874 Points = 토리야마 아키라 원작으로 오리지널 극장용 애니메이션작품입니다.이쪽 토에이 계열 작품은 이상할 정도로 단순하고도 깨끗한 퀄리티를 보이고 있는데 그 덕분에 작품이 가진 재미를 더한다고 해야겠지요. 순진한 소녀 핑크가 동경하는 보안관과 빗속을 걸으며 같은 우산 속에 있고 싶어하는데 비가 안 오자 그 비가 안 오는 원인을 찾아가는 모험활극(

킬러스 - 그냥 죽이고 보자

킬러스 - 그냥 죽이고 보자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15일

킬러스미국 / KillersMOVIE액션감상매체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22보는 것 30 : 15듣는 것 10 : 5Extra 10 : 547 point = 웃자고 보는 영화인지 어떤지는 조금 생각을 해봐야게 겠지만 상당히 인상적인 오프닝연출때문에 이후에도 더 멋진 무언가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말고는 볼것이 모자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애써 만ㄷ르어서 보여준 영화인데 너무 캐릭터 파워만 믿고 만들어진 것 같지요.시간 죽이고자 보면 재미있습니다.전체적으로 영화를 통해서 시간을 소비하는 일반 사회인으로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게 되지만 이 작품은 미묘하게 아쉬운 말을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