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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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지난 후를 바라보면서

10년이 지난 후를 바라보면서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27일

네이버 블로그에 자주 오셔서 덧글을 남겨주시는 건뿌맛스타님에게 댓글을 쓰다보니 이런 건설크레인이 어떤 의미로서 다가오는지 다시 써보게 됩니다.사실 저는 이런 대형 크레인이 줄줄줄 서있는 모습에 어떤 개인적인 감흥을 가지지 못했더랍니다. 가끔 보는 장면 중 하나였고 그 장소를 내가 그렇게 자주가서 확인해볼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 앞으로 변하는 것은 추측영역이었기 때문이지요.중국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엄청난 수가 여기저기에 마구 들어섰습니다.보시다시피 낮은 지역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을 보면 뭐 그렇게 찍어 남겨둘 것이 아니었지요.사실은 이렇게 찍어둔 장소는 지금 완전히 변해있습니다. 완전히 다른 건물구조는 물론이요 주변이 싹 다 바뀌어서 말도 안되는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딱 5년 차이였고, 7년차이였

토탈 리콜 - 돌아온 기억과 추억의 연쇄충돌

토탈 리콜 - 돌아온 기억과 추억의 연쇄충돌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27일

토탈 리콜미국 / Total RecallMOVIESF 액션감상매체 THEATER BD2012년 즐거움 50 : 26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6Extra 10 : 660 point = 추억스러운 걱정이었다는 말도 하게되지만 어찌되었든간에 이 도 새롭게 등장을 했습니다.1990년에 등장한 그 무지막강한 임펙트를 기억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접근도라는 것은 확실히 남다른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덕분에 2번이나 보면서 이전 작품을 알고 있는 사람, 원작을 알고 있는 사람,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러온 사람들에 대한 예의는 충분히 지킨 작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조금은 다른, 속편 구성같은 것을 기대해보기도 했는데 말입니다.SF영화이고, 고전적인 스타

달려라 번개호 : 마하 고고고 - 우리는 달리고 점프하고 싶었다

달려라 번개호 : 마하 고고고 - 우리는 달리고 점프하고 싶었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21일

달려라 번개호 : 마하 고고고일본 / マッハGoGoGoTV series레이싱 판타지1967년 4월 2일 ~ 1968년 3월 31일전 52화감독 사사가와 히로시(笹川ひろし)제작 다츠노코 프로덕션(タツノコプロ)감상매체 TV VHS LD 스토리-감동 20 : 12스토리-웃음 15 : 7스토리-특색 10 : 8작화-캐릭터 15 : 12작화-미술 10 : 6음악 10 : 7연출 10 : 7Extra 10 : 766 Points = 요사이 미국에서 과거 일본만화 작품에 대한 새로운 평가가 계속되면서 이 작품이 이상하게 리바이벌되었는데 제가 어릴 때 즐겨보면서 영웅으로 생각했던 번개호를 그렇게 만들어 버리다니………. 틀림없이 매회를 빠트리지 않고 다 보았다고 생각하지만 2호차, 8호차, 20호차 이외에는 기억이 나지 않

개발은 언제나 진행중

개발은 언제나 진행중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21일

이 녀석은 달리는 도중에 핸드폰으로 찍은 것입니다. 서울 외곽 부천쪽으로 가면서 찍은 것인데 여전히 건설현장에 등장하는 크레인을 보면서 서울 중심이 아닌 지역은 계속해서 발전이라는 것, 개발이라는 것이 진행중인 것을 깨닫습니다. 근래에 중국에 가보게 되면 아무래도 저런 모습을 굉장히 자주 보게 됩니다.북경을 비롯하여, 상하이, 장사, 광저우 등지는 말 그대로 하루, 한달이 멀다하고 이런저런 새로운 건물들이 들어서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으니까요.그런 것을 보면서 개발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들이 만나가는 현재는 진행형이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내 주변에서는 잘 안보일지 몰라도 내가 알고 있는 그것이상으로 더 빠르고 넓어져 가는 모습을 만나보고 기억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점쟁이들 - 점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그렸더라면

점쟁이들 - 점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그렸더라면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21일

점쟁이들한국 / 점쟁이들MOVIE코미디 호러감상매체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23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550 point = 시작은 장대했으나 끝마무리가 조금 아쉬웠던,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재나 구성은 충분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많은 초반 구성에서 아쉬운 점들도 보였지요. 개성만 보면 그 안에서 해결되는 과정이나 결말도입부가 상당히 미묘하게 전달되기도 합니다. '점' = 신통력 = 오컬트 영역이라는 말도 있지만 초자연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주면서 또 다른 구성을 보여준 것은 나름 좋았습니다. 영적인 접근을 가지고 무언가 보여줄 것 같았던 재미도 좋았지요.캐릭터들은 너무 개성이 강해서 그 스토리들을 일일히 다 보여주기 어려웠다는 점도 참 슬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