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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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돌 2 - 강력한 로봇과 미녀들의 결합

파워 돌 2 - 강력한 로봇과 미녀들의 결합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29일

파워 돌 2일본 / パワードール : POWER DoLLS코가도 스튜디오(工画堂スタジオ) 제작9800계열 PC게임1994년 12월 16일 / DOS-V 는 1995년 12월 발매시뮬레이션 전략재미 우선 이놈의 파워돌 시리즈는 미묘한 쇼를 했더랍니다. 저는 1편을 하지 않고 친구의 부탁을 받아 구입한 이 PC98용 2부터 건드리게 되었습니다.영문제목은 DOLLS인데 일본 제목은 그냥 '돌'이라서 이런 저런 만담도 나왔더랍니다. 그래서 가끔은 파워돌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파워돌즈 라고 말하기도 되는 묘한 작품이었다고 하겠습니다. 방구석 자료는 95년도판 광고지밖에 없어서 따로 구해넣지 못했지만 당시 나름 여러가지 화제를 불렀던 작품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로봇디자인이 멋져서 건드린 게임이기는 했지만 정작 게임

올라가는 것만이 변화는 아니다

올라가는 것만이 변화는 아니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29일

건설되는 현장이 꼭 어떤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사실 역사와 전통이라는 구분을 보면 넓은 땅덩이를 가진 지역은 굉장히 차분하게 넗어지고 아기자기한 높이를 보여주는 것을 느낍니다.그러고보면 제법 여러번 굴러다닌 미주지역은 대부분 정체된 모습을 많이 봤던 것 같습니다.무지막지하게 솟아오르는 것이 없는 변화와 매력이라는 것도 있다고 하겠지요.대부분 일본 애니메이션 보고 만화책 보고 게임좋아하고 게임한다고 말하면 굉장히 이상한 오따쿠 스타일을 상상하는 것 같지요.선입견이라는 것은 아무래도 위험하기 때문에 이런 것도 포스트 해두어야지요. 에헤헤.

태극권 : 무림7대고수전 - 어디에 7대 고수가?

태극권 : 무림7대고수전 - 어디에 7대 고수가?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29일

태극권 : 무림7대고수전홍콩 / 大武當MOVIE액션 판타지감상매체 BD2012년 즐거움 50 : 21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5Extra 10 : 549 point = 무언가 모르게 장대하게 시작은 했는데, 한국어판 제목이 너무 묘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조금 황당한 감각을 받기도 했습니다. '엽문 제작진'이라는 타이틀 같은 것을 가지고 나온 것을 보면 아무래도 홍보용 광고전략용 문구를 그냥 그대로 가져올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을 합니다.개인적으로 초반 구성을 보면 중국판 인디아나 존스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은 다른 형태로 멜로를 연결시키면서 새로운 재미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사실 중반까지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뭐 일반적인 것은 용두사미라고 하겠지만, 너무 허무한

요술공주 세리 - 영원한 공주님

요술공주 세리 - 영원한 공주님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27일

요술공주 세리일본 / 魔法使いサリーTV series판타지 코미디1966년 12월 5일 ~ 1968년 12월 20일전 109화감독 사사키 가츠토시(佐々木 勝利) 외 다수제작 토에이 동화(東映動画)감상매체 TV VHS 스토리-감동 20 : 10스토리-웃음 15 : 8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2작화-미술 10 : 6음악 10 : 7연출 10 : 5Extra 10 : 661 Points = 이렇게 돌아보니 또 지난 만화영화 이야기입니다만 재미있었어요. 아마도 흑백TV시절에 나왔던 작품 , , , , 와 함께 잊혀지지 않을 추억 속 작품이라고 해야겠지요. 추억 속에 있는 작품으로서

만보 게임 약력 1996년 - 게임성과 표현의 시대

만보 게임 약력 1996년 - 게임성과 표현의 시대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5월 27일

언제나 그러하듯 써두다가 말다가를 반복하는 제 블로그 임시 저장글 중 하나입니다.생각이 날 때 불러서 써두다가 나중에 다시 쓰고 하는 형태다보니 조금 오락가락하는 면도 있지만 그래도 추억어린 글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1991년에 악의 축이라고 할 수 있는 취미인들의 꼬임에 빠져서 전자오락 세상에 빠진 이후 어느새 5년이 지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취미로운 게임 즐기기는 제 취미 전선에서 여전히 강세였다고 하겠습니다.1995년부터 등장한 새로운 32비트, 그리고 64비트 영역까지 건드리는 게임시장은 'CD롬'이라는 혁신적인 용량과 데이터 처리 속도를 바탕으로 입체영상, 3D 폴리곤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여러가지 게임들을 세상에 내놓고 있었습니다. 다만, 기존 2D게임들도 게임성으로는 결코 뒤지지 않는 재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