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조금만 조용히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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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소년 호야 아사코 너무 섹시한거 아닙니까?
요괴소년 호야 (우시오와 토라) 여자주인공은 두명이죠. 아사코와 마유코. 하지만 진히로인 이펙트를 100%받은 아사코쪽이 훨씬 취급이 좋네요. 몸매도 그렇고. 저번에 마유코가 많이 굴렀으니 그 반동인가요? 크... 저 레오타드 스타일 하이레그 Thong! 전문 레이스퀸이나 소화할법한 스타일인데저 몸매라 믿기 어렵겠지만 우시오와 그 친구들은 중학생입니다...저 나이부터 여자를 둘씩(하나는 심지어 승부수영복)이나 끼고 바다에 놀러가는 우시오... 크... 복받은넘...작화풍은 80년대? 90년대 스타일이긴 하지만 여전히 강력한 섹스어필인건 어쩔 수 없군요.
이 영화 내가 알바하던 극장에서 트는 영화인데
미야자와 리에의 '종이달'을 보고.. 평가를 보아하니 역시 일본은 영화보다는 활자구나 싶다.내가 지난 주말 알바 대타뛰러 간 극장(독립영화관)에서 이거 트는데 일본어 언어교환하는 누나한테 같이 가서 보자고 할까 잠시 고민했다가이 리뷰 보고 접음 솔직히 극장알바갔다가 읽어본 리플렛만 봐도 내용은 대략 알만해서...다만 일본어 언어교환이니 일본어+한국어자막이 있는 경우 같이 가는 쪽도 부담없으니까...무엇보다 내가 알바하는 곳이라서 부담이 더 없으니까...
역시 내 청춘의 러브코메디는 뭔가 잘못됐다 속 감상 완료
* 이 글은 '나는 갈 데가 없다 (http://haganai.me)에 본인이 게시한 글을 그대로 옮겨온 것입니다. 시작부터 꽤 혐짤이 있으니 하루노 팬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십시오.또한 순전히 저의 주관이 가득한 평이므로 읽을 때 주의를 요합니다. 감상평이라기보단 간단한 소회를 풀어보겠다. 일단 유키노시타 하루노가 너무 쳐나대서 좀 꼴보기싫다이게 아마 2기 부분인 7권~11권의 핵심적인 문제의식일 듯한데봉사부 3명의 정신적 성숙과 사회화 정도를 객관적 척도로 나타내면 가장 떨어지는게 다름아닌 유키노임을 생각할 때그 원인을 드러내기에는 하루노와 같은 캐릭터의 잦은 등장이 꽤 설득력있게 느껴지기는 하는데솔직히 책의 내용을 계속 스킵해버린 상태에서 이게 뭔 상황인데 이년이 끼어들고 지랄이야 하는 느낌을 강하

그것이 성우! 1화 간단평
꽤 오래 미뤄왔고 그새 다른 애니들은 2화도 나왔지만 이제야 겨우 봄 네타고 뭐고 필요없을 듯해서 간단히 씀 이건 그냥 설명충 애니... 긴장은 할 수 있지만 너무 극단적으로 과장해놨음 솔직히 단역성우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는게 딱 좆반도 열정페이랑 똑같은 느낌이다 거기다 배우, 개그맨처럼 성우도 연기자이다 보니 한번의 무대가 모든걸 결정하는 경우가 많고 군기도 당연히 빡세구나 싶음 근데 주인공을 너무 얼치기로 만들어놨다... 뭐하는 애니지 이거 그냥 주인공새끼 성우 때려쳤으면 좋겠다는 감상. 차라리 이치고가 주인공이었으면 좋겠다 얘가 진짜 열정도 있고 캐릭터도 잘잡았는데
[초스압주의] 자유여행 생초짜의 일본여행기 1~6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다운 글을 쓰는... 디시 여행-일본 갤러리에 올려놓고 거기서 이쪽으로 옮기려고 했더니그쪽이 메커니즘이 특수해서 사진을 옮길 수가 없음...ㅠㅠ (물론 반대의 경우도 일괄적인 방법으론 불가)어쩔수없이 그쪽에 쓰던거 쭉 쓰고 주소만 옮겨옵니다. *참고로 각 링크의 글들은 전부 엄청난 스크롤과 로딩의 압박을 받고 있으니 데이터로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은 계획만 읽어주시고 스크랩해서 나중에 와이파이나 유선 환경에서 읽어주십시오... 데이터 사용량 초과로 인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여행의 계기1. 2013년 가을학기에 '일본문화와예술'과목에서 레포트로 '일본 속의 조선문화'를 주제로 여행보고서를 작성하라 함.2. 그걸 작성해놓고 잊고있다가 올해초에 집에서 맨날 집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