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포스트: 6
Tags

Posts

6 posts
일본 홋카이도/북해도 역사 여행: 마지막 사무라이 & 일제의 첫 번째 식민지 홋카이도/북해도 영화 <북의 영년> 정보 관람평 후기

일본 홋카이도/북해도 역사 여행: 마지막 사무라이 & 일제의 첫 번째 식민지 홋카이도/북해도 영화 <북의 영년> 정보 관람평 후기

일본 홋카이도/북해도 역사 여행 : '마지막 사무라이' & 일본 제국주의의 첫 번째 식민지 '홋카이도/북해도' 영화 정보 관람평 후기 홋카이도/북해도는, 일본인(야마토 민족)과는 매우 상이한 카이(아이누)족의 땅이었다. 즉 일본인에게는 국외 지역이었다. 일본은 이 겨울 왕국에 별 관심도 없었다.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메이지유신 1년 후인 1869년에 홋카이도/북해도를 강제 병합(병탄)하여 자신들의 첫 번째 식민지로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홋카이도/북해도에 사람을 보낸다. '마지막 사무라이', 죄수, 군인 등등. 영화 은, 1870년 홋카이도/북해도로 이주하게 된.......

로스트 인 스페이스 시즌1 트레일러

로스트 인 스페이스 시즌1 트레일러

생존을 위해 대충 망한 지구를 떠나 머나먼 우주로 이동한 로빈슨 가족. 새로운 세상에서 안전한 인생을 희망하지만 고향 떠난 낯선 우주에서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희망인가, 또다른 위기인가 고전 미드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며, 어떤 분들은 98년도에 개봉했던 [로스트 인 스페이스]로 이 작품이름을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다만 98년도에 개봉한 작품과는 다른, 그 작품의 원작인 고전 미드를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어릴 적에 겁이 많아서, [로스트 인 스페이스]를 보고 블록버스터 액션이라기 보다는 호러물로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 작품이 그럴지는 모르겠네요. 98년 작품을 기억해보면 마냥 희망적이진 않을 것 같은데 (...) 우선 넷플릭스 제작이고, 지난 4월 13

GATE 딸딸이대와 아웃브레이크컴퍼니

게이트의 희한한 점 하나가... 이 글을 보다가 문득 떠오른 그 애니...물론 원작은 라노베지만, 절대 라노베에 쓰일 정도의 가벼운 소재는 아니었다. 혹시 라는 작품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데난 애니판으로만 접햇고, 애니판 판매량은 개시망이었지만...적어도 그 안에서 보이는 문제의식은 상당히 의미있게 느껴졌다. 모르는 사람이 있지는 않겠지만 혹시모르니 간단한 내용을 설명하면히키코모리 오타쿠새끼 하나가 취직해야되니 어쩔수없이 친 입사시험이알고보니 차원이동을 통해 발견한 마법국가에 관한 정부기관이었는데거기서 일본의 문화를 주입시켜 그 마법국가를 일본 식민지화하려고 한다는 내용...주인공은 거기서 시커먼 일본의 속내를 알고 거꾸로 맞서려 한다는 내용이었다. Outbre

9/3 말라카로. 쇠락한 관광도시

9/3 말라카로. 쇠락한 관광도시

쓰는 여행|2012년 9월 8일

어제는 실컷 먹으면서 쉬었고 오늘은 말라카로 가기로 한날이다. 둘다 긴장이 풀려서 늦잠을 자고 방에서 이것 저것 정리도 하고 읽기도 하고 하다가 정오쯤에 숙소를 나섰다. 다시 쿠알라로 올거라서 책한권과 수첩더미, 빨래거리등을 숙소에 맡겨놓고 조금은 가벼운 가방으로 나섰다. 숙소 앞에 해피밀이라는 타르트가게가 있다. 이것 저것 관광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신기한 타르트가 비교적 괜찮은 가격에 판다. 이걸로 점심을 대신하기로 했고 수수는 파인애플코코넛 타르트와 파인애플 치즈 타르트, 그리고 난 두리안 타르트 를 골랐고 6링깃에 맛있는 타르트를 버스에서 먹었다. 타르트의 맛과 양은 가격에 비해 훌륭하다. 3.5링깃에 파는 두리안 퍼프와 1링깃밖에 안하는 에그타르트도 꼭 먹으리라고 했는데 결국 못사먹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