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BO를 클리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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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O를 클리어 했다.
삼돌이의 아케이드 게임으로 선행 발매. 이윽고 약 1년 이상 지난 후에 psn에 등록이 되었던 한때 이슈를 몰고온 게임이다. 림보란 수용소라는 의미와 흑과백을 이용한 영상기법(폭넓게 이야기해서)을 말하며 단테의 신곡 지옥편에서 단테가 림보를 혼돈의 도시라고 말하는 구절을 읽은듯한 기억이 난다. 메뉴 구성은 상당히 심플하다. 게임 조작도 상당히 심플하다. 조작,점프,이동이 전부이니까 말이다. 게다가 스토리 또한 심플하다 ㅡㅡ;;;;; 게임의 전체적인 스토리는 주인공인 (소년 혹은 청년)이 사랑하는 누군가 (동생,누나,혹은 여인)을 찾아가는것이다. 왜 주인공이 림보로 오게 되었는지등의 인트로 설명따윈 없다. 스토리의 몰입도로 보자면 유저에게 상당히 불친절한편에 속한다. 림보는 전형적인 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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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적어도 구다의 어깨의 저주? 인지 뭔지를 풀었을 때 먼가 걸어두라고 소승 좋은 사람입니다 어필하고 싶었던 것 뿐이냐172>>169 이거 진짜로 뭐냐고…존재 자체가 개그우먼인 그녀보다는 약하지만 꽤나 웃음벨임 진짜 185>>172 이 때 림보가 안쪽에 틀어박혀 있어서 단조도 알 수 없었단 이야기라서 본래의 도만 무브가 겉으로 나온 것 뿐이겠지 본래의 도만은 장래 림보가 된다고 알고 즉 자살 생각할 정도로 좋은 사람이고173>>169 신용을 얻기 위해서라고 해도 정말로 단순한 친절이라 웃었다176>>169 소승, 림보가 아니라 생전의 아시야 도만입니다 어필 멋지게 칼데아 마스터는 속아넘어갔다177>>169 생전의 그것도 타락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