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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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으로 마징가 애니를 봤다.
나름 슈퍼로봇 덕후이지만 고전애니 특유의 지루함과 50회가 넘는 방영분을 커버하기 어려워 시청을 안하는 1人 당연히 마징가Z로 예외일 수는 없었다. (마징카이져 OVA는 봤었다. 기억이 안나서 그렇지;;) 아무튼 그렇게 평생 마징가는 애니를 볼 일이 없을줄 알았는데 몇일전 우연히 보게되었다. 그 작품은 - 진 마징가 충격 Z편 - (이미 초합금혼 피규어로 접해보아서 마징가의 새로운 작품이 나온것을 알고 있었다.관심이 없어 안봐서 그렇지;) 암흑 대장군은 애니로는 처음봤는데.... 오오미~~ 그 박력이 엄청났다; 덕분에 관심이 없던 신세기합금 암흑대장군을 구입할까 생각중이기도...... 원작의 마징가를 보지 않아서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스토리는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코믹스에서 나오는 Z

앨런 웨이크 일반판
개인적으로 삼돌이 게임중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라 생각하는 앨런 웨이크. 이미 PC판도 발매되어 많은 유저들이 즐겨보았으리라 생각한다. (PC유저의 절반 이상은 복돌이라는게 나만의 생각은 아니겠지???) 물건은 깨끗하게 소장을 잘해온편. 개인적으로 본편에 나오는 OST가 좋아서 OST를 구입하자니 방법이 없고. 그래서 OST가 들어있던 한정판을 하나 구입하려 했었는데 매물이 없어서 포기하던 찰나 몇일전 엘런웨이크 한정판이 을 3만5천원에 파는글을 보고 연락을 줬으나 이미 판매되었다 해서 아쉬움이 너무 남는다.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 아무튼 엔딩을 좀 많이 봐서 이제 물리기는 하지만 가끔 생각날때 한번씩 플레이하기에 딱 좋은 게임. 게임과는 별개로 본편에 나오는 스프링 나이츠도

어둠속에 나홀로5 일반판
그제 게임을 클리어하고 봉인하기전 블로그 오픈겔에 올리기 위해 찍어둔 사진. 일반판이라 뭐 딱히 볼것도 없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성격상 올리게 되었다 ㅡ.ㅡ; (소장중인 타이틀을 모두 하나씩 올려보잔 생각에.) 이야기 한것처럼 별로 볼게 없다. 나가 게임을 사모으는 즐거움중 하나를 차지하는 메뉴얼도 얇고 읽을거리도 없고. 정면 패키지의 프린팅에는 음성 한글화라는 치명적 오류의 문구도 보인다 ㅡㅡ;; 본편이 나오고3년이 지난 지금 후속작 이야기가 없는데 나오긴 하는건가??

2012년 처음으로 삼돌이 게임 엔딩을 봤다. 하지만.........
2012년 금년 들어 처음으로 삼돌이의 패키지 게임 엔딩을 봤다. 그 게임은 다름아닌 어둠속에 나홀로5 일전의 포스팅을 시작으로 그날부터 조금씩 플레이해 어제 엔딩을 보게된것. 그런데 근 1년여만에 보게된 삼돌이 게임의 엔딩인데..... 하필 이런 게임이라니 ㅡㅡ^ 장르야 내가 좋아하는 장르긴 한데 조작감이 너무 병신같은 게임. 게임 초반부터 칼빈을 들쑤시던 - 게임내 비중율 0% 크라울리- 칼빈의 총알이 머리에 박혀 뒷통수가 터지다. 이후 사라를 구하고 또다른 빛의 전달자와 함꼐 루시퍼를 저지하러 943호실로 들어간다. 943호실 안쪽에 있는 빛의방. 그 안에 숨겨져있는 이계의문. 둘로 나뉜 돌은 다시 하나로 합쳐지고 그와함꼐 루시퍼가 이계의 문을 통해 지상에 강힘하려하고있다. 그와함

여름 눈 랑데뷰 이거 뭐야?
어제. 아니 정확히는 오늘 새벽 애니플러스에서 방영해주던 여름 눈 랑데뷰 라는 애니를 우연치 않게 보게되었다. 제목에서부터 로맨스물이라는 스멜이 펄펄 풍기기에 이런 장르는 좋아라 하지 않아 채널을 넘기려는데 왠지 애니가 끝나가는 분위기라 완결인것같은 느낌에 시청을 하게된것. 역시나 5분정도 보니 끝나더라. 사실 애니야 어찌되던 별 상관 없었다. 관심도 없고 내가 좋아하지 않는 장르니까. 그런데..... 이거 엔딩 테마곡이 너무 좋다!!! 새벽에 졸면서 봤는데 엔딩곡 듣자마자 눈튀어나올 정도로 놀랐다. 너무 좋아서-0- 애니 OST등 청음한지 1분되 안되서 빠져버인 곡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あなたに出会わなければ 아나타니테아와나케레바 당신과 만나지 않았더라면 너무 좋다. 정말 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