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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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 원작 영화 - 이웃사람 -을 시청해봤다. 네타 포함

강풀 원작 영화 - 이웃사람 -을 시청해봤다. 네타 포함

n - joy Game life |2012년 11월 5일

개인적으로 강풀이라는 만화가가 어떤 만화가인지 잘은 모르지만 대충 알고있고 예능프로에도 간간히 출현해서 어떤 생김새인지 알고있다. 그의 만화가 인기가 많다는것도 알고있고. 잊을때쯤이면 매체에서 한번씩 뉴스거리가 나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보아왔던 영화중에 강풀의만와 원작 영화가 몇편이나 되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내가 봐왔던것중에선 이끼가 유일무이했고 이번에 보았던 이웃사람이 그 두번째이다. (죽은 내 딸이 일주일 째 집으로 돌아오고 있다.) 짧지만 섬뜩한 이 하나의 문장에서부터 이 영화는 시작되고있다. 실종된 여중생 원모양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이 영화의 사건은 전개가 된다. 열흘전 임하룡샘의 가계에서 빨간 캐리어를 사건 의문의 남성. 무뚝뚝하고 불친절한 말투와 험악한 인상. 그리

오늘의 건배오 수집품.

오늘의 건배오 수집품.

n - joy Game life |2012년 11월 5일

오늘도 어김없이 건배오를 플레이 했는데 신유닛 2대의 설계도를 입수했다. 돔 트로펜과 짐 스트라이커 돔 프로펜은 사용하는 사람을 아직 못봤는데 짐 스트라이커는 성능이 꽤 좋은듯 하다. 특히 빔샤벨이 포크모양으로 되어있어서 멋지기도하고. 그런데.... 이 녀석들 어디서 나오는 기체들인지 모르겠다;;;; 돔트로펜이라는 녀석은 일반 돔과는 다른 포스를 풍기는데 프라로 존재한다면 가지고싶은 생김새네. 이걸로 확인된것만 연방과 지온측 모두 20종류정도의 ms가 존재하는듯. 앞으로는 어떤 기체가 추가되려나.

어쎄신 크리드2 한정판 블랙 에디션

어쎄신 크리드2 한정판 블랙 에디션

n - joy Game life |2012년 11월 5일

어크2 엔딩 기념으로 몇년만에 손을 대 보았다. 플3용 한정판은 화이트 에디션 삼돌이용 한정판은 블랙 에디션 양기종의 한정판 구성은 똑같지만 동봉된 피규어의 컬러가 흑,백으로 구분되었고 개인적으로는 블랙을 좋아해서 이 녀석으로 구입했다. 여담이지만 이 녀석 역시 당시 급매진이라는 사태와 함께 프리미엄이 붙어 10만원대 후반에 거래되기도 했었다. (나 역시 예판 전쟁에서 패배하여 10만원이라는 금액에 구입했지만 15만원 이상 하던 여느 매물보다 쌌었기에 만족했....) 박스의 전면부. 개인적으로는 박스의 아트가 마음에 든다. 후면부에는 에지오의 후드를 뒤집어쓴 얼굴이 프린팅. 박스는 우측에 찍찍이가 있는데 이걸 열면 안쪽의 아트 일러스트가 펼쳐진다. 때문에 안에 있는 에지오의 피규어와 함께 펼

어쎄신 크리드2 엔딩을 봤다 'ㅅ'

어쎄신 크리드2 엔딩을 봤다 'ㅅ'

n - joy Game life |2012년 11월 4일

드디어 오늘 엔딩을 봤다. 이번주는 건담배틀오퍼레이션과 어크2만 달린.....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엔딩!!! 욕나오던 1편의 엔딩과는 전혀 딴판이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사건의 베일이 하나씩 벗겨져 나가 후속편에서의 기대감이 더욱 증폭 되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클리어 특전이 없다는것. 엔딩후에는 계속해서 마을의 탐방을 할 수있는데 먹지못한 깃털이나 서브 퀘스트를 클리어하라는 배려인듯 하다. 하지만......단지 수집요소를 위한 수단일뿐 다음회차에 필요한 무언가가 주어지지를 않는다. 애초에 하나의 메모리 슬롯에서 2회차가 불가능한 게잉미기에 메모리 슬롯이3개가 할당된다. 이제야 왜 메모리 슬롯이 3개가 있었는지 이해가 가더라. 뭐 도전과제 1천점 찍을 생각은 없기에 그냥 그

철지난 어쎄신 크리드2 플레이 소감.

철지난 어쎄신 크리드2 플레이 소감.

n - joy Game life |2012년 11월 3일

요근래 플3이 고장난일을 계기로 주력기기를 삼돌이로 변경을 하였다. 덕분에 수년간 책장에서 썩어가고있던 삼돌이용 타이틀들이 빛을 보게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지. 그 첫번째는 어쎄신 크리드2였다. 시리즈중 2번째 넘버링 작품이며 어쎄신 크리드2 라인에서는 첫번째 작품. 스토리는 1편의 엔딩이후 곧바로 이어지는 드라마틱 방식이다. 1편에서의 엔딩이 이게 뭐야?ㅆㅂ 할 정도로 어이없게 끝나지만 그 허망함은 2편에서 긴박감이 넘치는 전개와 진실을 향해가는 스릴러적인 요소로 재미를 부가시키는 요소가 되었다. (현재 플레이중인데 아직 엔딩은 못봤다. 분위기상 거진 엔딩인것 같긴 하지만.) 전작에서는 알테어를 조작했지만 이번작에서는 에지오를 플레이 하게 된다. 시스템적으로도 변경요소가 생겼는데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