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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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구입 루트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0-
고전 공포영화중에 고스트 하우스라는 영화가 있죠. 이런 영화입니다. 고전임에도 네이버에 검색을 하면 평점이 무려 9.39라는 놀라운 기록의 영화. 제가 본게 이테리판인지 미국판인지 모르겠지만 90년대중반(96년?97년쯤?) 초딩시절 KBS2TV에서 하던걸 봤었죠. 크게 무섭진 않았지만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무튼 몇년전부터 이게 너무 보고싶어서 이리저리 찾아보는데 도통 보이질 않네요. 교보문고에 찾아봐도 판매중인 제품이 없고 아싸리 파일로 찾아봐도 존재하지가 않고 ㅡㅡ;; 아... 너무 보고 싶은데 혹시 이거 판매하는 판매처 아시는분 계신가요?? 마음같아선 이테리판이건 미국판이건 상관없으니 매물만 있다면 당장 구입하고싶은데.....

개인적으로 복돌이는 개혐오 하는 부류인데
사람이라는게 모두 가치관이 다르고 취미가 다르다지만 공통적으로 자신의 취미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는게 내 생각이다. 연예인 빠순,빠돌이들도 그렇고 영화 광들도 그렇고 차량 개조하는 사람들,AV컬렉터들,게임,만화 등등 종류를 가리지 않고 말이지. 그래서 나는 자신이 취미라고 내거는 장르인 주제에 복돌이 (불법 다운로드) 활동을 하는 이를 싫어하는 수준이 라니라 혐오라 할 정도의 반응을 보인다. 웹사이트에 복돌판매글만 봐도 욕을 싸주고 싶으니까. 내 취미는 상당히 한정적이여서 음악,영화,애니,게임,피규어로 나뉘는데 이중에 피규어를 제외하면 나머지 4개의 취미는 마음만 먹으면 불법 다운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들은 어디까지나 내 취미이기에 정품만을 고집하는게 사실. 좋게 포장하자면 문화발전에 기

금색의 갓슈벨 가벼우면서 가볍지가 않다.
원제 : 금색의 갓슈벨 (金色のガッシヱベル) 한국 수입명 : 금색의 갓슈벨 내가 이걸 처음본건 대학1학년때. 그것도 만화책으로 봤었다. 지금은 몇권의 구성이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적지 않은 양이었던건 기억한다. 내용과 그 과정이 상당히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보았던 코믹스. 특히 극중 나오는 (너무나도 유치하지만 오히려 그 유치함 때문에) ㅋㅋㅋ 하고 웃을수 있는 개그요소는 꽤 나에게 어필을 했었다. 그러던 와중 대학2년때는 애니를 보기에 이르게 되었다. 코믹스에는 그림의 선터치가 거칠어서 부담감이 없었는데 애니를 처음보았을때는 깔끔한 선터치와 밝은 색감 때문에 아동용 애니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애니는 코믹스와 100%동일한 노선을 달리고 있다. 다만 코믹스의 특성상 세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시청 소감
아니... 솔직히 완결까지 본 애니도 아니고 현재 방영중인 신작애니라 현재진행형인 애니라 뒷 스토리가 어떻게 망가질지(혹은 대박을 칠지) 불분명한 상태이지만 6화까지 본 소감은 -대만족- 이었다.(이런거 신경 안쓰는데 역시 9.9의 평점을 받은 작품이랄까?) 일본의 등급은 모르겠다만 국내등급은 19세이다. 국내의 영상물의 심의도 예전보단 상당히 완화되긴 했다만 극중에 나오는 노출(보단 캐릭터들간의 대사가...) 섹스어필을 하기에 당연히 19세 등급. 속칭 -문제아- 들만 사용하는 기숙사인 사쿠라장. 그곳에서 투숙을 하게되는 고교생 4명의 이야기를 코미디 드라마로 그리고 있다. 처음 애니를 보았을때는 여느 애니와 다름없이 노출어택을 시전하고 흥미를 끌기에는 다소 부족했다. (좋게말하면 대서비스

어제는 하루종일 애니만 봤다....
사람이 하루종일 잠을 못자고 술을 마신후 새벽부터 시트콤에서나 나올법한 일을 겪게되면 몸이 피곤해도 잠이 오질 않는구나 하고 새삼 깨닫게 되었..... 어찌되었던 어제 보았던 애니가 무엇무엇들이냐하면 1.사쿠라장의 애완그녀 2.쿠로코의 농구 3.마기 4.마크로스 F 극장판 허공의 가희 이다. 마크로스의 경우는 TV판을 안봐서 내용도 모르고 감정이입이 안되기에 애니가 좀 루즈했는데 후반부 1시간 40분정도의 구간부터 약 10분간의 연출로 보상을 받은듯한 느낌. 이외의 애니3개 작품도 모두 재미있었다. 사쿠라장같은 경우는 역시 애니플러스 평점 9.9의 위력-0- 후후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