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에카노 플랫 작화감독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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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카노 플랫 작화감독 코멘트
회전하는 피규어를 바라보듯이,라는 주문. 안 그래도 어려운 내용인데 오방(大判)...담당 원화가 실력이 좋아 살았습니다. 이 이즈미 쨩 가슴은 조금 작았죠. 마쿠노우치! 마쿠노우치! 뜬금없는 코믹풍 연출. 격렬하게 움직이는 컷은 그림을 눈으로 쫓기 힘들기 때문에 다소 수정이 느슨해도 괜찮을 때도 있답니다. 에리리의 팔짱 이게 뭔가 싶죠. 전혀 팔짱 안 끼고 있잖아(웃음) 작업할 때 졸렸던 걸테죠. D.N.A.2를 본 보람이 있습니다. 뭘 하는거야 ㅋ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텐데 콘티에 의하면 '더워서 셔츠를 열어젖히고 시원한 바람을 쐬고 있다'는 모양입니다.(웃음) 끝까지 카토한테 핀트를 맞춰주지 않습니다. 지독한 감독입니다. 망상이 폭주하는 에리리. 하지만 이미지 영상은 카토가 아니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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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사와무라 스펜서 에리리 살려내라 마루토. 1기, 2기에 걸친 TVA, 13권으로 완결난 원작 라노베.전부 가토 메구미를 향한 씹덕 주인공 아키 토모야의 흔들림없는 러브라인을 보여주니극장판에서 에리리 루트로 틀어버릴 희망이 없는게 당연하지만 이 취급은 너무했다. 승리한 히로인보다 패배한 히로인의 눈물에 동정하는건 개인취향이겠지만같이 패배한 히로인인 카스미가오가 우타하가 코믹스로나마 자기 루트를 받았는데에리리는 자기 루트를 받기는커녕, 극장판 내내 토모야와 메구미 사이에 흐르는미묘한 애정분위기를 감지하지 못하고 둘다 친구라고 믿고 있는 호구 포지션.작가와 원화가 모두 금발 트윈테일 소꿉친구 히로인에게 원한이라도 있는 의심이 가는 푸대접입니다. 메구미, 우타하, 에리리 성우분 모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피날레 - 오타쿠 판타지의 최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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