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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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천사의 테제 탄생비화

잔혹한 천사의 테제 탄생비화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주제가 잔혹한 천사의 테제를 작사한 작사가 오이카와 네코 씨가 본인의 Twitter에서 밝힌 제작비화가 화제다. 오이카와 씨의 트윗에 의하면 가사 자체의 제작 시간은 고작 2시간 정도. 작사를 하게 된 계기도 매니저가 우연히 가져다 준 일감이었기 때문이라고. 심지어 30분정도 '적당하게' 미팅을 한 정도였다고. 또 작사 작업에 임하는 과정에서도 '기획서를 속독으로 읽고' 작품의 2화 분량을 '배속'으로 본 상태에서 '까짓거 맘대로 써버리지 뭐~!'하는 심경으로 썼다고 밝혔다. 오이카와 씨 스스로도 '모두의 꿈을 망가트려서 미안해'라고 언급할 정도로, 너무나도 건성의 제작 비화가 밝혀지게 됐다. 이 경악의 사실에 대해서 '이것이 프로의 능력. 센스

우로부치 겐 '아직 하지 못하고 남겨둔걸 했더니 지옥의 묵시록이 됐다.'

우로부치 겐 '아직 하지 못하고 남겨둔걸 했더니 지옥의 묵시록이 됐다.'

솔직히 이렇게까지 성공한 건 의외였다.—— 극장판 PSYCHO-PASS 개봉 축하드립니다. 이만한 인기를 예상하셨나요?虚淵玄(以下、虚淵) 이렇게까지 성공한 건 솔직히 의외였죠. 기동경찰 패트레이버도 공각기동대도 아닌 '근미래 경찰물을 하고 싶다'는 제의를 받고서 완성한 것이 PSYCHO-PASS. 하지만 다소 복잡한 이야기인데다가, SF가 유행하는 시대도 아니라서 이것보다는 소규모로 끝나겠거니 생각했어요. 제가 생각한 급제점을 훨씬 뛰어넘은 곳에 도달했기에 기쁜 오산입니다.—— PSYCHO-PASS는 1기도 2기도 인간의 정신에서 '범죄계수'라는 사회적 위협 수치가 해석되는 100년후의 일본을 무대로 '잠재범'을 심판하는 공안국 형사들의 갈등이 그려졌습니다. 그에 비해서 극장판 PSYCHO-PASS의 무대

타케우치P 축제 당시 가장 인상적이었던 트윗

타케우치P 축제 당시 가장 인상적이었던 트윗

타케우치P는 하렘물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팬을 아군으로 만드는 주인공을 만들어 내다니 '데레마스 스태프도 보통이 아니구려.' 싶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각본가로 따지면 이미 18년 전부터 장기였죠. 미처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18년! 비주얼 노블이란 정의 자체가 아리송한 용어를 업계 최첨단의 힙한 어감으로 아로새긴 것과 동시에 단숨에 리프를 업계 탑으로 견인했던 투하트가 18년!

업계인인데 13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 1-1

업계인인데 13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 1-1

업계인인데 12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 1-2 17: 名無しさん 2015/01/09(金) 01:51:05.12 ID:au+qD28p0.net ・새해를 맞이한 무사애니 10월에 시작한 2쿨 작품이나 1월에 방송을 시작하는 작품 등 1월에도 방영하는 작품이 있는 경우에는 이 시기에 아주 많이 분주함. 기본적으로 당연한 일이지만 연말연시는 공휴일 때문에 작업이 멈추는 회사나 공정이 많기 때문에 12/29~1/3일 언저리는 작업이 일절 진행되지 않는 경우도 있음. 그 사이에도 방영일은 하루하루 다가오기 때문에 1/4일부터는 맹렬하게 바빠짐. 경우에 따라서는 몇배는 되는 단가나 특별요금을 지불하더라도 작화나 각 공정에 작업을 부탁할

이미 관객의 3할이 외국인!? 해외진출도 달성한 2.5차원 뮤지컬

이미 관객의 3할이 외국인!? 해외진출도 달성한 2.5차원 뮤지컬

인기 만화나 애니메이션이 뮤지컬로 재현되는 2.5차원화가, 근년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1월 일에 방송된 경제방송 보도 라이브21 INsideOUT에서는 '일반 사단법인 일본 2.5차원 뮤지컬 협회'의 대표이사이자 주식회사 네르케 플래닝 대표이사 마츠다 마코토 씨와 '피아 총연'의 사사이 유코 씨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2.5차원 뮤지컬의 실태와 과제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애초에 2.5차원 뮤지컬이란 것은 용어 자체야 새롭지만, 일본은 다카라즈카 가극단이 1974년부터 상연하고 있는 베르사유의 장미를 비롯해, 1991년에 SMAP이 연기한 세인트 세이야 등, 약 40년전부터 존재해온 장르입니다. 그중에서 2003년에 시작해 지금까지도 상연되고 있는 '테니뮤' 즉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가 빅히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