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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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바코 프리퀄 SHIROBAKO 인트로덕션

시로바코 프리퀄 SHIROBAKO 인트로덕션

본편 시작 이전 이야기를 그린 프리퀄 소설이 1월 27일 발매되는데 야스하라 에마편은 미리보기로 제공하고 있어서 옮겨둠. 대중탕에 가지 않겠어요? 욕장 안에 울려퍼지는 통,하는 높은 소리. 살펴보니 허리가 굽은 할머니가 목욕통을 내려놓고 출입구를 나가는 참이었습니다. 역시 대중탕이란 장소의 특성상 고령자 손님이 많은 것 같아요. '우리 손자도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말이지'나 '추워지면 아무래도 허리가 쑤셔서 말이지' 등등, 노인분들 특유의 커뮤니티다운 대화가 여기저기에서 들려옵니다. '하아...' 연녹색 약탕에 어깨까지 담그고 저는 멍하니 욕장 안을 둘러봤습니다. 금이 간 바닥 타일에 물줄기가 시원찮은 세면대. 욕조 안쪽에 비치된 후지산 그림도 곳곳의 색이 벗겨져 이상한 배색입니다. 그야말로

먀모리 이 옷 야하지 않음?

먀모리 이 옷 야하지 않음?

589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1/17(土) 12:24:49.07 ID:CzuA+RSM0.net 오이쨩의 이 옷 야릇하지? 591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1/17(土) 12:25:43.57 ID:SRSpt5BF0.net>>589 리쨩의 정장이 더 ㅗㅜㅑ 596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1/17(土) 12:26:36.74 ID:BJ6NNqB30.net>>589 먀모리도 좋지만 나는 리쨩의 취준생 차림에 한방 먹었다 600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1/17(土) 12:27:43.63 ID:4wOeHShJ0.net>>589 취업 활동 중 2년 6개월후 사용후 615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1/

호리카와 켄지 pa.works 대표 시로바코 코멘트 13~14화

호리카와 켄지 pa.works 대표 시로바코 코멘트 13~14화

호리카와 켄지 pa.works 대표 시로바코 코멘트 11~12화 오늘밤부터 시작된 SHIROBAKO 13화의 감상을 읽었습니다. '앞으로 트러블의 예감밖에 들지 않는다'는 감상이 많았어요. 그런 당신은 제작진행에 적성이 있습니다! 트러블의 예감을 초기단계에서 감지하고 불이 나기 전에 불씨를 끄는 것도 제작진행의 소임. 트러블 후각은 중요. 먀모리는 과연 어떨까요? 13화 '좋아하는 구름은 뭔가요?'SHIROBAKO의 미술을 담당하고 계신 Bamboo 씨가 '애니메이션에서 본 하늘과 구름이 있는 풍경을 그리는 법'이란 책을 집필하셨습니다. 구름은 보고 있노라면 질리지가 않죠. SHIROBAKO의 신규 OP을 보고 '저는 전투기는 다 똑같이 보여요'라고 감독님한테 말했더니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이

중국의 오타쿠 이벤트는 코스프레 필수?! 코스프레를 통해 발전한 중국 오타쿠 사정

중국의 오타쿠 이벤트는 코스프레 필수?! 코스프레를 통해 발전한 중국 오타쿠 사정

중국에서 명작의 벽이라 불리는 IS 제 2회는 중국 오타쿠계에 있어 몹시 중요한 존재로 자리한 '코스프레'에 관해 소개해 보겠습니다. 일본에서도 코스프레는 존재감이 있는 장르입니다만, 중국의 오타쿠계에 있어서의 코스프레는 일본보다 훨씬 중요한 위치입니다. 중국에서는 오타쿠 계열 이벤트 회장을 못 찾겠을 경우 코스프레를 한 사람 뒤를 따라가거나 혹은 코스프레한 집단을 찾으면 이벤트 회장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는 등, 일본과 비교해서 상당히 개방적인 취급이기도 하고 '오타쿠'의 이미지로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코스프레입니다. 코스프레는 중국의 오타쿠 활동의 중심, 얼굴마담 같은 존재라 표현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미지:Kyudotsg ( BE Chua ) 또 중국에서는 일본과 똑

업계인인데 14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

업계인인데 14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

업계인인데 13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 1-2 9: 名無しさん 2015/01/16(金) 01:33:30.27 ID:jRHFB4od0.net 현재 무사애니 스튜디오 현장 자체는 엑소더스!가 종료됐고 제3 비행소녀대 제작이 시작되지 않은 공백의 시기라서 할 일이 없음. 작화를 중심으로 스태프는 기본적으로 성과금이 주된 수입이니까 '할 일이 없다'로 끝내면 수입이 끊기게 됨. 수입이 없는 스태프가 무사애니에 남아 있을 의미는 없어지니까 인재 유출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음. 이 경우 무사애니가 취할 수 있는 수단은 몇가지가 있는데 1.그로스(타사 작품을 돕는 것)를 맡아 스튜디오 단위로 일거리를 확보 예를 들어 극중 스튜디오 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