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구둥지
Posts
195 posts
한국 프로야구 제7~12 구단 일러스트
원년구단편에 이어서 KBO역사의 후발주자들의 일러스트입니다. 인수한 같은 구단을 제외하고 독립된 총 구단수는 사실 10개가 아니라 12개라는 사실을 아는 팬들이 얼마나 될까요. ^^ 후발주자의 큰형님인 이글스부터 차례대로입니다. 1986년 이글스 탄생 1990년 쌍방울 레이더스 탄생 2000년 와이번스 탄생2008년 넥센 히어로즈 탄생2013년 NC 다이노스 탄생 2015년 KT 위즈 탄생2008년 탄생한 히어로즈, 2013년 탄생햔, NC 다이노스와 2015년 탄생한 KT 위즈는 아직 일러스트가 없네요.순서로 보자면 10구단은 NC 다이노스, 11구단은 KT 위즈지만, 위에서 제 8구단인 쌍방울 레이더스가 해체하는 바람에 현재 10개 구단체제. 원년구단 (6개 중 1팀 해체)해태 타이거즈-

한국프로야구 원년 6개 구단 일러스트
얼마전 발견한 은근히 매력있는 일러스트들입니다. 우선은 지금도 5개팀이 현전하는 원년 6개 구단입니다. 1982년 타이거즈 탄생 1982년 청룡(트윈스) 탄생 1982년 라이온스 탄생 1982년 베어스 탄생 1982년 자이언츠 탄생 1982년 슈퍼스타즈 (핀토스-돌핀스-유니콘스) 탄생계속해서 후속구단들로 넘어갑니다. 출처- 링크

돌고 도는 것이 세상만사 (1990년 야구기사)
이 기사에는 2015년과는 모든 것이 반대로 보입니다.정말로 세상은 돌고 돌며, 영원한 것은 없다는 말은 그냥 나온게 아니로군요... 기아 타이거즈팬으로 다시 한번 저 자리에 올라,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와 클래식 코시를 치르고 싶습니다. =====(*단 기사의 내용중 정규-코시우승내용에 동의하는 것은 아닙니다- 언더독이 우승하는 것은 현행제도로 해도 너무나 힘든 10%미만대의 확률이며 그것이 어떤 팀이든 전혀 폄하될 이유도 근거도 없습니다. 또한 기사에 이미 쓰여진 대로 유럽축구처럼 정규리그만으로 순위를 결정짓는다면 모든 구단이 시즌중 팀 운영자체가 지금과는 크게 달랐을 것입니다. 오히려 메이져보다도 상위권 팀들에게 훨씬 큰 메리트가 있는 것이 현 KBO 제도입니다. 두산 베어스의 V4를 진심으

단상- 심야식당과 시티헌터 사이 (한국판 각색에 대해)
심야식당, 우리는 이런 드라마를 기다렸다(기사). 좋아하는 작품이었던 심야식당이 한국판으로 리메이크되었다. 사실 농담처럼 저기 나오는 일식을 한식으로 바꿔도 재밌겠군이라는 생각을 방영당시에도 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이런 시도자체는 좋다고 생각한다. 방영후 꽤 많은 이야기가 오고가는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느낀 점이 있어 주절거려본다. 크게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으로 구별해본다. 좋았던 점 *이런 드라마와 주제를 기다렸다포스팅 처음에 링크기사 제목과 같다. 각설하고 예전에 원작을 보고 끄적였던 단상을 옮기면 그대로.(일드)심야식당을 보고. 그리고 한국드라마 "언제부턴가 TV를 켜면 문득 나오는 한국드라마 주인공들의 표정은, 위에 열거한 감정중 하나가 대부분이다- 그 사실을 깨닫고 꽤나 당

2015 캐나다 여자월드컵 역대 4강 리스트
구기종목에서도 세계의 벽이 좀 되봅시다. 지난번 대회 우승이 어딘지 기억하시는 분? 일본입니다. 12년만에 본선진출한 한국여자대표 (지소연과 박은선이 버티는- 여민지가 불참해 안타깝지만). 여자 월드컵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 합니다. 아직은 초창기라 할수 있는데, 남자축구처럼 고착화되기 전에 좋은 성적으로 강호자리매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일단 어떤 종목이든 초창기에 강호자리 선점하는 국가들, 나중에 따라잡으려고 하면 힘들죠. 일단 자리잡고 나면 잘 안바뀝니다. 지금도 미국, 중국, 독일, 일본, 노르웨이등이 거의 자리잡는 중이지만. 어찌보면 남자축구보다는 강호자리 한자리 차지하기 더 쉬운 시기죠. 앞으로 한 20년후면 아마 비집고 들어갈 틈 없을 듯. 그리고 개인적으로 예상에 아마 적어도 여자농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