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단상- 심야식당과 시티헌터 사이 (한국판 각색에 대해)
심야식당, 우리는 이런 드라마를 기다렸다(기사). 좋아하는 작품이었던 심야식당이 한국판으로 리메이크되었다. 사실 농담처럼 저기 나오는 일식을 한식으로 바꿔도 재밌겠군이라는 생각을 방영당시에도 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이런 시도자체는 좋다고 생각한다. 방영후 꽤 많은 이야기가 오고가는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느낀 점이 있어 주절거려본다. 크게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으로 구별해본다. 좋았던 점 *이런 드라마와 주제를 기다렸다포스팅 처음에 링크기사 제목과 같다. 각설하고 예전에 원작을 보고 끄적였던 단상을 옮기면 그대로.(일드)심야식당을 보고. 그리고 한국드라마 "언제부턴가 TV를 켜면 문득 나오는 한국드라마 주인공들의 표정은, 위에 열거한 감정중 하나가 대부분이다- 그 사실을 깨닫고 꽤나 당
Related Posts
2 posts
가장 좋아하는 조선시대 용그림 (와이번스)
바로 이 놈입니다. 뭔가 현대적이면서도 신비한 느낌도 살아있고, 무엇보다 운무에 몸이 언뜻 언뜻 가려진 모습에 저 역동적인 구불거림. 화룡정점은 불덩이가 된 여의주를 쩍 벌린 입에서 쏜 듯한 액션. 바로 [해상명부도]의 가장 우측 상단에 위치한 비룡입니다. 전신은 다음의 그림. 해상명부도- 비룡 (클릭 확대) 이런 멋진 비룡그림이 더 알려지길... SK와이번스의 팬은 아니지만 제가 팀마켓팅장이면 이 녀석을 가져다가 구장에 쓰거나 로고로 활용하거나 역사관 입구에 장식하거나 할겁니다. 물론 Wyverns라는 게 원래 서양쪽이긴 하지만 우리 식의 '비룡'으로 해석해서 얼마든 쓸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니. *어디에 올리나 고민하다 역시 스포츠마켓팅에 꼭 이런 식의 전통마켓팅도 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에

한국판 심야식당.
시방새에서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 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어메이징한 드라마 정말 개 에자 같다고 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