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구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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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년째하고 일주일째...2013 8. 10 타이거즈 두번째 올드유니폼데이

벌써 3년째하고 일주일째...2013 8. 10 타이거즈 두번째 올드유니폼데이

까마구둥지|2016년 8월 18일

이 사진들은 2013년 8월 10일 타이거즈 두번째 올드유니폼데이를 보여줍니다. 첫번째 올드데이는 2011년 7월 26일. 두번째 올드데이는 2013년 8월 19일. 어째 텀이 더 긴가요? 두번째 할때만해도 매년 하는 분위기아니었습니까? 만날 유니폼 디자인때마다 이야기하는 '흑색하의가 더워서'라는 말도 안되는 핑계가 무색하게 두번의 올드데이는 모두 찜통에 열렸네요. 요즘은 최신천의 개발로 흑색도 반사가능한 유니폼 얼마든 있다고 합니다. 빨리 '챙겨 드실건' 챙겨드시는 마켓팅 좀 보여주십시오. 그 이유는 아래 글에 자세히 입아프게 적었으니 패스.2011년 역사적인 첫 올드유니폼 데이=====이전 관련글: 2011시즌 기아 타이거즈 올드유니폼 데이 꼭 시행하길2011 7월 26일- 기아타이거즈 올드

아이슬란드 해설자 감격폭발 (+웨일스 반응)

아이슬란드 해설자 감격폭발 (+웨일스 반응)

까마구둥지|2016년 6월 28일

유로 2016, 16강전 아이슬란드 대 잉글랜드 (2:1) 아이슬란드 폭발. 브렉시트에 대한 폭발까지... 본토폭발. 웨일스 덩달아 폭발 (잉글랜드에 대한 감정의 폭을 느낄 수 있슴).

90년대를 관통한 X-세대 대표영화들 8편.

90년대를 관통한 X-세대 대표영화들 8편.

까마구둥지|2016년 6월 28일

한 시대를 대표하는 세대가 있고, 영화가 있다. 90년대 하면 역시 '신세대' 혹은 'X 세대(X generation)'로 불리우던 젊은 세대의 시대였고, 음악에서 그 아이콘은 '서태지와 아이들'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신세대의 특징은 그런 이름으로 불리울 만한 여러 현상이 있지만, 역시 가장 큰 틀이라면 '개인주의'와 '허무주의'라고 본다. 그리고 항상 시대별로 그 세대적 특징을 가장 잘 담아낸 영화들이 있기 마련이다. 오늘 소개하는 영화들은 바로 90년대 X-세대를 가장 잘 대변하는 작품들이라 생각하는데, 역시 이 영화들은 보면 80년대도 2000년대도 아닌 90년대로 정확하게 시간을 되돌리는 느낌을 주는 작품들이기 때문. 이 작품들의 '순서'대로 가장 강렬한 90년대 느낌이라 생각한다. 중경

MLB의 레전드 트릭들 & 벤클모음 (재미로)

MLB의 레전드 트릭들 & 벤클모음 (재미로)

까마구둥지|2016년 6월 20일

이걸 보고 있자니 (재미로 말하자면) 크보는 양반이군요. 그리고 박찬호 이단옆차기는 순위권에 들지도 못하는... MLB 역대 볼 숨기기 (마지막에 두번이나 당하는 선수는 전 화이트삭스 감독, 오지 기엔) MLB 역대 벤치 클리어링 (특히 저 케네디 대 그레인키 사건은 대단...) 그리고 워스트 심판 콜- 역시 비디오판독은 신의 한수 (첫 장면은 갈라라가 퍼펙트 게임 일보직전 오심).

네포스 클래식 야구제품들

네포스 클래식 야구제품들

까마구둥지|2016년 2월 27일

네포스라는 프로야구팬들에게는 유명한 업체가 있지요. 언제 KBO와 제휴를 맺었는지, 이제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프로야구용품 공식지정업체'라고 소개되고 있습니다. 본 블로그를 가끔씩이라도 들러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심 주제중 하나가 한국사회의 각 분야의 전통마켓팅 (필자가 마음대로 지은 이름)입니다. 그중 '스포츠 전통마켓팅'에 관해서는 여러 아이디어를 메뉴에서 피력한 바 있구요. 그런데, 몇 년전까지만 해도 전혀 볼 수 없었던 (네포스에서) 각 구단의 올드유니폼 및 아래의 모자와 야구공등의 제품을 생산해서 판매하고 있더군요. 청보 핀토스 심볼구 (1985~1988, (구단역사 ~2007 해체, 현대 유니콘스까지)) LG 트윈스 전신, MBC 청룡 심볼구 (1982~1989, 구단역사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