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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드 전기 역대 패키지 리스트 (위키 링크)

패키지이미지2014/08/27~2014/10/08 사신 ¥2,900 (URL)  プレミアム  色パターン : 2種2014/07/16~2014/08/27 2014핫섬머 수영매니아 ¥3,200 (URL)  プレミアム *1  色パターン : 1種2014/07/16~2014/08/27 2014핫섬머 해변의 몸짱2 ¥3,200 (URL)  プレミアム *2  色パターン : 1種2014/06/25~2014/07/30 전직의 서/ 베가본드, 다크템플러 ¥1,900 (URL)  プレミアム  色パターン : 4種 *32014/06/04~2014/07/16 고스트 헌터※여귀검 추가 ¥2,000 (URL)  プレミアム  色パターン : 4種2014/04/2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기어이 필름으로 만화책을 만들어 내고 만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기어이 필름으로 만화책을 만들어 내고 만 영화

최근 10여년의 슈퍼히어로 영화 트렌드는 브라이언 싱어의 X-MEN을 시작으로 놀란의 배트맨 트릴로지까지를 거치게 되면서 "어떻게 이 유치해보이는 만화속 주인공들을 최대한 실제로 느낄 수 있게 만들까"라는 고민이 기조가 되어 있었다. 그런 도전들은 슈퍼히어로 영화의 가능성을 한층 끌어올렸고 많은 영화 팬들을 이 장르로 다시 끌어오게 하며 새로운 블록버스터 영화의 가능성을 열게 하는 데에 있어서는 긍정적이였다고 볼 수 있었다. 단, 그런 것들이 항상 좋은 면만 갖고 있지는 않았는데 무엇보다도 원작과 영화에서 보여지는 다른 작풍, 다른 표현 방식, 달라져버린 캐릭터의 능력과 모습이 기존 장르 팬들에게 혼란과 불만을 야기했다는 점이다. 아이언맨에서 어벤저스로 마무리 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번째 페이

캡틴 아메리카 2: 윈터솔져 / 물쓰듯 쓰는 자유의 값은 누가 지불하는가

캡틴 아메리카 2: 윈터솔져 / 물쓰듯 쓰는 자유의 값은 누가 지불하는가

올해 내가 보고 싶었던 영화 중 가장 기대했던 영화라면 단연코 이 영화였을 것이다. 개봉일에서 상당히 늦어졌지만 오히려 그 덕에 다른 사람이 볼 수 없었던 것을 더 많이 봤을거라 확신하며 즐겁게 감상평을 남긴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사실 감동이란거 글씨로 표현하기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생각한만큼 모양새가 안나오기도 하고. 그래서 글에 정말 두서라는게 없을 수 있으니 미리 양해를 구한다. 글쎄, 상업영화에 정치적 스탠스를 끼워서 피력한다면 별로 읽고싶은 생각이 안드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 영화가 갖고있는 내용이 그것인 만큼, 또한 캡틴 아메리카라는 캐릭터가 그러한만큼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기는 힘들 것 같다. 인질 구출 임무를 맡은 캡틴 아메리카와 블랙위도우. 하지만 구출에 신경쓰지 않고 정보

2014/05/11 조 블랙의 사랑

2014/05/11 조 블랙의 사랑

사진은 적당하게 퍼옴. 연예밸리에서 브래드피트도 모르는 어떤 친구에 대한 하소연에 관한 얘기를 읽고 보고싶어서 찾아본 영화. 1. 3시간이나 된다. 게다가 한 씬의 호흡도 길다. 편집을 할랬으면 훨씬 더 타이트하게 갈수도 있었던 작품이지만, 감독은 의도적으로 호흡을 길게 가져갔을 수도 있겠다.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라는 두가지 주제를 보여주기 위해 일부러 느슨하게 보여준 느낌이랄까. 아마 3의 이유때문일지도. 2. 두 주인공중 한명인 브래드 피트는 이제 막 모든 것을 깨달아가는 순수한 아이를 가진 심정을 잘 표현했다. 마찬가지로 또다른 주인공인 안소니 홉킨스는 모든 것을 깨달은듯 후회없고 멋지게 인생을 살아온 장년의 심정을 잘 표현했다. 이 두 주인공이 교대로, 또는 함께 이끌어

예쁘기만 한데..

츠키노 우사기 / 세일러 문 (CV. 미츠이시 코토노) 키노 마코토 / 세일러 쥬피터 (CV. 코시미즈 아미) 히노 레이 / 세일러 마스 (CV. 사토 리나) 미즈노 아미 / 세일러 머큐리 (CV. 카네모토 히사코) 아이노 미나코 / 세일러 비너스 (CV. 이토 시즈카) 음..누구한텐 추억이고 그렇겠죠. 저한텐 아직도 현역입니다. 매년 심심할때마다 세일러문 TV판 다시보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관련 동인지도 열심히 보고(....) 하여튼 제게 있어 세일러문은 흘러간 옛날의 슈퍼스타가 아닙니다. 말하고자 하는건 팬들이 추억보정으로 이러쿵저러쿵 하는 행태인데.. 뭐 취향이랄게 각자 있겠지만 요즘 토에이는 전성기였던 90년대랑 비교해도 굉장히 애니메이션 잘만드는 편입니다. 드래곤볼Z 극장판 신과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