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Contact- 스노비즘이 만연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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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 2015/07/23

어떤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 2015/07/23

블리츠 글린트 9셋 달성. 내 캐릭터 중 소드마스터(얘는 9셋만 두개, 미스기본기&금지된 검술)/여넨마(광채 9셋)에 이어 세번째 9셋 캐릭터가 됐다. 1타 2피..소울에게 초대장이 650장 정도 남아있길래 잡템좀 주워서 용돈이나 할까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돌았다. 돌때에는 코소 하나만 주세요 라는 심정이였는데, 480장 쯤에 단검 에픽 하나 먹고 욕심좀 더 내볼까 하고 돌았다. 300장쯤 되자 저렇게 번쩍번쩍 떠주는거다. 세상에 원 이런날도 다있네. 명도/자수셋 바지 인데 하필 소울브링어가 먹어서 과연 얼마나 잘 써먹을지는 잘 모르겠다. 명도는 일단 당연히 껴주는거지만, 언제쯤이면 소울이 딜로 제몫을 다할 수 있을까. 두 장비 모두 소드마스터가 그토록 먹고싶어 마지않았던 템인데, 소울로

어떤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 150721

어떤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 150721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던파를 열심히 하던 한달 전, 친구가 마비노기 하자고 꼬셔서 무려 4년만에 마비노기에 접속했다. 아..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인데 에린 이야기를 적었네. 혀튼, 한달 정도 마비노기를 하고 슬슬 질릴 즈음에 돌아와보니 마침 남격 2차각성이 완료되어 있었다. 현재 내 남격 현황은 아래와 같다 이것은 방금 찍은 스크린샷이고, 복귀 전에 찍었던 가장 최신 스샷은 이거다. 그래플러는 단조로운 플레이로 육성의 흥미를 잃어가던 와중이라, 거의 방치하고 있었고, 천수나한도 마찬가지. 이번 기회에 가장 재미없게 키우고있던 그래플러의 레벨을 끌어올리기 위해 작정캐릭터로 지정해줬고, 천수나한또한 곁가지로 키우기 시작했다. 스샷과 비교해 의외의 성장을 보인 캐릭이라고 하면 아마도 무극인데

토미노 대신 친절하게 알려주는 건담 G의 레콩기스타

토미노 대신 친절하게 알려주는 건담 G의 레콩기스타

1. 타이틀 G의 레콩기스타라는건 무슨 뜻인가요? G는 공식적으로는 Ground의 G입니다. 즉 대지의 침략자, 대지의 정복자 쯤 되는 타이틀이죠. G의 레콩기스타는 기동전사 건담(1979년)의 셀프 오마주를 적절히 이용하여 재미있게 비트는 방식으로 작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구연방이 우주에서 만들어 지구로 보내려는 건담. 지온이 이를 알아채고 강탈하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맙니다. 군복 색깔로 도색되어진 자쿠와 대비되는 건담의 컬러링은 매우 특이합니다. 이른바 전혀 군대스럽지가 않습니다. 살펴보면 프랑스의 국기로 유명한 삼색기의 컬러링인 빨강,파랑,하양이 메인 컬러링입니다. 파랑색은 자유를, 하양색은 평등을, 빨간색은 뜨거운 인류간의 사랑과 화합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즉, 자유와 평등과 사랑의

던파 칼럼 - 도적, 격투가 ver. 흑요정

던파 칼럼 - 도적, 격투가 ver. 흑요정

브라스티아의 던파칼럼입니다. 이번에는 최근 2차각성을 끝냈으며, 또한 2015년 현재, 던파에서 가장 오랫동안 모든 전직군이 추가되지 못했던 기간이 길었던 -다소 비인기 직업인 영향 탓도 있습니다.- 도적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던파는 제작 단계에서부터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 Night of Summer side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 Night of Summer side

NIGHT OF SUMMER SIDE 作詞:売野雅勇 作曲:NOBODY 삐걱대는 타이어에서 들리는 액셀의 비명소리 처음보는 너를 태우고 달려나가는 쿠페 (여름이 널 데려가기 전에, 지금 당장) 쫓아오는 그림자를 떼어내려는듯 문을 닫고서너는 "어디든 상관없으니까 달려!"라고 했지 고속도로 분기점에서 만나 항구가 보일 때 쯤 사랑에 빠졌다는걸 깨달았어 여름의 저편으로 데려가 줘입맞춤 보다 다정함이 필요하다며 여름의 저편의 밤 속에서천진난만하게 거부하던 너의 눈은 어른이였어 파도없는 만에 늘어선 돛대의 그림자어깨를 감싸며 선창을 거닐었어(여름이 널 데려가기 전에, 지금 당장) 어색해서 싫다고 갑자기 웃으며춤추듯이 팔에서 빠져나왔지 나에 대한 마음을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