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Contact- 스노비즘이 만연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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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신 캐릭터의 개발 방향이 갈팡질팡 하는 이유

던파 신 캐릭터의 개발 방향이 갈팡질팡 하는 이유

무척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이번 엘븐나이트의 경우, 던페때 밝힌 모토는 액션의 부활입니다. 많은 분들이 얼마나 공감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저는 반은 성공, 반은 실패라고 봅니다.(항상 이야기 하지만 저는 나이트와 엘븐나이트에 대해 무척 관대합니다.) 그러면 일단 액션이 괜찮은 캐릭터를 보며 무엇이 다른지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옛날 던파 캐릭터는 각각의 스킬 탭이 존재하고 그 해당 스킬의 탭의 스킬들을 점차 강화시키고 전문화시키는데에서 컨셉의 발전이 용이하였습니다. 이런 방식은 같은 캐릭터군이라고 하더라도 확실한 플레이의 차별화를 가져오면서 던파가 가진 특유의 스킬사용에 대한 재미를 주는데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각각

내가 생각해본 나이트 개발비화

내가 생각해본 나이트 개발비화

나이트 일러스트 2008년 가을 '여자랑 게임하고 싶다' 이벤트 실루엣으로만 등장한 어떠한 여성 캐릭터의 일러스트는 당시로서는 새로운 NPC인지, 새롭게 나올 캐릭터인지 알 수 없었지만지금 보면 나이트와 상당히 비슷한 느낌의 캐릭터인 것을 알 수 있다. 때문에 나이트의 등장 자체는 거너의 2차각성이 늦게 나온 것과는 큰 상관이 없이 독자적으로 기획이 되고 있었으며 오히려 거너 2차각성이 늦어지게 되는 자리를 메우기 위해 다급하게 개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결론적으로는 구현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로 오랫동안 기획단계에서만 머물렀던 캐릭터가 어떠한 계기 때문에 갑자기 빨리 구현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 오게 된 것. 이라고 예상해볼 수 있다. 아래는 루리웹 던게에 작성했

기동전사 Z건담 49, 50화 자막

49화. 생명은 지고 50화. 우주를 달린다 더욱 괜찮은 번역을 제안하실 수 있다면 얼마든지 수정하셔도 좋습니다.

기동전사 Z건담 46화 [시로코 일어서다] 자막

오역으로 즐비한 Z건담 국내 자막중에서도 역대급 오역을 자랑하는 46화를 보다가 분통이 터져서 결국 직접 수정했습니다. 자막 제작이 2002년에 되었으니 근 11년만에 수정을 한 것입니다. 약 85%를 뜯어 고쳤습니다. 하아.. 자막으로 소설을 쓰네요 진짜. 원본과 비교해보시라고 원본도 올려봅니다. 뭐 한국 인터넷 어디서든 구할 수 있는 자막이지만여 싱크 맞출 자신 있는 분이나 더 괜찮은 번역을 제안할 수 있는 분께서는 자유롭게 편집하여 쓰세요.

MAN OF STEEL 감상평

영화 보기 전에 밸리랑 여기저기 대충 30여개의 감상평을 보고 토요일 아침에 보고왔다. 그리고 나서 오늘도 대충 7~8개의 감상평을 봤다. 하나같이 똑같은 소리를 한다. "슈퍼맨의 이전 씨리즈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라는 말로 시작하는 말 뒤에는 "이해가 잘 안돼" "불 친절하다" "스토리는 병신, 액션은 뭐 그럭저럭" 이런 감상평들을 보며 나는 전혀 다른 영화를 보고 온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내가 아는 지식으로, 내 의견과 내 생각을 통해 영화를 보는 내내 설명을 생략한 부분들에 대해 질문을 하고 답을 찾으면서 영화를 보완해나갔다. 왜냐하면 이 슈퍼맨이라는 캐릭터는 75년이나 된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설정이라는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