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Contact- 스노비즘이 만연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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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postsThundercats (무적의 왕자 라이온) 주제가
가사랄게 없네 이거.. Trivia 1. 1989년 KBS 2TV에서 무적의 왕자 라이온으로 방영했으며 주제가는 원곡과 전혀 다름 2. 당시 주인공 라이온오의 성우는 이정구님으로 무척 초기작품 3. 주제가 앞부분의 선더, 선더, 선더캣츠, 하아! 이 부분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패러디됨. (맥주 축제 기간에 선더브루가문 NPC와 말걸면 선더, 선더, 선더브루, 호오!! 라고 말함) 4.선더, 선더, 선더의 용사들이여! 하아!! 선더,선더, 선더캣츠, 하아!선더캣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선더캣들이 날뛴다마법이 느껴지는가 포효가 들리는가선더캣들이 날뛴다선더 선더 선더 선더캣츠!선더 선더 선더 선더캣츠!선더 선더 선더 선더캣츠!선더 선더 선더 선더캣츠! 선더캣츠! Thunder, thun
즈베즈다 마지막회 감상...
1화부터 여태껏 쌓아온 공든 탑을 마지막회 한방으로 이렇게나 간단하게 다 날려먹을 수 있다니기적의 화였지 싶다. ..그보다 이거 히어로물이였구나..후우 렌게쨔응 다이스키!

봄, 콜헨
모르반이나 로체스트는 그렇지 않지만 콜헨은 현실의 계절에 따라 4계절의 모습이 다르다.요즘 간만에 마영전을 하고 있는데, 봄의 콜헨을 보니 이렇게 쾌청한 느낌이였나 하는 생각이 든다.겨울의 콜헨은 꽤나 우중충한 느낌이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봄에 별로 마영전을 한 기억이 없다. 처음 마영전 시작한게 봄이였던것 같은데..시즌2 레이드를 포기하고 편하게 AP나 모으자는 생각으로 하니 또 나름 재미있다.장비야 돈 많을때 현질해주면 그만이고. 게임하면서 화내고 부끄럽고 미안하고 스트레스 받고 이런 감정이 안들 수는 없지만 그래도 그중에서는 즐거움이 가장 컸으면 좋겠다.사는 것 조차 별로 즐겁지 않은 우리네 게이머들 인생에 즐거움을 느낄만한 요소라곤 이 정도가 고작 아닌가. 연애를 할 수 없을땐 멜로 영화와 순정

어떤 아라드의 룩변 일지 2014/02/14
여거너 룩변을 요리조리 만져보고 있긴 한데, 딱히 괜찮은 컨셉이 떠오르질 않는다. 해놓고 보니 색도 은근 안맞고..스커트로 바꿀까 벨트를 채울까 부츠로 바꿀까 부츠색을 어떻게 할까 옆구리를 채울까 틀까 어깨에 뭘 달아줄까 말까..아예 키류인 사츠키 코스츔처럼 만들어볼까 싶기도 하고. 뭔가 뀨우우우잉 하고 와닿는게 없단 말이지..뀨우우잉...

어떤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 2014/02/13
정말 우연하게도 이계를 돌다가 광채 9셋이 완성되었다. 사실, 1월 이계인 이벤트가 끝나기 직전에 급속하게 8셋을 맞추고 나서 3~4일에나 한번 이계 갈까 말까 하는 설렁설렁한 플레이를 했고, 특히 엘븐나이트가 추가된 후로는 이계를 전혀 안갔는데도 불구하고 뭔가 얘로 이계를 갈때면 이상하게 어.. 얘 오늘 보장 먹을거같은데? 이런 막연한 기분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만큼 자템을 잘먹는 캐릭이기도 하고. 그리고 그 예감은 대충 적중한 것 같다. 물론 열심히 마일리지를 써줘서 모인 차조도 제법 되기 때문에 음, 뭐 어차피 안나와도 몇일 꾸준히 하면 사니까 하고 마음 편하게 돈 점도 있었지만 말이다. 디레지에에서 금강소저 라는 캐릭명으로 키우기 시작해 어언 6년이 넘었는데, (정확한 기억은 안난다.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