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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 일본투어 전문 K투어 시작

[큐슈] 일본투어 전문 K투어 시작

#include <exception.h>|2018년 4월 22일

20년 넘은 친구들 두 명과 함께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같이 여행을 가자고 한지 10년은 족히 된 것 같은데 계속 이래저래 못 가고 저만 혼자 (혹은 마누라랑 둘이) 가다가 ㅋㅋㅋ 이번에야말로 어찌저찌 각자의 휴일과 시간이 맞아들어가서 함께 갈 수 있게 되었던 것이죠. 멤버 구성은 1. 일정 짜는 거 좋아하고 가고 싶은 곳 많은 사람 2. 일본어 가능한 통역관 3. 키큰놈 (195cm) 의 별 공통점 없어보이는 구성.. ㅋㅋ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언제나처럼 라운지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1터미널에 있는 여러 라운지 중에

[북큐슈] 남친 둘과 함께 하는 온천투어 (전체 일정)

[북큐슈] 남친 둘과 함께 하는 온천투어 (전체 일정)

#include <exception.h>|2018년 4월 21일

나갔다 온지 얼마나 됐다고 친구 둘을 꼬셔서 또 나갔다 왔습니다. 온천여행 같은 건 해 본 일 없는 친구들이라 일정은 내 맘대로 다행히 투어에 잘 따라와주어 좋은 여행이 되었던 것 같군요. 후후 전체 일정을 먼저 업로드했으니 아래를 봐 주세요.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베트남항공] VN408 호치민→인천 (SGN→ICN) 비즈니스 - 신기체 A350으로 편안한 여행을

[베트남항공] VN408 호치민→인천 (SGN→ICN) 비즈니스 - 신기체 A350으로 편안한 여행을

#include <exception.h>|2018년 4월 18일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할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옆길로 들어갈 때가 제일 좋더라.. 호호 탑승구까지 버스를 타고 와서 비행기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사진 한 방 새비행기 티가 납니다 그렇다고 생각하니 그런 거겠지만요 대충 찍은 좌석 사진 비즈니 퍼스트니 해도 맨날 보잉 것만 타 봤었는데, 에어버스는 처음 타 봅니다. 구조가 좀 꽤 많이 다르네요. 밥판이 앞쪽에 달려서 펴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저 멀리에 베개랑 쓰레빠, 헤드폰 등 물품들이 덕지덕지 들어있네요 의자 옵션이 더 많다.. 좋다.. 흐흐 그래봐야 결국 대충눕기 다눕기 일어나기밖에 안 쓰겠지만요. 발사진과 함께 하는 에어버스 A350-900 각

[베트남항공] VN141 다낭→호치민 (DAD→SGN) 비즈니스 / 호치민 공항 로터스 라운지

[베트남항공] VN141 다낭→호치민 (DAD→SGN) 비즈니스 / 호치민 공항 로터스 라운지

#include <exception.h>|2018년 4월 17일

다낭→호치민→인천 비즈니스 여행의 첫 번째 국내선 여정 소개입니다. VN141을 타서 좋은 점: 다낭 국내선 공항 인터컨 라운지 이용 가능 (인터컨 숙박객 한정) VN141의 안 좋은 점: 그외 모두 돈이 많아도 굳이 국내선까지 비즈를 탈 필요가 있을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뭐 메인은 호치민→인천 이니까! 뒷자리는 3-3 배열이지만 비즈는 2-2 배열입니다. 1.5배 정도 더 넓겠네요. 그래도 비즈라고.. 키 큰 사람 무릎도 닿지 않을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작음. 히히) 구기체.. A321.. 부들부들.. 소문의 우등고속 좌석입니다만 이것저것 조절을 많이 할 수 있네요.

[다낭] 공항 국내선 로터스 라운지 / 인터컨 라운지

[다낭] 공항 국내선 로터스 라운지 / 인터컨 라운지

#include <exception.h>|2018년 4월 12일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우버를 타고 다낭 공항 국내선 터미널에 도착한 발걸음이 무겁습니다. 호치민에서 환승해서 인천에 도착하는 편을 끊었기 때문에 국내선 터미널로 왔네요. 국내선 터미널은 원주버스터미널보다 못한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라나다 공항도 다낭 공항도 다 쳐바르는 원주터미널의 연전연승. 구석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짐을 정리하고 있으니 갑자기 펩시 안에서 직원이 튀어나와서 "여기는 카페고 너희가 앉았으니 음료를 사먹어야돼^^" 라고 하네요. 달러도 안 받고 카드도 안 되고 베트남 동만 됩니다. 방금 다 털고 왔는데 시발... 옆에 환전소 가서 10달러 주면서 2달러만 바꿔달라고 했더니 "뭐지 이 병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