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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posts![[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정갈한 조식을 먹고 떠나자 유후인으로](https://img.zoomtrend.com/2018/05/14/d0012273_5af9b418a006d.jpg)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정갈한 조식을 먹고 떠나자 유후인으로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온천 물에 몸을 담그고 술판을 벌인 일당들은 다음 날 아침밥을 먹고 떠날 준비를 하는데... 가타부타 하지 않고 바로 조식 사진으로 들어갑니다. 기승전결 없고 전전전전이다 갑자기 웬 조식 사진이냐 하는 분은 아래 여행기 전편을 보아 주십시오.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빠지지 않는 명란젓부터 각종 나물들, 절임들 (2,1) 의 톳, (3,2)의 명란젓, (1,2) 의 블루베리 요거트가 특히 맛있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식감들이 꾸덕하니 좋고 간이 적절히 돼 있고 과하지 않은 느낌 아침식사가 과하면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공용 노천탕, 심야의 먹부림](https://img.zoomtrend.com/2018/05/13/d0012273_5af851bc8bf7f.jpg)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공용 노천탕, 심야의 먹부림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온천 료칸에 도착해서 몸도 말리고 석식도 먹었으니 이제 뜨뜻한 온천물을 즐기러 갈 때가 되었는데.. 밥 먹기 전 이렇게 해가 떠 있던 온천 입구는 한 시간만에 이렇게 어두워져 있습니다. 산골짝에서 해도 졌고 이제 뭐 하겠습니까? 온천 하고 술 먹고 그래야죠.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계단을 내려가면 앞에 간이 족탕이 있고, 더 들어가면 전세탕, 아래로 한 계단 더 내려가면 대욕장이 있습니다. 족탕 깔끔해 보이는데.. 발이 아니라 몸을 담그러 왔기 때문에 패-쓰 내려갑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전 객실 독채 & 노천탕의 온천 료칸](https://img.zoomtrend.com/2018/05/11/d0012273_5af5b8357be7d.jpg)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전 객실 독채 & 노천탕의 온천 료칸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폭우가 퍼붓는 가운데 다자이후 스타벅스에 들른 일당들은 드디어 료칸 여행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되는데.. 다자이후에서 4시 좀 넘어서 출발했는데, 오늘 방문할 쿠로카와 온천 근처 하나보우 료칸의 석식 시간은 18:00 or 18:30 중 택1 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늦어도 2시간 10분 안에 도착을 해야 한다는 건데.. 오늘 묵을 료칸의 위치가 어디냐 하면 -_- 날 맑은 밤 12시 40분 기준 고속도로 타는 루트로 검색해 보니 2시간여가 걸리네요. 그리고 지난 포스팅에도 써 놓았지만 그 날은 마침 대폭우가 오는 날이었는데.. -_-... 놀랍게도 저 와중에 식사비를 날리지 않고 밥을 먹겠
![[다자이후] 스타벅스 오모테산도점 - 컨셉 스토어를 즐겨보자](https://img.zoomtrend.com/2018/05/07/d0012273_5af02acc4c3c7.jpg)
[다자이후] 스타벅스 오모테산도점 - 컨셉 스토어를 즐겨보자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도미밥 점심을 먹고 난 후, 시골로 가기 전에 여행의 마지막 도시생활을 즐겨보기로 하는데.. 오늘의 목적지는 쿠로카와 온천 료칸입니다만, 일단 카페인이 부족하기 때문에 하카타 역 근처 도토루에서 카페인을 먼저 충전하게 되었습니다.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옆에 있는 요도바시 카메라 매장에 들러서 마누라 조공용으로 아이폰8에 꽂아줄 예쁜 케이스도 사고 내것도 사려고 보니 プレミアム이 Premium이 아니고 Premiam 이었구나.. 내가 고걸 몰랐네.. 예쁘게 생긴 발뮤다 밥솥 - "맛있는 밥은
![[후쿠오카] 하카타의 밤 - 이자까야, 거리의 풍경, 돈키호테](https://img.zoomtrend.com/2018/05/05/d0012273_5aedcc1933dc8.jpg)
[후쿠오카] 하카타의 밤 - 이자까야, 거리의 풍경, 돈키호테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스시 잔마이에서 초밥과 맥주를 집어먹었지만 허기를 다 채우지 못한 3인조는 다른 먹이를 찾아 하카타역을 어슬렁거리게 되는데.. 하카타역에 가는 길에 있던 한국식 펍...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하이트.. 진로.. 여기까지 와서 먹을 것은 아니죠.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하카타의 밤은 밝네요. 오랜만에 찾아온 하카타 역 3년만인 것 같습니다. 촌놈들 역 근처에서 먹잇감을 찾아보았으나, 야끼도리.. 미즈타키.. 기타등등 알고 있던 집들은 다 휴일이거나 영업종료거나 만석이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