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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posts![[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 밤의 마드리드 거리, 산 미구엘 시장](https://img.zoomtrend.com/2017/02/01/d0012273_5891edecb167a.jpg)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 밤의 마드리드 거리, 산 미구엘 시장
새벽부터 이어진 도보여행에 지치고 배부른 부부는 여행이고 나발이고 일단 휴식을 취하러 [낮 4시] 부터 숙소로 돌아갑니다. 여행은 역시 체력관리가 우선입니다... ㅜㅜ 쁘띠 팰리스 레알타드 플라자 Petit Palace Lealtad Plaza 입구의 오이-_-물 제가 오이를 안 먹는데 물에까지 오이가 들어가있는 걸 봐야 하다니... 보기만 해도 냄새가 나네요. 숙소 방 일본 비즈니스 호텔에서 넓이를 조금 키우고 유럽 냄새를 바르면 이 정도가 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깔끔한 저가 호텔이라 만족 세면대랑 화장실도 깔끔 2박 3일에 25만원에 예약했는데 유럽 숙소인 걸 감안하면 가격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에 (언젠가) 또 쓰겠지만 조
![[마드리드] 각종 관광스팟 도보여행 \(^0^)/](https://img.zoomtrend.com/2017/01/22/d0012273_5884ba8bc8535.jpg)
[마드리드] 각종 관광스팟 도보여행 \(^0^)/
이제 대놓고 2주에 한 편씩 올라오는 이 여행기는 올해 중에 끝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음 여행 전에는 끝날 수 있을지? 다행히도 올해는 바쁠 것 같아서 작년처럼 어딜 많이 다니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부지런왕이 되어서 여행기를 팡팡 써 버리고 싶지만... 게으른 걸... 어떡해... 요게 이번 포스팅의 이동 경로입니다. 걸어다니느라 다리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여기는 솔광장 근처 마요르 광장입니다. 솔광장 옆에 있어서 가다 보면 보이는 뭐 그런 느낌이었네요. 미세먼지 없는 스페인 그립읍니다... 펠리페 3세 동상 얘네는 어딜 가도 이렇게 동상이 하나둘씩 서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주위 관리를 안 하는지 주위에 이상한 것들이
![[일본/토끼섬] 숙소 조식 / 토끼섬 안녕~](https://img.zoomtrend.com/2017/01/14/d0012273_587a528c89422.jpg)
[일본/토끼섬] 숙소 조식 / 토끼섬 안녕~
토끼들을 뒤로 하고 토끼섬을 떠나기 전에도 밥은 먹어야겠죠. 집에 가는 날인데 마지막 한 끼가 될 수도 있는 조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갑니다. 조식 식당의 풍경 광각이라 좀 더 넓게 나온 게 있으니 감안하고 보세요. ㅎㅎ 부페에서 이것저것 떠 왔습니다. 저는 조식에 저 스크램블 에그랑 날계란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한국에서는 비싸서 많이 먹지 못할 그 계란... 오니기리 코너도 있습니다. 뒤에서 아조시가 열심히 만들고 계시네요. 밥. 어제랑 좀 다르네요 히로시마현 미하라산의 쌀로 만들었다는... 이런 지역 마케팅 - 우리 지역의 음식으로 만들었다 - 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신선하다 + 맛있다(는 근거는 없지만) +
![[마드리드] 솔 광장 탐방, 심카드 구입, 네이버 블로그표 츄로스 맛집 탐방](https://img.zoomtrend.com/2017/01/09/d0012273_58724b78eab5f.jpg)
[마드리드] 솔 광장 탐방, 심카드 구입, 네이버 블로그표 츄로스 맛집 탐방
새 호텔에 짐을 맡겨 놓았으니 이제 슬슬 동네 구경을 하러 떠나 볼까요. 신나는 여행의 첫날입니다! 근데 슬슬 시차가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졸립네요.. . 아침 10시니까 한국 시간 저녁 6시인데... 퇴근 시간이라 졸린가...... 지나가다가 본 머시기 건물 뭔지는 몰라도 건물들이 다 삐까뻔쩍 돌건물이라 멋이 납니다. 어쩌구 탑 탑보다 사실 미세먼지 없는 하늘이 더 맘에 듭니다. 중국 out... 솔 광장으로 가는 길에는 팰리스 호텔이 있군요. 동네에서 꽤 비싸고 유명한 호텔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congreso 라는 걸 보니 국회의사당인가 봅니다. 크 멋져... 사쟈 두 마리가 지키고 서
![[일본/토끼섬] 오쿠노시마 섬 일주 - 토끼떼 감상 (스압)](https://img.zoomtrend.com/2017/01/08/d0012273_58726666ad776.jpg)
[일본/토끼섬] 오쿠노시마 섬 일주 - 토끼떼 감상 (스압)
1달동안 오락하고 스페인 여행 갔다오고 탱자탱자 놀다가 다시 토끼섬 포스팅을 시작했습니다.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베어야............ 라고 말한지는 좀 오래된 것 같지만 어쨌든요. better late than never 라고 했습죠. 헤헤 포스팅이 오래돼서 다 잊어버리셨을 테니 리마인드를 좀 하자면 큐카무라 오쿠노시마는 토끼섬 오쿠노시마에 있는 유일한 숙소입니다. 사실 섬에 토끼랑 숙소랑 두 개밖에 없습니다. ㅋㅋㅋ 저는 저기서 하루 숙박을 했던 거고요. 석식을 먹고 야구 보고 쉬다가 온천에 가 보았습니다. 조그만 섬이니만큼 뭐 대단한 온천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드네요. 토끼 엽서 요새는 어딜 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