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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posts![[토끼섬] 토끼 영상 보고 가세요](https://img.zoomtrend.com/2016/12/11/d0012273_584d825778230.jpg)
[토끼섬] 토끼 영상 보고 가세요
일본 토끼섬 오쿠노시마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포스팅을 하면서 올리려고 했는데 자꾸 바쁘고 포스팅을 안 하게 돼서 -.-;;; 다음 여행 전에 빨리 여행기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레노버] 팹2 프로 이틀 사용기 - 엑스페리아 Z 울트라를 돌려줘라 이놈들아..](https://img.zoomtrend.com/2016/12/10/d0012273_584be94fa1ca9.jpg)
[레노버] 팹2 프로 이틀 사용기 - 엑스페리아 Z 울트라를 돌려줘라 이놈들아..
물론 XZU는 소니가 돌려줘야지 레노버가 돌려줘야 하는 게 아닙니다만 아쉬움에 제목을 저렇게 적어 보았습니다. 이틀 동안 사용해 본 소감을 두서없이 간단히 나열해 보는 포스팅입니다. 레노버 팹2 프로의 사진 품질을 알아보자. 긴 쪽을 1920으로 리사이징만 했습니다. 디테일은 다 파-괴 한다. LG의 수채화는 양반이다. 필터 씌운 것 아님 저조도에서는 이렇게 됨 색은 대체 왜 이런가 ... 빛도 많은 야외 사진인데 대체 왜 분명히 사진 찍힌 것 확인하고 돌렸는데 흔들렸다는 건 대체 셔터랙이 얼마라는 것인지 하 진짜 아니 그것보다 대낮 사진이 대체 왜 하 나 안함
![[레노버] 팹2 프로 개봉기 - 엑스페리아 Z 울트라의 이복 형제?](https://img.zoomtrend.com/2016/12/07/d0012273_58481530cae0e.jpg)
[레노버] 팹2 프로 개봉기 - 엑스페리아 Z 울트라의 이복 형제?
레노버에서 어제 한국에 출시한 팹 2 프로(Phab 2 Pro)를 나오자마자 호구처럼 구입하였습니다. 이 폰의 AP는 스냅드래곤 652고 이건 대충 스냅드래곤 808 비슷한 성능입니다. 그럼 갤럭시 S5나 LG G4 급의 한물 간 성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이고.. 구글의 새 증강현실 플랫폼인 탱고가 적용된 첫 폰이라고 하지만, "세컨 티어 이하의 업체에서 새로운 기술을 처음 적용한 디바이스" 는 사실 거르는 게 답입니다. '새로운 기술' 이 무르익지도 않았고 그 디바이스가 많이 팔려서 '새로운 기술' 을 견인할 수 있을 리도 없을 뿐더러 첫 제품의 버그는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럼 그딴 폰을 왜 56만원이나 주고 샀는가? 당신이 한국의 호구인 것입니까? 하는 생각이 드실 수
![[토끼섬] 석식과 밤토끼 - 가성비 좋은 큐카무라 오쿠노시마](https://img.zoomtrend.com/2016/12/06/d0012273_5846c1218bff9.jpg)
[토끼섬] 석식과 밤토끼 - 가성비 좋은 큐카무라 오쿠노시마
해가 다 져서 토끼를 보기가 힘들어진 것 같고 밥시간도 되어 일단 잠시 식당으로 퇴각하기로 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숙소를 예약할 때 미리 구운 전복 포함 석식/조식 2식 플랜으로 예약했습니다. 아무래도 외딴 섬에 하나 있는 숙소라면 밥을 함께 먹어줘야... 각종 맥주를 추가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룸차지에 붙여서 결제할 수 있으니 방 번호만 알려주면 되구요.. 지금 보니까 와인도 좀 땡기고 위스키도 타케츠루 위스키 작은 병이 있네요. 하지만 저 때 당시에는 조금 지쳐있기도 했고 그래서 일단 자리에 앉아서 아무 생각 없이 버릇처럼 나마비루를 주문해버렸습니다. 기린 생맥주 쨔응... 일단 부페에서 한 상 떠 오고 맥주도 한 모금 하고 숙소에서 먹는
![[토끼섬] 도착! / 큐카무라 오쿠노시마 (토끼섬 숙소) 소개](https://img.zoomtrend.com/2016/12/03/d0012273_5842af7b14c56.jpg)
[토끼섬] 도착! / 큐카무라 오쿠노시마 (토끼섬 숙소) 소개
그렇습니다. 도착해 버린 것입니다. 토끼섬에... \(^o^)ノ 여우마을(☜ 클릭)과 사슴떼(☜ 클릭)를 거쳐 토끼까지.. 두렵다.. 나의 동물 사랑이...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토끼섬은 히로시마에서 좀 떨어진 여기쯤 있습니다. 전편에서 출발할 때 이렇게 해가 지고 있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만 도착했을 때에는 이렇게 밝은 섬의 모습에 아, 아직 늦지 않았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만 항구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짐을 놓고 밖에 나와보니 그 15분 사이에... 석양이... 진다... ㅎ ㅏ 그래서 오늘 섬을 도는 건 무리니까 되는 데까지만 놀고, 내일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