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exception.h>
Posts
191 posts![[IHG]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클럽 라운지 칵테일 아워 & 브래서리 조식 등](https://img.zoomtrend.com/2017/08/28/d0012273_59a4168ba754f.jpg)
[IHG]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클럽 라운지 칵테일 아워 & 브래서리 조식 등
바로 이어서 클럽 라운지 칵테일 아워 소개를 해 봅니다. 지금 바로 쓰지 않으면 19년 마무리 예정인 16년 스페인 여행기처럼 한도끝도 없이 늘어질 수 있기 때문에... 17시쯤 되니까 직원분들이 슬슬 음식을 내 오기 시작하십니다. 지금 다시 봤는데 아니 웬 오이같은 게? 오이를 먹으라고 내놓다니 호텔의 오점이네요. 오.이.시.러 잡채랑 볶음밥 약간 서로 붙어있었지만 맛있던 새우 슈마이 빵, 사모사, 버터치킨 등 그리고 각종 주류 히히히히 술파티다~ 사진에는 없지만 옆에 산삼주가 있는데 딱 산삼주 맛이었습니다. ㅋㅋㅋ 가카 리갈과 프로슈토 샌드위치, 구운 야채를 위시한 한 접시 의외로 구운 야채가
![[IHG]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클럽 슈페리어 룸 & 클럽 라운지 애프터눈 티 세트](https://img.zoomtrend.com/2017/08/28/d0012273_59a408eb31c17.jpg)
[IHG]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클럽 슈페리어 룸 & 클럽 라운지 애프터눈 티 세트
카드사의 저렴한 패키지를 이용한 호텔놀이 시즌 2로, 지난 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 이어 이번에는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호텔놀이보다는 여행을 가고 싶은데 - 휴가도 (이미 다 써서) 없고 - 멀리 가는 것보다 이렇게 노는 쪽이 마누라 만족도도 훨씬 높은 것 같고 - 각종 IHG 프로모션을 모두 싹싹 긁어서 3박에 12만pt 정도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여기로 다시 왔습니다. 찾아보니 IHG 1포인트가 대략 6원~0.7센트 정도 가치라고 계산들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6원만 쳐도 72만원 정도 포인트를 얻는 셈이고, 다 합치면 80만원 정도 써서 5~6박 하는 셈이니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좋은 데서 자니
![[도야코] 선 팔레스 호텔 석식과 날씨가 도와주지 않은 불꽃놀이](https://img.zoomtrend.com/2017/08/20/d0012273_599939430f73f.jpg)
[도야코] 선 팔레스 호텔 석식과 날씨가 도와주지 않은 불꽃놀이
날씨로 재미보기는 글렀고 도야코에 잡아놓은 호텔 선 팔레스에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그런데 도야코 숙박의 메인은 밤 8시 40분부터 하는 불꽃놀이인데.. 벌써 불길하군요. 일단 방 사진부터 2인 18800엔에 조석식 포함인데 일본의 쥐똥만한 숙소 크기를 감안했을 때 생각보다는 방 크기가 넓습니다. 방에서 보이는 경치 구름보소... 탁 트이다가 만 느낌입니다. 창문 열 수 있긔 없긔? 북해도로부터 사랑을 쌀에? ~~로부터 ~~을 담아 (~~より~~を込めて) 라는 유명한 상용구가 있는데, 여기에서 込めて(코메떼) 를 발음이 같은 米て=コメて 로 바꾼 말장난 같습니다. 기타도라 게임에서도 볼 쑤 있죠. 러부-꼐임
![[도야코] 레이크 힐 팜 (Lake hill farm) - 예쁜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마주친 잔혹한 현실은...](https://img.zoomtrend.com/2017/08/18/d0012273_5996e5efe8444.jpg)
[도야코] 레이크 힐 팜 (Lake hill farm) - 예쁜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마주친 잔혹한 현실은...
사이로 전망대의 썩은 날씨에 실망하고 다음 목적지인 레이크 힐 팜으로 떠납니다. 원래는 여기도 시골길의 꽃밭 한가운데 있는 예쁜 동화 속 아이스크림 피자 가게 같은 컨셉인 것이지만... 날씨가... 동화속 아이스크림 가게를 바이오 하자드로 만들어 부럿서... 날씨빌런과 여행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좀비가 나올 것 같은 우중충한 날씨에 크고 딱딱한 뭔가가 불쑥 서 있군요... 꽃도 덜 피었고 엥이 그래도 건물은 예쁩니다. 건물이 두 개가 있는데 윗쪽 사진이 오른쪽의 카페 건물이고, 아이스크림 가게는 왼쪽에 있습니다. 바깥에서 먹으면 좋았으련만 비가 많이 와버려서... 까페 안에 들어가서 메뉴를 구경합니다.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 (2) - 나스리 궁전 관람](https://img.zoomtrend.com/2017/08/16/d0012273_59945e13bebec.jpg)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 (2) - 나스리 궁전 관람
헤네랄리페를 다 보고 이제 다음 목적지로 이동합니다. 알함브라 궁전은 꽤 넓어서 한 반나절은 잡고 봐야겠더라구요. 날은 춥지만 길이 멋있다면 OK입니다. 여름이라면 풀도 꽃도 무성해서 더 멋있을 정원 겨울에 오면 대항해시대 3 느낌이네요. 나스리 궁전, 알카사바, 까를로스 5세 궁전 이정표 뭔가 배경이 좀 없어보이는 게 알함브라라고 안 써 있으면 어디 포천 뒷산으로 착각할 것 같습니다. 잘 꾸며진 길들 저거 맨날 깎고 다듬으려면 수고가 장난이 아니겠네요. 지금은 왕도 없는데.. 산 프란시스코 수도원 날씨도 좋고 포스팅 쓰면서 느낀 건데 마누라랑 같이 여행 가면 날씨가 좋은 것 같습니다. 저 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