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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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 Mama (2013년)

마마 / Mama (201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3월 23일

감 독 : 안드레스 무시에티 출 연 : 제시카 차스테인, 니콜라이 코스터-월 각본 : 안드레스 무시에티, 닐 크로스, 바바라 무시에티음악 : 페르난도 벨라즈퀘즈 제작비 : 1천 5백만불촬영 : 안토니오 리에스트라 편집 : 미쉘 콘로이 길예르모 델토로의 공포 영화는 예전 부터 기존의 공포 영화와는 상당히 달라서 좋아 했습니다. 델토로가 제작을 맡고 안드레스 무시에티가 연출을 한 [마마]도 역시 그렇더군요. 개인적으로 호러 영화라도 판타지 성향이 강할 경우, 곧잘 보게 되는 데요. 제가 힘들어 하는 공포 영화는 이유 없이 사람을 죽이는 사이코패스류의 살인마가 등장을 하는 영화 입니다. 거기에 영화의 전개와 별로 상관이

섀도우 댄서 / Shadow Dancer (2012 년)

섀도우 댄서 / Shadow Dancer (2012 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3월 22일

감 독 : 제임스 마쉬 출 연 : 안드레아 라이즈보로, 에이단 길렌 원작 : 톰 브래디 각본 : 톰 브래디음악 : 딕콘 힌크리프촬영 : 롭 하디 편집 : 징크스 고드프리  영국에서 만들어지는 사이언스 픽션 영화들에서는 드라마의 묵직함을 보게 되는 데요. 비단 사이언스 픽션 뿐만 아니라 기회가 되어 보게 되는 영국 영화를 볼때 마다 느끼게 되는 점으로, 정말 대학교에서 공부 한대로 가감 없이, 혹은 정석대로 영화를 묵직하게 풀어내는 감독의 영화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드라마 왕국이라고 생각을 할 정도로 풍성한 드라마 위주의 영국 영화들을 많이 봤었고, 스파이물도 해리 파머 시리즈 부터 눈 여겨 봐왔지만

웜 바디스 / Warm Bodies ( 2013년)

웜 바디스 / Warm Bodies ( 201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3월 20일

감 독 : 조나단 레빈 출 연 : 니콜라스 홀트, 테레사 팔머, 존 말코비치 원작 : 이삭 마리온 각본 : 조나단 레빈음악 : 마르코 벨트라미, 벅 샌더스 제작비 : 3천 5백만불촬영 : 자비에 아귀레사로브 편집 : 낸시 리처드슨  조나단 레빈의 [50 / 50]를 재미있게 본 지라 [웜 바디스]도 주저 않고 선택하여 오늘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역시 조나단 레빈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담백하면서도 훈훈한 영화를 만들어냈더군요. 예고편이 주는 만큼의 기대감을 충족 시켰던 영화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당연히 호러나 액션은 서브 요소이고,

제로 다크 서티 / ZERO DARK THIRTY (2012년)

제로 다크 서티 / ZERO DARK THIRTY (201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3월 18일

감 독 : 캐스린 비글로우 출 연 : 조엘에저튼, 크리스 프랫, 제시카 차스테 각본 : 마크보얼음악 : 알렉상드르데스플라촬영 : 그레이그 프레이저 편집 :딜런 티케노, 윌리엄 골든버그 [제로 다크 서티]를 보고 왔습니다. 기대와는 좀 다른 영화이더군요. 그동안 캐스린 비글로우는 남성 스타일의 묵직함을 보여 주었는데요. [폭풍속으로]에서 남자들의 터프하고 끈끈한 우정과 [K-19 위도우 메이커]에서는 군인들의 영웅적인 희생에 대해 이야기를 헸고, [허트 로커]에서는 긴박한 전장 한 가운데 관객들을 초대하는 대범함을 보여 주어 남성팬들의 호응을 얻어 낸 바 있습니다. 그에 반해 [제로 다크 서티]는 극을 위한 과장을 최소화 하고 중립적인 관조자의 입장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 / Hansel and Gretel: Witch Hunters (2013년)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 / Hansel and Gretel: Witch Hunters (201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3월 18일

감 독 : 토미 위르콜라 출 연 : 제레미 레너, 젬마 아터튼, 팜케 얀센 원작 : 그림형제 (독일 전래 동화) 각본 : 단트 하퍼, 토미 위르콜라음악 : 앳리 오바슨 제작비 : 5천만불편집 : 짐페이지 촬영 : 마이클 본빈라인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은 동화 재구성 판타지 액션 영화 입니다. 감독이 [데드 스노우]의 토미 위르콜라라는 것을 확인하면 어떤 스타일의 영화인지 짐작을 하게 되는데, 예상을 한치 벗어나지 않은 영화이더군요. 호러와 B급 액션 영화의 결합이라는 것은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