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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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데블 라이드 아웃 / The Devil Rides Out (1968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3월 27일

감독 : 테런스 피셔원작 : 데니스 웨틀리각본 : 리처드 매드슨출연 : 크리스토퍼 리, 찰스 그레이, 레온 그린, 패트릭 모워, 그엔 프랑콘 데이비스, 사라 로슨 외음악 : 제임스 버나드 촬영 : 아서 그랜트 편집 : 스펜서 리브 확실한 기억은 아닌데 아마도 처음으로 테런스 피셔 감독의 영화를 본격적으로 찾아보게 만든 영화가 [더 데블 라이드 아웃]이 아닌가 합니다. 1968년작임에도 개인적으로 1990년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보고 빠지게 되었습니다. 테렌스 피셔 감독은 악마 소환이라는 초 자연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음에도 잔인한 장면과 과한 노출 장면을 배제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꽤나 강렬한 인상을 받게 만든 영

음양사 2 / 陰陽師II 2 (200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3월 25일

감독 : 타키타 요지로원작 : 유메마쿠라 바쿠각본 : 유메마쿠라 바쿠, 후쿠다 야스시, 에라 이타루출연 : 노무라 만사이, 이토 히데야키, 후카다 쿄코, 나카이 키이치, 이치하라 하야토 외음악 : 우메바야시 시게루촬영 : 하마다 다케시 편집 : 토미타 노부코 [음양사 2]를 보고 꽤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쁘게 움직일때는 생각을 그리 많이 하지 않다가도, 몸 한부분에 이상이 생기면 생각이 많아지는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영화를 보고 두가지를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먼저 후속편의 한계와 가능성이었습니다. 영화에서는 처음 접한 음양사, 특히 저와 같은 외국인들에게는 더욱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음양사 / 陰陽師 (2001)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3월 23일

감독 : 타키타 요지로각본 : 유메마쿠라 바쿠출연 : 노무라 만사이, 이토 히데야키, 이마이 에리코, 나츠카와 유이, 사나다 히로유키, 이시이 켄이치 외음악 : 우메바야시 시게루, 토미타 이사오촬영 : 카야노 나오키, 오사다 타츠야 편집 : 토미타 노부코, 토미타 이사오 87년 후반 강시 영화가 한참 인기였을때로 기억을 합니다. 당시 강시 영화의 인기는 엄청 났고 저도 많이 좋아했습니다. 서양의 좀비와는 다르게 콩콩 뛰어다는 강시는 호러 크리처이면서 웃음도 제공을 했는데요. 강시의 인기 뿐 아니라 강시를 제압하는 도사의 인기도 함께 당연히 부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다른 나라에도 비슷한 직업군이 있나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데요. 홍콩에는 강시의

닥터 두리틀 / Doctor Dolittle (1967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3월 19일

감독 : 리차드 플레이셔원작 : 휴 로프팅각본 : 레슬리 브리커스출연 : 렉스 해리슨, 사만다 에가, 안소니 뉴리,리차드 아텐보로, 피터 불 외음악 : 레슬리 브리커스, 리오넬 뉴먼, 알렉산더 커리지촬영 : 로버트 서티스 편집 : 마조리 파울러, 사무엘 E. 비틀리 동물을 사랑하고 동물들과 대화도 하고 동물들과 함께 모험도 하는 휴 로프팅의 닥터 두리틀은 처음 소개 되었을 1920년대 영화화가 추진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1967년 20세기 폭스가 제작을 맡고 리차드 플레이셔 감독이 연출 지휘봉을 맡아 뮤지컬 코미디로 완성 됩니다. 사람들이 동물 연기를 하기도 했지만, 실제 동물들도 출연을 시키면서 촬영이 결코 쉽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박스

고골: 악령과의 전쟁 / Гоголь. Вий (2018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3월 17일

감독 : 예고르 바라노프라노프각본 : 알렉세이 추포프, 나탈리아 메르쿨로바 출연 : 알렉산더 페트로브, 예브게니 스티치킨, 타이시아 빌코바, 줄리아 프란츠 외음악 : 라이언 오터촬영 : 세르게이 트로피노프 [고골 더 비기닝]은 코로나 19이전 해외에 나갔을때 호텔에서 중간 부터 본 기억이 있는데요. 그후 잊고 있다가 지난 일요일에 후속편인 [고골 : 악령과의 전쟁]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편에서 이어지는 스토리인데, 아쉽게도 전편 내용이 전혀 기억 나지 않아서 그냥 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는 3부작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거대한 스토리를 1편당 두 챕터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은 하나로 귀결이 되는 구조를 가지는 듯 한데요. 이번에는 러시아의 세인트페테스버그 소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