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lei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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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posts랭크가 운이라면
1.랭크가 운이라면 운으로 다이아1에 가신 분을 모십니다. 2.한 판 한 판은 운에 좌우되는 편이 있지만 그게 쌓이고 쌓이면 결국 실력으로 귀결되다고 생각한다. 3.자리비움으로 브론즈 1에 배치 받은 사례는 브론즈분들께 죄송하지만브론즈사람들은 팀에 마이너스가 되고 있다는 근거가 아닌가 싶다. 개소리하면서 팀맨탈 깨는 애나 트롤링하면서 던지는 애들백도어 한다면서 가서 죽는 애들보다야 아예 자리에 없는 사람이 도움이 되지 않는가?
요즘 서포터
1. 소나서포터간 상성이 갈리고 있는 가운데도 선픽이 가능한 가장 무난한 서포터 어떤 원딜과도 조합이 좋고 어떤 서포터와도 상대가 가능하다.상대에 따라 3가지 룬으로 가야하기에 룬을 많이 잡아 먹는 게 흠이긴하지만 현재 서포터 종합점수 1위라고 봐도 무리가 없을듯. 2. 자이라미친 식물딜과 룬특성으로 강해진 몸빵을 바탕으로 라인을 밀어 넣고 디나이하는데 특화된 서포터.선2렙과 푸쉬로 cs손실을 유도하는 최근 추세와 아주 잘 맞는다고 할 수 있는데 돈룬도 돈특성도 안 찍는 것과 라인을 강하게 푸쉬하기에 와딩을 안 살 수 없는 운영상 약점으로 반드시 바텀에서 전쟁을 만들어야하고 그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이후 비전이 없다.힐을 바탕으로 버틸 수 있는 서포터에게 약점이 있지만 진짜 상성은 바텀에 사는 상대정글
재미 있는 롤국지
1. 세상에 경우의 수 놀이처럼 재미 있는게 많지 않죠 ㅋㅋ 2. 군밤형재들은 특별히 변하는 게 없습니다 그냥 플레이에서 잘해주길 3. nlb에서 우승한 나진소드는 직행확정입니다. KT-B가 우승하면 1위결정전 SKT1이 우승하면 1위로 8강 직행이 확정됩니다. 4. 공공의 적이였던 오존은 8강 직행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일단 수요일에 언밤을 이겨 3위를 해 놓고 SKT1을 응원해야할 것 같습니다. 5. 새로 공공의 적이 된 KT-B입니다. 우승하면 1위결정전 준우승하면 플레이오프 되겠습니다. 재미 있는 건 우승=1위였던 오존과 언밤에 가려서 두 번째로 나쁜 놈이였는데 오존이 1위경쟁에서 탈락하면서 본격적으로 공공의 적이 됐죠. 나진소드
우리들의 친구 경우의 수 각 팀별 롤드컵 진출가능성
1. 지난주 CTU가 탈락하면서 서킷포인트 6위까지는 확정됐습니다. 나진소드 CJ 프로스트 MVP 오존 KT-B SKT1 CJ 블레이즈 죠. 서킷포인트 1위는 8강 시드 진출 서킷포인트 2위는 직행 서킷포인트 3~6위는 플레이오프 되겠습니다. 2. 그런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직행가능성 1위는 나진소드입니다. (이런 XXX들 내가 니들을 언제부터 빨았는데 엉엉) 자력 1위 가능성은 없지만 SKT1이 우승한다면 나진소드가 1위 혹은 1위결정전 (오존이 3위일때)에 나가게 되서 무조건 직행입니다. 열심히 스크림을 해주고 있겠죠? 오존이 4위를 한다면 NLB 성적은 크게 의미 없습니다. 3. 1위 확률 1위(?)인 MVP 오존입니다. 참고로 나진소드와 MVP 오존은 어떻
KDA와 실력
1. 길게 쓸라다가 귀찮아서 짧게 2. 롤은 한타각을 글로벌 골드로 보는 자본주의 사회고 그 골드를 버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KDA는 몇 가지 전제가 붙여 적절하게 표본화를 거쳐 가공한다면 실력의 지표중 하나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본다. 같은 논리로 평균 CS 역시 활용가능하다 3. 이런 저런 이야기 하기 귀찮으니까 KDA ≒ 실력 에 반대하는 사람은 세이버메트릭스의 피타고리안 승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써주기 바란다. 3-1. 득실점에 비해서 KDA는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적어 득실점보단 안타 정도에 비교하는 게 더 적절하겠지만 승패에 영향을 끼치는 팩터 ( KDA ≒ 골드, 득실점) 을 적절히 가공해서 실력의 지표로 삼는다는 점에서 시작하는 개념은 비슷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