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lei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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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posts오늘의 A1방송국리그일정
A1방송국에선 아마리그를 진행합니다 오늘 나오는 유명한 팀은 뉴메타의 선구주자 GSG (vs FC) NLB의 단골손님 Guts ( vs 니넨졌다) 입니다. 쥬드럭이 모인다면 들을만한 해설이 나올 것이고 또 쥬드가 해설을 한다면 그냥 끄고 보는 게 낫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애정으로 보는 A1방송국이니까요. 하지만 전 글로벌기업 나겜에서 홍진호님을 영접할 계획이라 대기업 A1방송국은 오늘은 안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어제 좀 슬펐던 게임
1. 인베이드를 통해서 상대 블루를 빼 먹음. 그리고 상대 정글러는 슬픈 아무무 슬퍼~ 이 과정에서 미니언 3마리를 놓치면서 나 애니비아는 수비모드 2. 우리 정글러인 제드는 아무무한테 블루카정 당함 ( ... ) 카정을 당하면서 싸움을 만들어서 3렙 제드 + 1렙 애니비아 vs 3렙 아무무 vs 2렙 제이스의 구도로 제이스에게 2킬+더블버프 헌납. 3. 제드가 미안했는지 바로 미드갱을 와줬지만 이를 예측한 아무무의 역갱으로 다시 애니비아는 제이스에게 킬 헌납. 미드의 렙차는 -4.. 4. 내가 맛집이라니 ㅠㅠ 를 외쳐보지만 자비 없는 탑신지드의 미드로밍으로 다시 킬 헌납 5. 자비 없는 아무무는 플레쉬과 궁까지 쓰면서 다시 미드갱 강제트롤링. 근데 이쯤되면
2012년 마지막주 롤리그 단상
1. 건웅, 메라, 롱판다 좋은 의미로던 나쁜 의미로던 명불허전 2. 샤이, 롱짜오 샤이는 왜 그랬데? 롱짜오는 롱판다와 비교를 거부한다. 영혼의 파트너를 찾았어요. 잭스 원탑이라는 샤이를 샐프카운터인 신짜오로 디나이하는 건 진기명기. 3. 빠른별, 다데 때론 미드도 적극적으로 죽을 자리를 모색해야한다. 빠른별은 팀원을 믿고 그걸 실행했고 다데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었다. 4. 인섹 잘한다. 분명하게 잘한다. 최고의 정글러로 꼽기에 손색이 없다. 다만 한 가지는 아쉽다. 이렇게 잘하는데 왜 이기질 못하니 ㅠㅠ 5. CJ엔투스 확실한 건 인섹과 다데가 지금과 같다면 롱짜오가 대오각성을 해서 1인분을 해도 우승권과는 거리가 있겠지. 정글러가 에이스인 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