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lei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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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postsCEO는 경영만..
1. 나진 대표는 블로그에 글만 쓰면 뭔가 빵빵 터지네요. 2. 나진대표 실드 분위기가 문제가 있었다. 그리고 그 원인은 아무래도 실드의 주장 훈과 모쿠자에게 있다는 뉘앙스를 살짝 흘림 훈 새로 팀을 구하고 있는 사람한테 이게 무슨 짓이요 나진대표 방출하기 전에 충분히 여유를 주고 팀을 알아보게 함 훈 결승전 다음날 방출통보를 받음 이정도가 되는 것 같군요. 김캐리때처럼 이번에도 사실 관계 증명 자료는 없습니다. 다만 나진대표는 이번에도 블로그 글을 내리는 방법으로 졸렬함(?)을 인증합니다.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3. 객관적인 자료까지 준비해서 꼼짝 못하게 만드신 가연누님이나 SNS은 인생의 낭비라고 주장하시는 퍼거슨 경의 위대함을
언밤 군밤 맛밤 의 합체
1. 언밤 군밤 맛밤 의 합체로 일주일 정도 전에 올라온 썰이 현실이 됐군요. 요즘 도는 썰중엔 나진실드 해체설 같은 안타까운 썰도 몇 개 있는데... 몇 개나 더 현실이 될까요. 2. 국내 LOL대회는 카오스부터 계속 사용하고 있는 속칭 나겜룰로 팀별로 최대 2팀의 출전을 허가하기때문에 한 팀은 해체해서 인원을 조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룰 좀 개정하면 좋겠는데 뭐 어쩔 수 없죠. 3. 라인별로 탑과 미드는 샤이 vs 플레임 vs 롱판다 빠른별 vs 엠비션 vs 다데 가장 위태로운 건 롱판다고 빠른별과 엠비션이 최고의 미드로 평가되는 만큼 다데도 어려워보입니다. 다데는 그나마 team op의 콘셀의 군대설과 LG2팀 미드가 공석이라는 썰이 있고
오늘 롤챔스 4강 불주부 vs KT-B 관전포인트
1. 바텀라인 초식 vs 초식의 승자는? 잭선장은 라인전단계에서 초식하기로 유명하고 스코어는 게임내내 초식하기로 유명하죠. 과연 하드코어 초식(스코어) vs 초식을 가장한 한타육식(잭선장)의 승리자는? 2. R급 vs 거품 헬리오스는 특이한 정글러입니다 잘 풀릴땐 게임을 하드캐리하지만 안 풀릴땐 정글미아.. 카카오는 리그전과 8강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4강 나진 소드전에서 인섹됐죠. 플레임은 재평가가 자주되는 탑라이너입니다. 원탑 막눈에게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기대치를 높였지만 캐릭폭이 좁다는 약점이 들어나면서 급격히 평가가 추락했죠. 롤챔프 윈터에선 vs 엘리스에 니달리를 뽑아 하드캐리를 하면서 맵리딩과 팀웍에 문제가 있지만 오더와 조합에 따라
강점과 약점
1. 강점과 약점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약점을 보완하면서 강점을 남겨둔다는 건 어려운 일이고 강점을 강화하면서 약점을 보완한다는 것 역시 어려운 일이다. 격투기 논란처럼 어떤 특정한 무술이 다른 것들보다 우위에 있는 게 아니라 자신의 신체조건과 대회의 흐름에 잘 맞는 옷을 입은 잘하는 놈이 이길 뿐지. 2. 소드의 지난 모습 3. 에이스에 의존하는 팀 그리고 전체적인 밸런스와 운영에 무개를 주는 팀 4. 운영에 강한 팀의 조건과 소드의 해결과제 5. 한계를 느끼고 바뀌는 건 좋다. 바뀌는 방향도 현재의 추세를 잘 타고 있다고 본다. 다만 걱정되는 부분은 쏭과 와치가 자신의 새로운 위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뿐. 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