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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스틸러들...
또하나의 메달을 빼앗겼다. 또한명의 선수가 지난 4년간의 땀과 눈물을 도둑맞았다. 참 황당하고 어이없더라 진짜 왜 우리나라에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건지. 한번도 아니고 이쯤되면 나라를 무시하는 거라고 까지 생각이 든다. 지난번 유도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유도종주국이라, 유럽이라.. 사실 여러 심판들이 모여 논의를 할 때 부터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리란 걸 알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렇게 긴 시간 논의를 할 이유가 없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당연한 그녀의 승리를 선언해야 했다. 심판의 권위? 잘못된 거면 권위는 내려놓고 정당한 판결을 내려야지. 그게 권위고, 그래야 존중 받는 거 아냐. 존중 받으려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행동해야 한다. 관중들
내가 오래산건 아니지만 이렇게 오심때매 말많이 나왔던 올림픽도 처음인거같다.
우리나라한태만 그런건가??? 그런건가??? 우리나라 영국한태 뭐 잘못한거있나!? 암튼 난 한쿡사람이니 런던 올림픽 병림픽 인정

박태환 200M 은메달, 여자 펜싱 신아람 에페 또다시 판정 문제
쟁쟁한 선수들 사이에서 당당히 은메달. 스타트가 매우 좋아 쑨양을 이길 수 있었으나 신장 밸런스는 어떻게 하기 힘들었나보다. 야닉 아넬이라는 선수도 대단하다. 신장이 2미터가 넘는데다 무식한 속도. 어제 쑨양에게도 느꼈지만 어떻게 그런 속도가 나올까. 아무튼 정말 대단하고 멋있다, 박태환. 문자 그대로 대한민국의 자랑이다. 그러나 이렇게 기분 좋은 소식이 있는가 하면, 이것만 그런게 아니라 이번 런던 올림픽은 여러 종목에서 작정하고 대한민국 엿먹이려는 것 같다. 기본적으로 판정 번복이나 오심에는 국민 감정을 배제할 수 없다고 느낀바, 감정 피력을 삼갔는데 이번건과 유도건은 너무 또렷해서 기도 안 찬다. 신아람 선수 어쩌니, 정말. 아직도 주저 앉아 있네. 중계자 말마따나 잘못된 선례의
런던 병림픽..
살다살다 판정해놓고 관중들이 야유하니까 판정 번복하는 ㅄ같은 경우는 또 첨본다. 아니 심판위원장 말 한마디에 3대0이 0대3이 될거면 진심으로 심판들 왜 거기 앉아있냐? 그냥 오심이면, 그러려니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이건 어제도 그렇고 심판들이 단체로 약빤게 아닌 이상 상식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 계속 일어나잖아. 진짜 레알 런던 병림픽인듯.. 올림픽 보면서 스트레스 풀리는게 아니라 스트레스가 더 쌓이는 거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