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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을 타파하려면 일단 구위좋은 외국인투수를 구하다 불펜으로 넣어야 한다. 선발은 앞으로 고정 류뚱과 그래도 찬호, 공익이 두려운 양훈은 고정이고 김혁민과 유창식은 반드시 선발에서 굴리고굴려 풀타임으로 다듬어야한다. 지금이 두려운게 아니라 류뚱이 나가고 양훈이 언제 공익으로 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현 이글스 최고의 좌.우구위를 가진 두 투수가 '두 개의 탑'이 되어야 앞으로 희망이 생긴다. 그리고 불펜이라면 아무리 구위가 좋다해도 생각보다 쉽게 구할 수 있다. 이번에 기아에 올 투수를 보면 알 수 있다. 거기 뎁스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구위강한 선발이라면 어려워도 구위강한 불펜은 어디가나 널렸거든 -계속 말하지만 박정진을 정 쓸거면 철저하게 좌타자 스페셜리스트로만 써야한다. 근데 안치용은 뭔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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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Thinner, 1996)
1984년에 스티븐 킹이 쓴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96년에 톰 홀랜드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변호사 빌리 홀렉은 고도 비만의 체형을 갖고 이지만 아내 하이디와 딸 린다와 잘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밤에 운전 중 아내의 오랄 섹스에 정신이 팔려 실수로 늙은 집시 여인을 차로 치어 죽게 하는 바람에 법정에 섰지만 골프 친구인 판사와 경찰 친구 덕분에 무죄 판결을 받자, 그에 분노한 집시 여인의 남편이 빌리에게 ‘말랐다’라는 말과 접촉으로 저주를 걸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타이틀 시너는 희석제와 ‘말랐다’라는 뜻 두 가지가 있는데 본편에 쓰인 건 당연히 후자의 뜻이고 극중에서 집시 노인이 빌리에게 건넨 저주의 말이기도 하다. 극중 빌리는 고칼로리 음식을 즐겨 먹는 고도 비만
거포유망주가 없긴없는게
지난 2군 드랩에서 오장훈, 김강등 기존 팬층에서 나름 기대받던 애들이 전원 풀림. 그리고 전원....이하 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