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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오늘 야구감상.
1. 1회 최정의 홈런은 최정이 너무 잘 친 거였다. 같은 코스로 다음 이닝부터 최정에게 복수했고 조인성도 잡았던 공이었다. 2. '안 맞으려고 세게 던졌다'. 김혁민의 말대로 제대로 먹혔다. SK도 의외로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단발 장타로 승부내는 경향이 강해 장타를 조심해야 했는데 초반 최정의 홈런과 막판 이호준의 2루타빼면 장타를 내주지않은게 승리의 원동력. 3. 장성호는 퍼졌다. 초반 종변화구에 뱃컨으로 대항하며 1루선상을 노렸던 타구를 만들었는데 이제 컨택도 힘들다. 오늘 마리오의 몸쪽 커브에 완전히 농락. 김태균이 빠지니 문제가 생겼는데 복귀하면 좀 쉬어야하는데. 4. 이기긴했어도 초구사랑은 그만. 오선진의 초구홈런을 빼면 그리 만족스럽지 않다. 근데 팀 내에서 고참이라는 강동우, 이대수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