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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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우려가 현실로.
한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있다쳐도 2사람 이상 말하면 의심가며 3사람 가면 확정이다. 아니, 그간 커리어로 이미 확정이지. 최진행은 어서 좋은 사람 만나서 3사람째가 되었으면 한다.
여기서 죽어야하는 것들은?
1. 마이너에서 갓 올라온 주제에 자기 팀 응원을 야유로 듣고 바로 퇴장때리고 항의나온 감독까지 퇴장시긴 미국심판. 2. 그걸보고 '과도한 야유와 항의'로 쓴 국내 기자 3. 잘난 선발들 나오면 질투심으로 퍼지는 간판만 프로인 대전모팀. 4. 그저 여기서 데뷔해 죽도록 던진 좌완뚱띵투수. 5. 어케든 해보려고 별 짓 다하지만 선수(도 아닌것들)의 집단망질로 돌이 되어버린 고향사랑감독. 6. 그래도 잔정 떨구지 못하고 공부 제끼며 관심주는 나.
경기를 보지 못하니 한 말은 적다만...
우타자가 우투수공은 잘 보이고 좌투수 공은 못 보냐 선진아? 범모야. 창식아. 난 너흴 기다릴 수 있다. 선진이도 5년 기다렸는데 이제 시작한 널 왜 못 기다리겠니? 포기하고 탄식했던 송창식도 돌아왔는데 왜 포기 못 하겠니? 고졸 2년차. 것도 데뷔해 부상으로 고생한 애 누가 엉뚱한 이유로 내 이글루스에서 까면 대차게 내가 까주마. 마지막으로 수훈선수 인터뷰 중인데 중계종료하는 네이버 *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