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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기 하워드 투 랄

BlueThink|2012년 8월 11일

과거 가솔트레이드가 얼굴과 거래수가 늘어나서 하워드로 바뀌었습니다. 그때도 가솔이 계속된 패배와 팀의 긴축에 지쳐 알게모르게 태업과 압박을 가했고 이 와중에 컵책이 밀당을 해서 코어적인 측면으로 납득이 될 수 있는 트레이드를 했었죠. 물론 가솔이 랄로 가면서 여러가지 임팩트는 랄이 엄청 많았지만 코어 곰돌팬들과 좀 더 멀리 내다본 일부 칼럼니스트는 '빈 샐러리를 이용해 FA로 바이넘을 스틸해올지도 모른다'란 말을 했고 마르크 가솔이라는 올스타센터로 완전히 기운 트레이드는 아니라는 판정을 조금씩 얻었죠. 근데 이건 뭐..... 원인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헤니건은 자기 상황만 그렸고 컵책은 모든걸 파악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조급해하지 않으며 이팀저팀 끌어다니고 '조용히' 일을 처리해갔죠. 단장의 차이가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