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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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그래, 바라지도 않았다.
한화 스카우터들은 뭘 하는것인가. 지금 있는 애들 잘 키우고 드랩에서 또 2,3명만 계약하지말고 최대한 뽑아서 키워라. 김*같이 멀대를 연줄로 채우지말고. 덧-진짜 선수가 없네. 한번 버린 애들을 다시 잡고 난리임. 나름 좋은현상이지만 그 근간이 레벨저하라는게... 물론 최형우같은 선구자가 있어 더 가능했지만.
구종이 늘어난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닌게.
그간 던지던 공에 최적화된 몸과 투구밸런스가 한순간에 흐뜨려지는 수가 있거든요. 더욱이 이런 경우는 몸에 이상이 없어도 회복이 힘들고 자칫하면 밸런스붕괴->안쓰던 근골혹사로 인해 부상으로 이어질수도 있고요. 예를 들자면 롯데의 이재곤이 싱커로 대박났다 구속업 및 슬라이더 추가를 하다 지금도 회복 못하고 있고 윤석민도 다양한 구종을 실험하다 결국 본연의 슬라이더 파워피칭을 다시 살리면서 지금의 자리로 올라왔죠. 물론 거기에는 그간 잔부상으로 골골대다 거의 치유된게 제일 컸지만 지금도 체력부족이란 함정. 미국 응원팀의 빌링슬리도 비슷한게 전통파워피칭 커브&슬라이더론 좌타자 잡기 힘들고 체인지업이 답보에 빠지니까 결국 허니컷의 조련으로 커터와 투심연마에 들어갔는데 무브먼트는 잘 나오면서도 제구가 안
전체 드랩을 보면.
1. 롯데 왠일로 내야수지명이...없다?(2012?) 애들도 지금 내야가 헬인데? 2. 삼성 다들 한 사람만 생각하는데 난 자리 못 잡는 애매한 툴의 2군 한명이 더 불쌍하다. 혹시 모르지. 경쟁심리로 확~ 치고나갈지. 3. 기아 작년에도 그러더니만 멍게까지 들어오니 확정. 그저 빨리 먹고싶은 조급증인데 현재 팀을 먹여살리는 김선빈-안치홍을 어케 왔는지 복기했음 한다. 이용규-중심타선-박지훈이라면 할 말 없다. 4. 넥센 확실히 애들은 빨리 치고 오르는데 유지성이 부족한 전통(?)을 어케 깰지가 더 관심. 이건 김시진이 있는 한영원할 듯. 5. 엘지 오히려 신고선수들이 1군에 자주 오르내리는 기현상이 벌어지는 곳인데 어떨지. 그리고 그렇게 쳐박을거면 H선수 좀 H팀에 적선 좀 해라. 씁. 6. 두산
개인적 한화 드랩짧게...
아는게 없으니 소감만 말하면. 모든게 부족해서 다 지명해도 상관없는 상태라;;;; 다행이 NC의 싹쓸이라는 대참사에도 투수쪽의 물량이 좋아서 그나마 살았다고 볼 수 있다. 야수쪽이 없다했는데 확실히 확 치고나갈 포텐이나 현 실력도 없어보이고. 윤형배는 그간 볼일없던 북일고에서 간만에 나온애라 사람들이 더 아쉬워하는 듯. 확실히 한화관계자마저 깐 북일고의 그간 행태를 생각하면 이해 못하는건 아니다. 김태균 이후 제대로 된 애는 안영명이 있었지만 그붕덕에 단명했고 부상으로 쓰러지는 신정락, 롯데에서 망가지는 고원준이 최고라는 거. 특히 김용주를 생각하면 으아아아아. 2번째 김강래는 구속과 구위가 얼마나 붙느냐에 따라 장민제의 재판이 되냐가 본다. 그러다 잘못하면 양승진이 되는거고. 난 우리나라에서 공 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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