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Posts
502 postsㅋㅋㅋ. 내 응원팀은 호구야! 호구!!!
다저-이 팀도 프런트 죄다 바꿔야 한다. 콜레티가 데려온 넘들은 하나같이 *신급. 슬라이더랑 커터빼면 시체인 주제에 커쇼랑 친구먹어 사는 허니컷. 대타인생 힘들게살아 뭐라고 알까싶더니 딱 거기까지인 데이브 한센. 내 진심 크루즈에게 대놓고 병*신취급당한 우경하랑 비교하고 싶다. 한화-왜 이팀은 남들에게 안 맞는 게스히터들에게 생명연장의 홈런을 안겨주는가? 1. 그 타자는 그 순간 홈런이 아니라 로또를 긁어야 했다 2. 명색이 대입시험장에 초딩산수문제가 나왔다. 정답은?
멍게의 단점을 하나 더 나왔는데
맘에 안 들거나 자기에게 들이댈 '가능성'이 있는 베테랑을 어케든 배제하려고 합니다. 양준혁이 그랬고 이종범도 그랬으며 지금 최희섭이 그러고 있고요. 이종범이야 가져다붙힌다면 붙힐 이유라도 있지만 한창 달아오르던 양준혁을 이런저런 이유붙여 제외하고 지금은 최희섭을 아주 보내버리고 있네요. 한때 LCK의 복귀를 오매불망 바라던 언플이 넘칠 정도로 존재감, 특히 좌타파워히터에 맘먹고 컨택모드로 가면 아파도 공수에서 기본을 해주는 한창 1루수를 버린다라. 조뱀도 최희섭이 그리 난리쳐도 어케든 안고 중심에 꼬박 넣어준걸로 존재감이 증명되는데 멍게는 얄짤없더군요. 아무리 감독이 원하는 바가 있다지만 이건 개인감정이 들어간게 보이는 수준. 어쨌든 그래서 생큐하는건 사직롯데. 그 외 타팀 불펜운용담당들과 조.영.훈
경기내용이 맘에 들지 않는다.
김혁민의 활약은 이제 상수지만 정작 타선은... 김태균이 아무리 날뛰어도 (김용달디버프)최진행의 죽음과 (은퇴체력)장성호가 죽으니 별 소용이 없다. 오선진이 기복이 생겼지만 그래도 타격관문뚫음의 기세로 어케든 치고 나가도 1번과 4번 사이의 연결고리가 죄다 박살났고 5번도 시원치 않으니 점수가 안 날 수밖에. 결론은 하위타선이 살아야한다. 작년 후반기도 그렇고 올해도 이긴경기를 보면 클린업보다 하위타선의 활약이었다. 작년엔 이대수가 다 했고 올해는 김경언과 고동진이 나눠맡고 있을 뿐. 근데 애들은 주축이나 미래보단 한계가 드러난 1.5군들이 다음 세대를 이을 땜방들이니 원. 근데 더 웃기는건 이건 8구단 공통이란거. 확실한 주포가 없다시피하니 전체적으로 연결흐름이 중요해서 하위타순의 힘이 받쳐주는 팀이
응원팀이 날 망치는가? 내가 응원팀을 망치는가?
한화 -김용달의 부작용. 그간 고초 좀 겪고 공개디스를 당해 좀 바뀌지 않을까 했는데...가장 안 바뀌는게 사람이라 했던가? -한대화가 모두 뒤집어쓰고 나갔다. 성향이 좀 감독이 경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스타일인것 같은데 작년 후반기에 이게 잘 되서 올해 더 목숨건 경향도 있을거다. 개인능력이 필요한 타격은 그렇다쳐도 수비시 콜 플레이등의 기본기등이 안 닦인건 까임받아 마땅하지만 돌땅이 던져넣고 호남평야 만들라는것이나 다름없던 상황. 선수들이 못하는걸 감독탓으로 돌리지나 말자. 진심인지 언플인지 헷갈릴정도로 입담이 구수했고 선수들보다는 자신탓이라는 인터뷰를 많이 했던 사람이니. 나가는 순간에도 돌아오지 못할걸 알면서(사실상 꼴지팀 프로감독은 야구계퇴출이다) '더 공부해서 돌아오겠다'라고 한 사람이다. 그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