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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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볼티모어...
원래 구상대로라면 팜에서 큰 파워피처들이 로테이션을 구성해야하는데 남은건 작년 에이스역활을 한 우완 크리스 틸먼뿐... 딜런 번디는 13시즌 아예 TJS로 아웃. 가우스먼은 구위는 증명했지만 믿고 뻐대다가 난타로 우완진 전멸 좌완 잭 브리튼은 마이너명성을 이어가지 못하고 정체중. 오히려 첸 웨인이 구세주... 지금 투수 여기저기 찝적이긴했지만 픽 잃기 싫으니 기냥저냥 하다 버넷마저 필리스에게 빼겨 분노맥스의 팬들이 리미트벗기직전이라는데. 이즘되면 어빈 산타나나 우발도 히메네즈에게 진지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는데도 윤석민이라면 정말 픽 잃긴 싫은듯. 아니면 동양문화에 듀켓이 심취했던가. 첸 웨인으로 너무 재미봤지만 한국은 정대현&김성민에다 와다로 안좋은 기억이 더 많을텐데.
이건 또 누구야?
얼마전 카스텐이 스캠에 추가선수가 있을것이다 해서 국제시장에 눈들이 많이갔었죠. 타겟은 쿠바맨. 내야수비력이 불안한 관계로 쿠바 유격수 알레디미즈 디아즈(맞나?)가 주목받았는데 뜸금포로.....Erisbel Arruebarruena...(뭐라 읽어야하는겨?)가 왔네요. 풀네임은 Erisbel Barbaro Arruebarruena(.너 그냥 쿠바맨....). 2루로 갈 예정이지만 게레로도 쿠바에서 끗발 날렸고 디아즈란 선수도 마찬가지지만 이 선수가 쿠바유격수 탑이라는군요. 수비력만 따지면 디트로이트의 이글레시아스보다 위라던데. 단점은 공격력은 이글보다 떨어진다고 하네요. 악평이 전형적입니다. 스윙이 크고 느리며 떨어지는 볼에 잘 나간다블라블라블라.... 운동능력도 유격수수비력에 비해 떨어진다는 평이고.
[다저스]거의 채웠군요.
저스틴 터너 영입. 내야 전포지션에 타격으로 승부보던 넘인데 문제는 수비가 점...작년 대타공격력에 문제가 없잖아 있었고 올해는 더 심각한 소지가 있었던 점에서 나쁘지는 않군요. 무엇보다 마이너영입이라 억지로 쑤셔넣어야한다는 부담도 없고. 이번 오프시즌을 보면 매팅리나 프런트가 영에게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찾는 선수들을 준주전급에게 눈을 많이 보내던데 '우승을 위해서 눈이 높아졌다'던가 아니면 지난 시즌 절반을 백업들에게 의지했던 참혹한 상황에 대한 트라우마가 아닐까도 싶습니다. 다만 터너가 로스터에 들어가면 안 그래도 부족한 내야수비진에 대한 불안도가 더욱 증폭팔테죠. 안그래도 국내언론에도 수비지표가 떨어진다는 번역기사가 나오니까요. 문제는 미들인필더인데 헨리가 건강하고 게레로가 쿠바시절만 보여주면 기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