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라테의 코어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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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나 무술 배워두니 쓸모가 있습니다.

경영이나 무술 배워두니 쓸모가 있습니다.

제 전공은 컴퓨터정보 입니다. 졸업후에창업을 하고 온라인 에이전시 일을 하면서 컴퓨터 기술보다는 경영 공부를 하고 싶어서 대학에 진학하여 경영학을 전공 하였습니다. 확실히 실무에서 일을 하면서 안것 보다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된것도 배웠고 몰랐던것들도 배웠습니다. 실무와 학문을 같이 하면서 살아있는것과 죽은것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교 성적은 좋지 않았으나 경영에 이런것이 있구나 하는 맛을 봤습니다.오늘 미팅에서 만난 회사는 경영컨설팅 회사 입니다. 실무진들과 이야기는 다 끝난 상황이었고 오늘은 그 회사 대표님과 계약 관련 진행을 하는 자리였습니다.명함을 주고 받는데 명함에 경영학박사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희 회사 경영관련 된 것들을 몇가지 여쭈어 보고 프로젝트 진행이나 전략에 대해서 간단

주짓수 유도 레슬링 수련자가 몸을 잘 쓰는 이유

주짓수 유도 레슬링 수련자가 몸을 잘 쓰는 이유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5년 4월 22일

주짓수 유도 레슬링을 나는 접해 본적이 없다. 어릴때 했던 씨름에 자부심과 그게 내 몸에 그대로 남아 있을꺼라는 매우 대단한 세뇌가 작용 되었던거 같다.지금도 그러하다.그러면 내가 주짓수나 유도 레슬링을 접해 보지 않았는가? 그건 또 아니다. 레슬링은 내다 다니던 학교가 쫌 잘하는 학교여서 체육과목에 레슬링이 있는데 씨름하고 비슷하다는 느낌이었다. 다른건 샅바가 없다는것쯤. 유도는 접해 보지 않았지만 유도 하던 친구들이 많았다. 실전은 복싱과 유도 라던 그 친구들은 지금 어디에 있나. 힉슨그레이시라는 희대의 천재의 탄생으로 주짓수가 대한민국에도 열풍이 불고 나 역시 주짓수라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누워서 싸운다는것에 대해서 조금 의아했던 부분이 많았다. 스탬핑이나 싸커킥은 어떻게 방어 할까 다수는 어떻게 상

하누맛 세미나 참석 후기(류운님과 한지영 선생님)

하누맛 세미나 참석 후기(류운님과 한지영 선생님)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5년 4월 20일

하누맛 세미나 후기 입니다. 서울 가는 길은 항상 설레입니다.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가는데 지하철에서 응급환자 발생하여 세미나에 늦게 도착하였습니다. 부랴부랴 옷을 갈아 입고 세미나 참석 하니 파트너가 없어서 한지영 선생님과 파트너가 되었습니다.미녀 무용 선생님과 파트너라 부러워 하는 시선이 느껴 졌지만 저는 작년 아운카이 세미나에서 파트너로 대인 연습을 해봤기에 이분이 얼마나 '힘'이 세다는걸 알고 있어서 긴장이 되었습니다. 항상 '이완' 해야 한다는 테마로 수업을 하는 저도 사람인지라 긴장이 되더군요. 등으로 서로 교감 하는 부분에서 압박이 느껴 졌습니다. 인간적으로 등과 등을 대는데 있어서 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등 맞대고 하는 마보로 같은 훈련을 다시 도입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GNK CORE] 지앤케이코어 세미나 후기

[GNK CORE] 지앤케이코어 세미나 후기

지앤케이코어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이번 세미나 참가자 분들이 유독 질문이 많으셔서 좋았습니다.서로의 생각을 말하고 소통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조금은 자유롭게 수련 하는 분위기 였던거 같습니다. 딱딱하지 않고 어렵지 않은 세미나가 되길 바랬는데 영상을 보니 조금은 그 방향 되로 가는것 같습니다.많은 관심과 사랑 속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다음 10회 세미나는 기존 참석자들 을 대상으로 진행 하려 합니다.조금은 다른 포맷으로 기존의 다양한 방식보다 선택과 집중을 한 수련이 될꺼 같습니다.참석해 주시고 공감해주신분들께 보답 차원에서 여는 세미나가 될 계획이니 꼭 참석 부탁 드립니다. 질문이나 후기는 카페를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같은 질문들이 많아서 카페 질문게시판을 활

무술,또는 종합격투기 수련시 웨이트 트레이닝에 대한 류운님과의 대화

무술,또는 종합격투기 수련시 웨이트 트레이닝에 대한 류운님과의 대화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5년 3월 25일

#이전 블로그에서도 용어를 정리 하였듯이 웨이트 트레이닝 = 중량이 들어간 기구를 가지고 하는 운동 이라고 정리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몸으로 하는 운동은 웨이트 트레이닝 범주에서 뺏음을 알려 드립니다. 김기태 저번 세미나 들었을 때부터 좀 궁금했던 건데.. 크로스핏이나 케틀벨, 웨이트 트레이닝이 무술 수련에 도움이 안 된다고 부정하시는 것은 범석 님이 부정적인 경험을 많이 겪은 영향인가요? 무술에 필요한 단련은 사람과 사람의 몸으로 하는 걸로 충분하고 가장 적절하다는 건 동의하는 바이지만, 그 방식들을 부정할 것까진 아니라고 보거든요. 특히 저는 케틀벨 동작과 이론은 무술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해요. 다른 웨이트 트레이닝도 마찬가지고요. 물론 무게나 횟수, 결과물로서 몸(근육)의 모양에만 집